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쓴이는 그래도 자기는 이 일을 사랑해서 후회는 없다고 함하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아서정년보장이 되는데도 스스로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함
석사 이상만 뽑는데 최저시급 줌
근속 15년 해도 신입이랑 월급 7만원 차이남Q. 공부해서 공무원을 하면 되지 왜 대학원까지 나와서 공무직을 함?A. 박물관에서 공무원을 거의 안뽑고 공무직만 뽑기 때문이라네요
출처: 비공개 입니다
첫댓글 저 본문업계는 아니지만 저임금 노동자들 보고 노력 안했다 스펙업을 하며 이직을 하면서 몸값을 키워야지 이러는 사람들 개싫어. 본문처럼 업계 자체가 저임금인 경우 존많임. 알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ㄹㅇ열정페이네 왜저러는거여…?
티오도 엄청 적다던데 같은과의 친구들이 다 경쟁자라고.....
나도 대학생 때 관심있어서 찾아보다가 페이 보고 뒷걸음질 침.. 진짜 이거 아님 죽겠다 싶을 정도로 좋은게 아니면 돈 안 벌어도 괜찮은 집 애들이나 하겠다 싶었음..ㅎ
와 말도 안 된다;; 저런 전문가를 편의점 알바보다 더 적게 주는 게
트위터에서 본 글 생각난다 큐레이터 월급보고 ㅈㄴ짜서 이걸로 다들 어떻게 사는거지 싶었는데 돈없으면 이미 나가떨어져서 급여가 중요하지 않을만큼 금수저들만 남았다고나도 인문학 전공 살리고 싶었는데 인문학은 돈없으면 힘들어서 포기함 결국 석박하는 동기들은 학문적 능력이랑 별개로 금수저들이더라고
ㅇㅇ맞아 내가 벌어서 생계유지해야하는 사람 비율이 굉장히 적은 직종임
예...박물관만 그럴까 연구소도 그렇고...저업계는 석사가 남아돌아....인문계열은 그냥 열정페이로 가는것같음..
저 공무직도 들어가기 힘든게 현실ㅎ.. 내 주위 다 석사야ㅠ
학예 등 연구사 공무원의 호봉 체계가 일반 공무원과 다르듯 연구직 공무직의 보수체계를 따로 신설하지 않는 한 석사 이상의 자격을 요구한다해도 기타 공무직과 다른 대우를 만드는게 현실적으론 쉽지 않을 듯 하긴 함..나도 중박 공무직하다 타 부처 학예사로 탈출 성공한 케이스인데 10여 년 전 중박서 세후 130인가 받았음 과외알바비도 안되는 수준이었어...
나도 학예사 되고 싶었는데
이쪽은 석박 기본아닌가...인문계열은 진짜ㅠ....
나도 관련 학과 나왔는데 저쪽이 전부 어마어마한 고학력 저임금이라 저임금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만 남게 됨.. 난 저임금으로 내 생계를 책임질 수 없어서 일찌감치 탈주함
나는 이게 애초에 왜 공무직인지 자체를 잘 모르겠음..
돈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할 수 있는 일같다..
맞음ㅋㅋ해외유학 다녀온 사람들 수두룩ㅠ
먼가...사서 공무직 분들도 그런듯...ㅠ 진짜 열정페이에 지원자가 너무만아
진심 국공립 소속 학예사야말로 명예직 그잡채라고 생각;;;
저기뿐만아니라 연구기관 공무직 다저럼 우리도 20년차랑 신입이랑 석사나 고졸이나 급여 똑같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닌데가 더 많어
호봉제인데가 별로없을텐데 보통그냥 최저임금임
문체부 소속 학예공무직은 1호봉이 끝이야..... 박물관 공무직 학사 석사 박사상관없이 1호봉이 끝....
근데 이건 좀 착취인듯 석박들이 할 일이면 보통 무기계약직처럼 단순노무도아니고...
문체부 소속 박물관, 국가유산청 산하기관 공무직 전부 다 저런 실정임... 학위 받고 공무직 시작하면 지금 수준에서 정년해도 월 300이 안 됨^^...
