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상산데 진짜 처음엔 나 백퍼 싫어했음 이건 확실함 와냐면 내가 일을 ㅈㄴ못했거든..ㅋ 근데 어느순간부턴지는 모르겠는데 뭐만하면 나 있는쪽으로 오고 먼가 내 주변을 맴도는 느낌....? 근데 막 나한테 말걸거나 그러진 않았음 오히려 다른 직원들한테 말 더 잘걸었지.... 암튼 그래서 흠.... 뭔가 삘이오는데 싶었는데 결정적으로 그 사람이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는데 빈자리 ㅈㄴ많은데 진짜 굳이 내 옆에서 서서 불편하게 봄 ... 여기서 확신함 ㅎ
그래서 아 나 좋아하는구나 하고 유심히 살펴보니까 먼가 자기도 티나는거 인지했는지 그때부터는 오히려 나한테 냉랭하게 대했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눈빛같은거에서 티나더라.... 글고 또 뭔가 자기 혼자 나한테 삐진느낌....?
눈깔 머만 하면 기엽다함
빤히 쳐다보는거
다같이 앉아있을때 약간 위에서 내려다보듯 빤히쳐다보면 맞음 눈마주칠때마다 야리면 어느순간 태도바뀜ㅋㅋㅋ
피해다녀도 피해다녀도 옆에 붙어있을때. 남사친한테 피하고 싶은 사람 있다고 옆에 좀 있어달라했는데 곧 사람이 옆구리가 두개란걸 깨달음ㅅㅂ
계에에에속 알짱알짱 할 말도 없는데 옆에서 서성거릴때
내 사소한 얘기 나를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ㅈㄴ 하고 다니는거... 자꾸 쳐다보는거
계속 쳐다봐
자기 물건을 맡겨...난 이게 10대 체육시간에 끝난 건 줄 알았는데 30줄에도 당함
돈씀
혼자 삐지는거ㄹㅇ
눈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