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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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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발리에서 생긴일 진정한 사랑을 한건 소지섭 뿐인듯.. 조인성이 아니라 얘가 진주인공 같음
머리카랄 추천 0 조회 4,316 26.01.02 20:1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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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2 20:30

    첫댓글 마자., 옛날 드라마가 재밌어,,
    나도 넘 잼게 봄

  • 26.01.02 20:49

    나도 최근에 넘 재밌게 본 드라마 ㅠㅠ 왜 정재민이 매력캐인지 1도 모르겠음 ㅠㅠㅠ 내기준 지 감정 컨트롤도 못하는 애새끼같은데.. 그에반해 강인욱은 너무 어른스러운 사람이라.. 그래서 강인욱에 빠져서 최근 소지섭까지 검색해봤는데 강인욱은 없었다죠 ㅠㅠ

  • 26.01.02 20:52

    헐 난이거 오히려 강인욱보단 정재민이 찐사라고봤었는데 다시보고싶다

  • 26.01.02 20:58

    그치 정재민은 지 목숨말고는 포기한게 없으니.

  • 26.01.02 21:04

    근데 볼때마다 소지섭 구렛나루 너무너무 밀어주고 싶어..

  • 26.01.02 22:15

    헐 난 오히려 소지섭 '사랑'은 예진아씨쪽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음 식은거랑 별개로... 하지원에 대한 마음은 동일시+연민 같았음

  • 26.01.02 22:24

    누굴 사랑했는가보다도 작가가 제일 얘기하고 싶었던 주제가 계급에 관한 거라서
    발리 진짜 주인공은 강인욱이었다고 생각해
    단순하게 보면 치정로맨스지만 작가들이 이면주제로 진짜 얘기하고 싶었던 건 강인욱이란 인물로 보여준 거 같아

    불합리한 사회체제에 순응하지 않고 돌을 던진 (정재민네 회사 돈 횡령 ,,,안했으면 오히려 피해자가 되었겠지) 인물은 유일하게 강인욱이거든

  • 26.01.03 00:00

    오 난 강인욱이 더 사랑한건 영주고, 정재민 이수정이 쌍방이었다고 생각함..! 신분차 때문에 결국 강인욱이랑 이수정 둘이 떠났지만 그게 사랑은 아니고 연민,동질감,현실타협 같았음..

  • 26.01.03 00:08

    진짜 재밌었는데

  • 26.08.05 13:16

    연어하다왔다 ㅋㅋㅋ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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