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둘째는 사랑이다, 낳으면 보람차다 이래서 홀랑 넘어갔던 저
첫째가 이제 딱 3살 말 트일 때쯤 둘째가 태어났거든요? 솔직히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중이에요 ㅎ
장점은 첫째가 그래도 동생이라고 아기~ 아기~하면서 뽀뽀도 해주고 이뻐라하는데 그 모습 볼 때마다 진짜 심장 녹긴해요
단점은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람... 첫째 똥고집 부릴 때 둘째 응아 터지면 진짜 눈물 콧물 범벅 돼요 밤샘 육아는 리셋이라 체력이 아주 바닥을 칩니다 흑흑
그래도 시간 지나니까 또 웃는 날이 오긴 하네요! 둘째 고민하시는 서울맘님들... 체력 단단히 비축하고 도전하세요 ㅋㅋㅋ 화이팅!
첫댓글 맞아요. 터울이 적으면 정말 몸이 힘든데.. 예쁜애들 둘을 보고있자니 ^^ 너무 행복하네요
화이팅입니다
셋 키우는 집 보면 대단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