이번주 조금 한가하네요~
벌써 토일주말 지나면
원단 사입날이어요!!
겨울 소재는 포근함이
있어서 그런지 나름 또
심쿵거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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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모두 완판되어
내꺼는 없지뭐야~ 라는
기분으로 만들었어용!!
퍼가 아이스크림같은
우윳빛 거기에 무궁화꽃송이
자수가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어울릴만한
연한 인디핑크 거즈 소재로
바인딩을 둘러봅니다.
사랑스럽죵??
어찌나 뽀시시한톤이면 토깽이가
꼬질함이 독보적이네요~
한셋트 남아있던 퍼모자도
오늘같은 강추위에 써보니
세상 편안하네요~^^ㅎㅎ
겹겹 코트안에 입어주면
따스한 발열감이 최상입니다.
첫댓글 아주 포근포근 몽글몽글 하네요~~
흰 눈 오는 날 은근한 멋을 부리기엔 딱인듯~~~
마음이 밝아지는 기분이 드는 소재여요~^^
박하님이 카페오시고
꼬릿글도 보여주시닝
더 마음이 따뜻해져요~♡
우왕 사랑스러운 꽃무늬 자수 퍼 조끼네요~ 보기에도 포근하지만 만져보고 입어 보면 더 포근한 퍼 조끼지요~^^
이마만큼 또 초경량에
최대발열없죵~^^
오죽하믄 후리스가 유행했었던것만큼!!
고퀄수준은 다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