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천정이 뚫린 코스피는 조정도 없이 계속 달립니다. 그 원천이 개인 및 퇴직연금의 돈이 증권사 매수로 보이는 형태로 증시를 뒷받침하기 때문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9827 "상반기 코스피 8,000 간다"…노무라의 파격 전망 근거는 - 연합인포맥스 코스피가 메모리 슈퍼사이클뿐만 아니라 피지컬 인공지능(AI) 테마 재평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내 8,000 시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란 글로벌 투자은행(IB)의 전망이 나왔다.상법 개정 등이 현실화할 경우 코... news.einfomax.co.kr 노무라에서 올해 상반기 코스피 간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었습니다. 올해와 내년 코스피 주당 순이익 EPS 증가율을 129%, 25% 증가로 보았습니다. 그 것을 반영하여 상반기 8000 갈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 업종별로는 HBM, 전력기기, 피지컬AI, 원자력,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AI 관련 테마와 방산, 바이오, K-브랜드 콘텐츠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한국 증시는 수급, 실적 그리고 피지컬AI와 같은 재료까지 다 갖춘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코스피 주가는 오늘이 가장 싸다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각 20만원 및 100만원을 넘었지만 노무라의 목표가대로 삼성전자 29만원 하이닉스 156만원이 충분히 가능하여 보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하이닉스는 내년 실적을 감안하면 현재 100만원 주가에서 선행 PER이 6 밖에 안 되니 사실 60% 더 올라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MLCC를 생산하는 삼성전기도 서버에 부족 현상으로 올해 공급가가 오를 기대로 신고가를 매일 쓰고 있습니다. 출처 핀비즈 메타가 AMD의 향후 스탁옵션을 가지면서 반도체 칩 대량 구매를 발표하면서 AMD의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결국 인공지는 투자가 금방 멈추기 어려울 것이고 그 승자는 메모리 반도체 기술력과 생산능력에서 앞서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승자가 될 전망입니다. 마이크론 CFO가 엔비디아 최신 베라루빈에 들어가는 HBM4 테스트 탈락을 부정하였지만 현재 들어 오는 이야기는 일단 마이크론은 테스트를 아직 통과 못한 것으로 들립니다. 따라서 오늘 마이크론과 그 동안 과도하게 올랐던 샌디스크는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내일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긍정적인 기대가 많습니다. 출처 야후 미국에 상장된 한국 MSCI 지수인 EWY는 오늘도 3.73% 올라 올해 46%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출처 야후 MSCI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KORU는 지난 1년간 1032%, 올해 들어 와서 189%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상장된 ETF 중 지난 1년간 최고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사실 주가가 이격이 생기면 중간 조정을 보이는 것이 정상이지만 올해 한국 반도체 대기업인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올해 및 내년 실적 예상이 너무 높고 퇴직연금 및 미국에서 EWY에 자금이 유입되면서 조정이 없이 코스피는 오르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이 가장 싸다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단기 이익을 노리기 보다는 엉덩이 무겁게 들고 가는 사람이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