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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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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에게 맡긴 두마리 고양이가..
피곤핑핑 추천 0 조회 8,756 26.01.02 17:05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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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2 18:26

    하.. ㅋㅋ

  • 26.01.02 18:34

    아 진짜 시이발 존나 쌍욕 나오고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다

  • 26.01.02 18:40

    하 열받아....손주만 생명이 아니라고요. 자기 딸이 끔찍하게 생각하는거 알면서...

  • 26.01.02 18:43

    저거 왜 둘이 따로 유기했지? 싶었는데 뭔가 품종있는 듯한 냥이는 지인한테 보내고 길고양이로 보이는 애는 걍 버린 거 같아서 더 소름돋아..

  • 26.01.02 18:48

    ㅋㅋ 욕나온다 그럼 딸한테 차라리 다른데 알아보라고 말하던가 어떻게 유기할생각을 함?

    아 할머니랑 같이 사는 손자가 또 았었던게 아니라 저 딸의 자식이고 그 손자있는 미국에 고양이가 가는게 싫어서......?????

  • 26.01.02 18:49

    아 진짜 너무 화나

  • 26.01.02 18:52

    손주 알러지도 걍 변명일듯 최대한 사연만드려고

  • 26.01.02 18:55

    미친

  • 26.01.02 19:19

    처음부터 버리려고 맡아준다했을듯
    악독한 할매 꼭 돌려받길

  • 26.01.02 19:20

    진짜 상처다.. 자식에게도 동물에게도..

  • 26.01.02 19:32

    나라면 엄마 없어 지금부터

  • 26.01.02 19:49

    ㅠㅠ 속상했음 이거 보고 ㅠㅠ

  • 26.01.02 20:14

    진짜 난 연끊어 가족이랑 고양이중에 택하는게 아니고 나를 절대 존중안하는 저 태도가 진짜 와.. 너무 열받고 개빡친다

  • 저 아이들 데리고 해외 들어가면 연락 끊을듯

  • 26.01.02 21:26

    평생 자식새끼 손주 얼굴 못보고 혼자 쓸쓸하게 근근이 살다 뒤지세요 진짜 걍 막말할란다 ㅅㅂ

  • 26.01.02 21:27

    이제 본인이 버림받을차례임 꼭 잔인하게 버림받으쇼

  • 26.01.02 22:10

    고양이 해외 데려가는거 진짜 보통일아닌데 걍 가족이구만.. 되려 피 이어진 엄마가 쌩판 남보다 못하다 진짜. 두마리 다 안죽고 구조된게 정말 천운이고 다행이다 ㅜ

  • 26.01.02 22:12

    별 또라이가 다 있네

  • 26.01.02 22:20

    남보다 못하네

  • 26.01.03 03:41

    ㅅㅂ 손주랑 살다 가세요 저날 이후로 나한테 엄마라는 사람 없는거임

  • 26.01.03 15:57

    나같으면 진심 연 끊음
    강쥐/고양이 키워본사람은 다 공감할듯
    자식보다 더 자식이라고 ㅡㅡ

  • 26.01.03 20:12

    너무 열받아서 눈알이 다 뜨거워지는 기분인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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