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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의 山河 풍산천 발원지를 찾아서(문디산을 지척에 두고)
배병만 추천 0 조회 297 26.06.22 16:2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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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16:07

    첫댓글 오래묵은 4구산삼 같은데. 놓고 오시다니 ...마음을 비우고 자연을 벗삼아 가는길에 산신령님이 주신것 같은데... 아픈사람 도와주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산꾼이라서 흔한 잡초로 봐야 하는 마음 그누구도 그리 하지 못 하겠지요. 글을 보면서 저도 조금식은 그리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반성도 해보고 그렇네요.요즘 바쁜 농장 일도 해야되고 산행도 해야 하는데 그리 시간이 많지 않네요. 그래도 한양도성은 가야겠죠.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양에서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6.23 06:38

    잘 계시죠.
    이번주 토요일 한양에서 즐거운 걸음되었으면 해서 코스를 경복궁과 청계천을 넣었으니 미리 공부 하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서울역에서 뵙겠습니다


  • 26.06.22 22:25

    뜨거운 햇볕 아래지만
    깨끗한 하늘이 보이고
    맑은 시냇물이 흘러내리는 길이기에
    그 고생이 보람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마사토라는 단어는 토목쟁이들이 많이 쓰는데
    건축과도 연관성은 이어지기에 익숙한 단어네요.
    또 하나의 강줄기를 마무리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23 06:41

    ㅎㅎ마사토는 경북 예천과 안동땅이 유명하죠
    그러다보니 내성천에는 온통 모래가 흐르구요.
    서울 5산종주 참석해 주셔어 감사 드리며 성하의 계절에 지맥길 건강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26.06.23 08:35

    이번에는 안동으로 이어지는 풍산천 발원지를 찾아 나셨네요.
    산삼도 만나고 전 너무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모두 잡풀로만 보입니다.
    물길을 찾아나서면서 사람사는 주변풍경과 마을의 이모저모를 볼수 있어 하나의 체험이라 느껴지고
    더워지는 시기에 건강 챙기면서 안전하게 진행하세요.

  • 작성자 26.06.23 09:00

    괜찮은 하천 하나 찾기 힘들어지기 시작했는데 어디로 갈지 매일 지도를 살펴봅니다.
    길을걸으며 어느 한가지 소중하지 않은게 없으니 발길은 무겁지만 많이 배우게 됩니다.
    글 감사합니다

  • 26.06.23 08:48

    농번기 단어를 오랜많에 들어봅니다..
    내가 나이가 들어가니 안좋은게 주변 어르신들이 다 아파가는 사실이
    참 어렵네요...
    열정이 식으면 아무것도 하기싫어지는데 목표가 있으니 보기좋습니다

  • 26.06.23 12:34

    4구산삼이네요..
    천종산삼 3구 이상은 보기 힘들다고하죠..가격은 기본 억단위 ㅎㅎ
    지,인종 산삼인지 장뇌삼인지는 캐서 뿌리를 봐야만 그 나이와 종을 구분할 수가 있다고 하네요.
    4구 지종이라면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 호가할텐데..
    암튼 금을 돌같이 보는 것과 같이 산삼을 그냥 두고 오시네요.
    제눈에는 절대 안보임 ㅎㅎ
    조운산,천등산 익숙한 산들이 포진해 있군요.
    학가산이 문디산이라 처음 들어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6.23 15:16

    이번 한양 나들이 즐거우셨죠
    멋진 사진속으로 어떤 글 올라올지 기대가 크고
    다음 정기산행에서는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정맥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26.06.23 14:20

    도솔봉에서 묘적봉쪽 대간길을 찍다가 우연히 같이 찍어 보았던 학가산! 몰랐는데 두건선배님이 알려줘서 학가산을 알았습니다. 사실 그런 산이 있는지도 몰랐구요! 문수지맥 옆으로 풍산천이 흐르는 군요!^^
    부지런히 하천길을 다니시며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두세개 정도 남으셨나요?
    산삼이 실하게 생겼습니다. 못해도 몇십년은 살았을 것 같은데요!ㅋㅋ
    심마니가 아니면 삼을 캘 때 다칠 것 같아서 엄두를 못 낼 것 같습니다.ㅋㅋ
    산삼보다 등산이 더 건강에 좋을 것 같구요!^^ 잘 보고 갑니다. 방장님~

  • 26.06.23 23:03

    래 선생님, 방장님께 위치 물어보고 산삼 지키게 뱀 풀어 주세요.^^
    뱀 안 풀어도 찾지 못할 겁니다. 산이 보이지 않고 욕망이 앞서면 병 얻어 오겠죠.
    더군다나 아무나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니까요.
    언젠가 사람 손에 들어 가겠지만 소유할 가치가 있는 분의 품에 갔으면 합니다..

  • 26.06.23 23:36

    @선제 생각해보면 발원지를 찾는 사람도 없고 삼을 캐려 가기에 애매한 산?? 이라 한동안 잘 있을 것 같습니다.ㅋㅋ 다음달에는 뱀을 안봤으면 좋겠는데... 그럼 날씨가 안좋다는 반증이니 그 또한 좋지 않은 상황이고요!ㅎㅎ 그냥 생각없이 길을 갈 생각입니다.^^

  • 작성자 26.06.24 18:42

    긴 하천은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으나
    짧은 하천중에서 특별한 하천들 찾고있습니다.
    빠르면 올해안에 마무리될 것 같으며
    끝나고 편안한 산행할 것 같습니다.
    대간길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4 18:43

    @선제 그렇죠
    산에들면 그냥 지나치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고개돌려 지나치고자 노력합니다.
    토요일 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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