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가고 희망찬 2026년이 다가 옵니다.
꾼들의 주위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연말이 되었습니다.
올해 마지막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이틀 전부터 큰 추위가 와서 영하 10도 이하를 오르내렸어 그런지
저수지가 처음으로 얼었습니다.
물대포를 쏘우고, 얼음이 밀려오고...
이러니 진짜 한 겨울 낚시 기분이 들었습니다.
주말이라 꾼들이 10여분 들어와서 낚시를 즐겼습니다.
이럴 때는 별 다는 일이 다반사 이고, 낚시를 왔다는 것만으로
즐거운 시기입니다.
말뚝인 찌를 바라만봐도 좋은 시기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꽝은 면했으니 참 다행이었습니다.
저수지가 언 겨울 낚시를 한번 감상해 보시죠~~~
https://youtu.be/GkJnY5kcV54 <=여기를 눌러주세요
첫댓글
동절기 낚시 조과 그래도 좋네요.
주말에 침투 합니다.
ㅎ 부디 별은 달지마세요 ㅎ
@구트(성수언)
예...알겠습니다.
꼭 고기 얼굴 보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