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협의회, 철쭉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 (회장 문성제)는 지난 18일~19일 양지공원에서 열린 군포시 철쭉축제에서 ‘사랑의 온기 나눔’ 기금 마련을 위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먹거리 부스에는 군포시협의회 임원진과 8개 단위 봉사회 회장, 봉사원들이 모두 참여해 각자의 역할을 맡아 열정적으로 활동했다.
부스에서는 도토리묵사발, 메밀전병, 간재미무침, 닭강정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18일 오전 봉사활동
>>18일 오후 봉사활동
>>19일 오전, 오후 봉사활동
특히 봉사원들은 위생모와 적십자 모자, 위생 마스크, 앞치마, 적십자 조끼를 착용하고 활동에 나섰으며, 노란 조끼를 입은 모습이 마치 ‘노란 조끼 천사’처럼 축제장의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만개한 철쭉과 어우러진 봉사원들의 모습은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문성제 회장은 “온기 나눔 기금 마련에 함께해 준 모든 봉사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봉사관 채삼병 관장, 장미란 과장
이날 먹거리 부스에는 봉사원들을 격려차 중앙봉사관 채삼병 관장과 장미란 과장, 안양시협의회 변은경 회장과 임원진, 의왕시협의회 김정숙 회장, 부천시협의회 조미자 회장과 임원진이 방문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금을 전했다.
한편, 이번 축제 먹거리 장터 운영 수익금은 군포시협의회 회의를 거쳐 ‘사랑의 온기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각 부스에 격려차 방문중인 군포시장 하은호
2026년 제12회를 맞은 군포시 철쭉축제는 ‘시민의 일상이 축제가 되다’를 슬로건으로 철쭉동산, 철쭉공원, 초막골 생태공원 일대에서 열렸으며, 시민과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문화의 장으로 펼쳐졌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18일과 19일에는 차 없는 거리에서 ‘군포의 맛과 멋’을 더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전야제 특설무대 공연에는 초대 가수들이 출연해 많은 시민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고, 군포시 철쭉축제는 화사한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제 12회 군포시 철쭉축제는 4월 18일~ 29일, 9일간 철쭉동산에서 열린다.
(모든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 뒷정리 후 찰칵)
첫댓글 군포시협의회 (회장 문성제) 봉사원 여러분 양지공원에서 열린 군포시
철쭉축제에서 ‘사랑의 온기 나눔’ 기금 마련을 위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군포시협의회 문성재 회장님 및 봉사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심춘화 홍보부장님 서빙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군포시협의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