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공개분 기점으로 임짱 언급량 압도적으로 높아진거 넘 신기함 우리는 사짜냄새난다고 놀리는데 자신감있는 태도가 확실히 영미권 어필이 되나봐 한국에서 자잘하게 화제된 후덕죽 천상현 사제관계 얘기나 최강록 얘기 거의 없음.. 선재스님도 초반에 거의 손종원만큼 이슈 싹쓸이었는데 확 사그라든거 보니까 험블한 캐릭터가 외국물에는 큰 강점이 아닌가봐
프로그램도 인기 많고 임성근 솊 언급 많아지는게 한국 관심도 높아지는 시점에서 우리나라에 엄청 긍정적인 타이밍인거같음 흑요 기존 팬덤이나 냉부 겸덕하던 사람들 거의 양식선호해서 그 팬덤 그대로 갔으면 큰 화제 안됐을거같은데 한식 요리사가 킥이 된게 새 팬덤도 끌어오고 흑요 관심없는데 한국에만 관심있는 사람들 끌어오기도 좋은거같음 ㅋㅋㅋ 여러모로 이 제작진들은 운이 참 좋다
+ 비슷하게 요리괴물 좋아하는 사람들 진~~~~짜 많음
++ 추추가로, 채소랑 해산물 주로 사용하는 셰프들은 아시안 외에 딱히 어필을 못하는 것 같음.. 최강록 언급 적은 것도 그렇고 이번에 갑각류 요리가 꽤 많은데 영미권 사람들 해산물 요리 다양성이 적어서 이 요리가 얼마나 맛있을지에 대한 상상력 자극이 안됨;; 임짱윤주모 콤비가 한식x전통주 어필도 있는데 얼마나 맛있을 지 상상 가능한 고기메뉴라는 점에서 흥미를 빡 올린거같음
첫댓글 개흥미돋
헐 레딧에 뭐라고 쳐야 나오려나 최강록 < 이런 셰프 이름 영문으로 쳐야 나오나
땡큐 친절여시아갓쉬들
영제 따로 있어! culinary class war 2
chef CKR 이런식으로 쓰더라
요괴가 왜 인기지 자신만만한 태도라?
내가 보고 흥미로웠던 거는 100인 판정단 룰이 백한테 더 유리했을 거라는 의견이었음 블라인드 테스트가 아니라서 ㅋㅋㅋ 나도 그거 아예 블라인드로 해야 재밌을 거 같음...
흥미롭다
요괴는 자신감 보다는 말하는게 싹퉁인데 신기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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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칼마카세한테 하던 그 미묘한 무례함이 전달이 안 될 거 같음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잖아 ㅎ... 더 자신감으로 포장되기 좋음
나도 이생각함ㅋㅋㅋㅋㅋㅋ
요괴 말하는거 싹아지 없는데 왜 인기많지.. 자신감이랑 싸가지 없는거랑 완전 다른디;
하긴 서양은 해산물 ㅂㄹ 안 좋아해서
그리고 편의점미션 레스토랑미션 이런 어그로 오지는 미션 뺀거도 한국은 좋아하는데 해외에선 아쉬워한대 도파민 도는게 좋은가봄
ㅁㅈ 송훈셰프 앞에서 디스하는것도 개조아하던데 자신감쩐다고
레딧으로 어떻게 공부하면돼?(나도 올해 영어 공부랄거라ㅠㅠ) 그냥 레딧에 흑백요이사 영어로 검색하면 되는거야?
외국인들 베어드 생김새가 더 자신감있어보여서ㅠ그런가
요괴 자막 통역 싹바가지 없이 단거 맞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