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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100-92편_김 씨 할머니와 단비 엄마_김정연
김세진 추천 0 조회 60 25.07.14 22:1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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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15 11:44

    첫댓글 읽었습니다.

  • 25.07.15 15:57

    다 읽었습니다.

  • 25.07.15 21:57

    다 읽었습니다. 동네의 이야기를 이웃들과 함께 풀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작은 인연들이 모여 더 큰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네의 힘으로!! 동네 이웃의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신 모습이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작은 만남을 지속하며 인연과 관계가 쌓인다면, 우연치 않게 더 크게 피어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접하게 될 작은 만남들이 기대가 됩니다.

  • 25.07.16 12:39

    다 읽었습니다.

  • 25.07.17 09:06

    다 읽었습니다.
    김정연 선생님의 글을 보며 참 이쁘게 마음들을 잘 전하신다 생각이 듭니다.
    중국집 사장님께 여쭙고 어르신과 이야기하고 그냥 복지관에 복귀하지 않고 다시 생각을 전하고 상의하는 그 과정, 거처를 옮기시기 전에 나들이로 사시던 동네를 즐겨보도록 도운 일, 생일을 구실로 이웃들과 만날 수 있도록 거들고 함께 했던 일들이 지역에서 함께 하도록 힘껏 도왔던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멋있습니다!

  • 25.07.18 16:07

    다 읽었습니다.

  • 25.07.20 21:31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존재를 잊을 때가 있어요.
    어르신들은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실지.. 걱정되기도 하고
    또 그래도 살아가심에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김씨 할머니 이야기를 읽으며 어르신들이 더 살맛나는 삶을 살아가실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노인복지론 시간에 배우는 것과 동떨어진 현실 말고.. 김정연 선생님이 돕는 이야기처럼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이야기가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 25.07.21 13:12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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