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하있보이
건축가 우규승이 지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 건축의 특징은
눈에 띄지 않는 건축
처음 선정되었을 때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함
건물 한 가운데
지하 3층 레벨에 넓은 광장이 있음
광장은 지하철역, 도서관, 전시관 등
다양한 것들을 연결시키면서
활기를 띠는 공간이 됨
광장은 건물 바깥과 여러 게이트로 이어져있음
저 나무가 있는 땅도 건물임
건물이 파묻혀있는 형태라고 보면 됨
자연스럽게 건물로 진입이 가능함
건물 위에 몇천 평의 잔디밭이 있음
건물 위에 있어서 차도 안 보이고
남향이어서 햇빛도 잘 듦
내용을 많이 생략했는데
건물 안에 다양한 공간이 있음
건물을 돌고 나면 건물은 오히려 기억에 안 남음
사람들의 행동과 이벤트만 기억에 남음
건물이 아닌 사람이 주인공인 건물
갈 때마다 달라지는 공간이기 때문에
재방문율이 높고
지역 공동체와 융합이 됨
DDP는 형태로만 존재하는 조각품 같은 건축물
반면에 아시아문화전당은
사람들의 삶을 담아낼 수 있는 공간
조각품 같은 랜드마크 건설에 그만 집착했으면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지금은 광주시민들이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음
사람들이 완성하는 공간
시간이 갈수록 깊어지는 곳
건물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참고
https://youtu.be/47QKRaNqj3M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하있보이
저기진짜좋았어
광주사람인데 저기서 눈에 띄지 않는 건축을 하겠다에 부가설명을 하자면 ㅎㅎ 우규승 건축가는 518의 마지막 항쟁지인 전남도청이 오롯하게 광주 시내 한복판에 서야 한다가 백그라운드셨대! 역사적인 장소가 그 무엇에도 가려져서는 안 된다가 건물이 지하로 들어가게 된 가장 큰 이유다 라고 들었어!
멋지다 가보고싶음
아문당 근처에서 살았었는데 틈만 나면 갔어 도서관도 가고 전시도 보고 카페도 가고 공연도 보고 마켓이나 도서전 열리면 거기도 가고...하늘마당가서 맥주도 마시고... 너무 좋았음..... 이제 근처에 없어서 넘 아쉬워
좋은글고마워
오 가봐야겠다
아문당 거니는 맛이 있음 초행자는 길 잃는 재미
저기진짜좋았어
광주사람인데 저기서 눈에 띄지 않는 건축을 하겠다에 부가설명을 하자면 ㅎㅎ 우규승 건축가는 518의 마지막 항쟁지인 전남도청이 오롯하게 광주 시내 한복판에 서야 한다가 백그라운드셨대! 역사적인 장소가 그 무엇에도 가려져서는 안 된다가 건물이 지하로 들어가게 된 가장 큰 이유다 라고 들었어!
멋지다 가보고싶음
아문당 근처에서 살았었는데 틈만 나면 갔어 도서관도 가고 전시도 보고 카페도 가고 공연도 보고 마켓이나 도서전 열리면 거기도 가고...하늘마당가서 맥주도 마시고... 너무 좋았음..... 이제 근처에 없어서 넘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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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문당 거니는 맛이 있음 초행자는 길 잃는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