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디비전 모범구단을 지향하는 양천 TNT FC와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비욘드스탯, 스포츠 퍼포먼스 측정 전문기업 에스디코리아가 삼자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비욘드스탯은 에스디코리아의 측정 데이터와 경기력을 융합 분석해 부상 예측 등 종합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시각화한 ‘전용 플랫폼’ 구축을 담당한다. 서민우 비욘드스탯 대표는 “데이터는 해석될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며 “TNT FC가 국내에서 AI와 데이터를 구단 운영에 가장 잘 활용하는 구단이 되도록 플랫폼 고도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에스디코리아는 운영 중인 퍼포먼스 랩(lab)에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사용하는 첨단 퍼포먼스 장비 ‘발드(VALD)’를 활용해 TNT FC와 산하 유소년팀 FC CIEL의 공식 퍼포먼스 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장성덕 에스디코리아 대표는 “박주영 대표가 합류한 TNT FC와 FC CIEL 선수단에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해, 과학적 퍼포먼스 관리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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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전문
AI가 구단 운영 시스템에? 양천 TNT FC, 비욘드스탯·에스디코리아와 삼자 파트너십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