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온 강쥐 (할배, 19~2n살 추정, 아침 먹음)가 우리 둘째 밥 먹는데 차마 못 말렸다...
존맛탱이었나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아는 글이지만 매번 들어와서 꼭 짤 둘 다 본다ㅜ
진짜 맛있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 저 나이엔 잘 먹는 게 중요해서 넘 기특하고 귀엽네 오구오구 맛있었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나도 뭔가 보풀 땜에 더 마음 쓰여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진짜 졸귀탱ㅜㅜ….
저나이에 잘 먹어주면 감사할지경일듯ㅜㅜ (아니면 죄송, 강아지 알못임)
귀엽 ㅠㅠㅠㅠ
미쳨ㅋㅋㅋㅋㅋ너무귀여움
하!!!!!!!!!!!!!!!!!!!!!! 나 이 글 볼때마다 눈물이 핑 돌아 너무 사랑스러워
아 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으ㅓㅠㅠㅠ 소화만 잘 시키면 다 주지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글이지만 매번 들어와서 꼭 짤 둘 다 본다ㅜ
진짜 맛있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 저 나이엔 잘 먹는 게 중요해서 넘 기특하고 귀엽네 오구오구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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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뭔가 보풀 땜에 더 마음 쓰여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진짜 졸귀탱ㅜㅜ….
저나이에 잘 먹어주면 감사할지경일듯ㅜㅜ (아니면 죄송, 강아지 알못임)
귀엽 ㅠㅠㅠㅠ
미쳨ㅋㅋㅋㅋㅋ너무귀여움
하!!!!!!!!!!!!!!!!!!!!!! 나 이 글 볼때마다 눈물이 핑 돌아 너무 사랑스러워
아 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으ㅓㅠㅠㅠ 소화만 잘 시키면 다 주지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