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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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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jpg
p9i7y5r3w1 추천 0 조회 35,434 26.01.02 23:1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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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 진짜 싫다ㅜㅜ너무 참담할 것 같아ㅜㅜㅜ

  • 26.01.02 23:16

    이불효녀야ㅠ..관심가져ㅠ..

  • 26.01.02 23:18

    하... 진짜 무섭다

  • 26.01.02 23:19

    진짜 너무 무서워... 당연한 게 엄마한테 더이상 당연하지 않을 때...

  • 26.01.02 23:20

    ㅠㅠㅠㅠ너무슬퍼..그리고 저 딸도 이해 가는데..살다보면 바쁠텐데 ㅠㅠ 제발 치매 불치병 약 좀 생겨줘..

  • 26.01.02 23:22

    무서워.. 하ㅠㅠ

  • 26.01.02 23:28

    아 제발...제발 치료제ㅜ만들어주세요 제발

  • 26.01.02 23:33

    슬퍼…

  • 26.01.03 00:09

    근데 저정도면 착한치매야
    우리시어머니는 어느날 갑자기
    물건미친듯이 사재끼고
    막 술취해서 기분좋은사람처럼 막 흥분상태로 바뀌고.. 대소변못가리고
    챙피한거 모르시고 그랬음
    전두엽치매라 치매진행이 겁나빨랐음
    결국 요양원밖에는 답이없더라
    티비에 나오는 갑자기 비번까먹고 일정 잊고 이런건 진~~~짜 착한치매...
    약먹으면 충분히 속도늦출수있는정도..
    치매는 정말 무서워

  • 26.01.03 00:12

    너무 무섭다…. 몇세부터 그러셨어?

  • 26.01.03 00:21

    @달려라빡빡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73세정도였던듯
    전두엽치매고 알츠하이머 유전형도 있어서
    안좋은상황 이었음

  • 가족한테 정 없는데도 이런거 보면 걱정된다…

  • 상상만 해도 눈물 나,,,ㅠ

  • 26.01.03 00:45

    슬프다….

  • 26.01.03 01:01

    배회 없고 밥만 잘 먹어도 착한 치매야 ㄹㅇ.. 루이소체가 보호자들 죽어나는 거고

  • 26.01.03 02:06

    너무 슬픈 병이야..완치할 수 있는 치료제가 나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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