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순간에 대한
끼아라의 생각
5월18일(월)
자기 자신 밖으로 나오자
사랑한다는 것은 죄만 빼고는
모든 것에서
우리 이웃과 완전히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가 이웃과 같은 입장 같은 수준이 되기 위해
우리의 관점, 우리가 좋아하는 것, 우리 시간, 우리의 개인적인 자유까지도 기꺼이 내려놓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되어 살기’ 위해
끊임없이 우리 자신 밖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종 끼아라 루빅
생활말씀
1985,2
첫댓글 사랑한다는 것은 죄만 빼고는
모든 것에서
우리 이웃과 완전히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