학예사는 아님 공무직은 다 연구원임.. 업무는 학예보조로 명시되어 있고. 공무원 학예사 되면 솔직히 급여나 처우 나쁘지는 않음
나도 준비하다 포기.. 휴
공무원 공무직 다 올라야 함 지금 너무 적어공무원에 준하여 급여 받는 곳도 많아서 걍 공무원을 올려야 함
저래서 학예사 포기
10년 전에도 학예사 하고싶으면 일찍 포기 추천한다고 석박해서 얻는 급여가 적어도 너무 적다고 하셨음 게다가 정규직 티오가 없어도 너무 없다며...^^...그걸 말해준 분도 당시 계약직이셨음
사실상 명예직이라... 고학력 저임금이기에 탈학예한사람 주변에 한트럭임
학예연구원이랑 학예연구사(학예사)는 다른 건데...! 학예연구원은 기간제나 공무직이고 학예연구사는 정규직이나 임기제 채용에 공무원 6급 대우라 괜찮은 편....근데 학예사 자리가 워낙 적다보니 50대까지 학예연구원으로 지내는 경우도 꽤 봤음
그니까.. 글이 묘하게 학예사로 묶이는것 같음 학예사는 대우 괜찮다고 생각함 거기에 명예까지 합하면 전공자로서는 아주 좋은 직업임
오 그래도 님들은 공무직이고 안정성이라도있지우리는 석졸기본인데 프리가 대부분임십년전 조사긴한데 석졸이상의 절반이상이 월60번다는 결과도있었음 ㅜ더한직종도 있답니다ㅜㅜㅜ
이래선 인재유출밖에 더 됨 ? 정신차려 ㅠ 입장료 올리고 질을 올리자
아니 석사이상을 요구하면서 최저시급 너무하네
너무 심하다
ㅋㅋ 내가 일하는 분야는 석사 필수인데 다 계약직임ㅋㅋ.. 초단기근로자...^^.. 아 이런 구조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돈 많이 못벌어도 할 수 있는 고학력자들 수두룩해서 이 업계는 답이없어 ㅋㅋㅋㅋ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 다 이런상황임..ㅋ..
진짜 심하긴하더라 박물관안에 나름 기술직인 임기제뽑갈래 궁금해서보니까 겨우200초반이라서 엥? 했던 기억이 있음…
난 저거 당연히 금수저 애들이 하는건줄 알았음ㅋㅋ
심하다..
이런분들은 진짜 공무원으로 채용해야하지 않나? 왜 공무직으로 티오가 난거야?
첫댓글 저 본문업계는 아니지만 저임금 노동자들 보고 노력 안했다 스펙업을 하며 이직을 하면서 몸값을 키워야지 이러는 사람들 개싫어. 본문처럼 업계 자체가 저임금인 경우 존많임. 알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ㄹㅇ열정페이네 왜저러는거여…?
티오도 엄청 적다던데 같은과의 친구들이 다 경쟁자라고.....
나도 대학생 때 관심있어서 찾아보다가 페이 보고 뒷걸음질 침.. 진짜 이거 아님 죽겠다 싶을 정도로 좋은게 아니면 돈 안 벌어도 괜찮은 집 애들이나 하겠다 싶었음..ㅎ
와 말도 안 된다;; 저런 전문가를 편의점 알바보다 더 적게 주는 게
트위터에서 본 글 생각난다 큐레이터 월급보고 ㅈㄴ짜서 이걸로 다들 어떻게 사는거지 싶었는데 돈없으면 이미 나가떨어져서 급여가 중요하지 않을만큼 금수저들만 남았다고
나도 인문학 전공 살리고 싶었는데 인문학은 돈없으면 힘들어서 포기함 결국 석박하는 동기들은 학문적 능력이랑 별개로 금수저들이더라고
ㅇㅇ맞아 내가 벌어서 생계유지해야하는 사람 비율이 굉장히 적은 직종임
예...박물관만 그럴까 연구소도 그렇고...
저업계는 석사가 남아돌아....인문계열은 그냥 열정페이로 가는것같음..
저 공무직도 들어가기 힘든게 현실ㅎ.. 내 주위 다 석사야ㅠ
학예 등 연구사 공무원의 호봉 체계가 일반 공무원과 다르듯 연구직 공무직의 보수체계를 따로 신설하지 않는 한 석사 이상의 자격을 요구한다해도 기타 공무직과 다른 대우를 만드는게 현실적으론 쉽지 않을 듯 하긴 함..나도 중박 공무직하다 타 부처 학예사로 탈출 성공한 케이스인데 10여 년 전 중박서 세후 130인가 받았음 과외알바비도 안되는 수준이었어...
