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2월11일(설날 다음날)
남편은 시숙들과 낚시 가고 난 아들과 인터불고 호텔로 나들이 갔다.
식사도 하고, 갤러리에 가서 좋아하는 그림도 감상하고, 빵이랑 커피도 사서 드라이브도하고...
행복한 시간 보냈다.
↑샹들리에가 유명해서 한컷! - 4억 4천만 원이라나...
↑뷔페식당 - 예약 선착순으로 창가에 앉는데 노쇼 난 자리 (우리 옆자리인데 아까비...)
↑파인애플 생과일 쥬스 - 청포도, 망고 다 맛있다 . 양이 작아서 더좋고..
↑곳곳에 포토존이...
↑나갈때 계산대에 줄이 길어 기다리는중...
↑미음에 드는 그림 - 호가 400만( 엄청 싼듯)
↑인터불고 빌리지 파크
↑뷔페 주목적이 양갈비 먹으러 감 - 양갈비가 유명한곳이라 줄서는곳인데 우린 일찍 들어가서 줄 안섰다.
한번 가지러 갈때 인당 2대씩인데 난 한대만 먹었다 (조금 아쉽지만 배탈 안나려고) 아들은 한번더 가져와서 먹음.ㅎ
첫댓글 양갈비 쫄깃쫄깃 맛있던뎅 ㅎㅎ
대구에서 양갈비 맛있기로 소문난곳 이라네요...
울아들 5대 먹었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