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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령집회 9/2(수요성령집회) "마음의 성벽이 무너진 자만이 복음을 환영한다" (히 11:31) - 윤사무엘 교육선교사
이준 추천 0 조회 101 26.09.03 00:1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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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06:52

    첫댓글 아멘~
    나의 견고한 성벽이 무엇인지
    십자가에서 보며
    지금 주님과 연합한 실제로
    성벽이 깨어지는 실제를 기도드립니다
    순종하지 않은 여리고성의 사람들처럼
    무너지지 않을것이라 믿으며
    지키고 싶어 하는 나의 성벽이
    무너지는 순종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생명얻는 더 큰 기쁨이 있는
    일상에서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의 인도함 안에서 살아가며
    주님을 환영하며 복음이 기쁜 소식되는
    실제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9.03 08:36

    아멘

    '지혜로운 자는 용사의 성에 올라가서 그 성이 의지하는 방벽을 허느니라'

    고백은 하고 하나님을 인정은 하지만 마음의 중심에 스스로 성벽을 세워 살이되어 안정감을 누리는 영역에 대해 간섭함으로 느껴질때 방어태세를 취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 있었음을 돌이킵니다
    믿음으로 환영한 라합처럼 성벽안에서의 죽음이 실제되지 않으면 믿음일 수 없는
    지혜롭지못한 어리석은 자임을 인정합니다

    살이된 견고한 철옹성벽같은 세상의 가치.기준.사상들이
    십자가죽음으로 넘기는 실제가 있어
    복음을 환영하여 구원얻는 복으로 인도하소서 .

  • 26.09.03 08:56

    하나님을 믿는다 하고 복음을 말하지만
    하나님이 일상에서 나를 간섭 하실때
    하나님을 적대시 하는 죄된 실존을
    용서하소서

    이것이 있어야 행복해~~
    하는 세상의 가치의 마음의 벽을
    쌓아 복음을 밀어내는 실존을 불쌍히
    여기시어 나보다 더 사랑하시고
    오셔셔 다스리기 원하시는 주님께
    Welcome!!!합니다

    마음의 살 된것들 , 마음이 의지하는
    성벽을 허무는 지혜가 있어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을 더 사랑하길 소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9.03 10:24

    주님의 완전하심에도..
    제 마음엔 견고한 성벽이 있어 복음을 환영하지 못한 존재를 돌이킵니다

    나보다 더
    하나님이 나의 요새
    되길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과 능력이,
    제 마음의 성벽 무너뜨리셔서 실제되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로
    주께서 옷 입혀가시니
    일곱번 넘어져도 일어나
    믿음의 선한 싸움 합니다

    함께 싸워주시는 주님을 어제보다 더 사랑합니다~

  • 26.09.04 13:24 새글

    내 마음에 어떤 성벽도 허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한 지점을 애통함으로 돌이킵니다.

    복음을 들어도 환대하지 못하는 불순종의 죄성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내가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니
    나의 성벽은 십자가에서 헐고 소원하고 찾는 자에게 하나님이 하십니다.
    상 주시는 하나님 자신 안에 숨습니다.
    전부이신 하나님을 환영하고 환영합니다!

  • 26.09.04 16:11 새글

    아멘 ♡

    이것만큼은 건들지 마세요~
    라며 굳게 세운 성벽을
    주님 무너지게 해주세요
    주님 앞에 어떤 장애물도 세울 수 없습니다
    여리고에 살지만 여리고에 소망두지 않으렵니다
    마음의 성벽을 십자가로 무너뜨리고
    주님을 온맘다해 환영합니다
    그 일을 주님께서 행하시고 계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소원하는 기적을
    주님 계속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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