나도 학예사 되고 싶었는데
이쪽은 석박 기본아닌가...인문계열은 진짜ㅠ....
나도 관련 학과 나왔는데 저쪽이 전부 어마어마한 고학력 저임금이라 저임금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만 남게 됨.. 난 저임금으로 내 생계를 책임질 수 없어서 일찌감치 탈주함
나는 이게 애초에 왜 공무직인지 자체를 잘 모르겠음..
돈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할 수 있는 일같다..
맞음ㅋㅋ해외유학 다녀온 사람들 수두룩ㅠ
먼가...사서 공무직 분들도 그런듯...ㅠ 진짜 열정페이에 지원자가 너무만아
진심 국공립 소속 학예사야말로 명예직 그잡채라고 생각;;;
저기뿐만아니라 연구기관 공무직 다저럼 우리도 20년차랑 신입이랑 석사나 고졸이나 급여 똑같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닌데가 더 많어
호봉제인데가 별로없을텐데 보통그냥 최저임금임
문체부 소속 학예공무직은 1호봉이 끝이야..... 박물관 공무직 학사 석사 박사상관없이 1호봉이 끝....
근데 이건 좀 착취인듯 석박들이 할 일이면 보통 무기계약직처럼 단순노무도아니고...
문체부 소속 박물관, 국가유산청 산하기관 공무직 전부 다 저런 실정임... 학위 받고 공무직 시작하면 지금 수준에서 정년해도 월 300이 안 됨^^...
학예사는 아님 공무직은 다 연구원임.. 업무는 학예보조로 명시되어 있고. 공무원 학예사 되면 솔직히 급여나 처우 나쁘지는 않음
나도 준비하다 포기.. 휴
공무원 공무직 다 올라야 함 지금 너무 적어
공무원에 준하여 급여 받는 곳도 많아서 걍 공무원을 올려야 함
저래서 학예사 포기
10년 전에도 학예사 하고싶으면 일찍 포기 추천한다고 석박해서 얻는 급여가 적어도 너무 적다고 하셨음 게다가 정규직 티오가 없어도 너무 없다며...^^...그걸 말해준 분도 당시 계약직이셨음
사실상 명예직이라... 고학력 저임금이기에 탈학예한사람 주변에 한트럭임
학예연구원이랑 학예연구사(학예사)는 다른 건데...! 학예연구원은 기간제나 공무직이고 학예연구사는 정규직이나 임기제 채용에 공무원 6급 대우라 괜찮은 편....근데 학예사 자리가 워낙 적다보니 50대까지 학예연구원으로 지내는 경우도 꽤 봤음
그니까.. 글이 묘하게 학예사로 묶이는것 같음 학예사는 대우 괜찮다고 생각함 거기에 명예까지 합하면 전공자로서는 아주 좋은 직업임
오 그래도 님들은 공무직이고 안정성이라도있지
우리는 석졸기본인데 프리가 대부분임
십년전 조사긴한데 석졸이상의 절반이상이 월60번다는 결과도있었음 ㅜ
더한직종도 있답니다ㅜㅜㅜ
이래선 인재유출밖에 더 됨 ? 정신차려 ㅠ 입장료 올리고 질을 올리자
아니 석사이상을 요구하면서 최저시급 너무하네
너무 심하다
ㅋㅋ 내가 일하는 분야는 석사 필수인데 다 계약직임ㅋㅋ.. 초단기근로자...^^.. 아 이런 구조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돈 많이 못벌어도 할 수 있는 고학력자들 수두룩해서 이 업계는 답이없어 ㅋㅋㅋㅋ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 다 이런상황임..ㅋ..
진짜 심하긴하더라 박물관안에 나름 기술직인 임기제뽑갈래 궁금해서보니까 겨우200초반이라서 엥? 했던 기억이 있음…
난 저거 당연히 금수저 애들이 하는건줄 알았음ㅋㅋ
심하다..
이런분들은 진짜 공무원으로 채용해야하지 않나? 왜 공무직으로 티오가 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