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체력
상대방 이해
역지사지라고 생각해. 내가 한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상대가 어떻게 느낄지 생각해보는 자세와 마음.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거
나만 배려하는거 아니라는 생각
체력, 에너지
다른 사람 감정을 예민하게 느끼는 사람 지생각만 하는 인간들이 이런걸 못가지는듯
22 딱이거야 쉽게얘기하자면 눈치..
역지사지 공감능력 이해와존중
주인공에 집착하지 않기.다른 이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내어주는 다정함.소외되던 이에게 마이크 발언권을 주는 다정함.
체력 배려 이해 존중
체력……. 진심 체력이 있어야됨 체력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더라
문학책 많이 읽어서 여러 인물에 대입 간접경험 해보기
2222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불편한 단어 쓰지 않기
체력 여유
체력 예민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타고나야함.. 죽어라 노력해도 섬세하고 예민한 사람이 다정까지 하면 이거 못 이겨 ㅇㅅㅇㅋㅋ
진짜 체력이랑 컨디션
경청 하는게 첫번째… 무조건 잘 듣고 귀기울여 듣기
나이들수록 알게된건 입다무는게 최고인듯 모둔 순간은 그럴만한 사정으로 일어났다..내가할수있는일은 없고 내마음에 안정만 잘 챙기면 된다..
다정하고 배려있는 사람들은 많음 그런데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는 찐배려는 없어..
일단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궂은일도 자처할 수 있어야함 내가 이걸 왜 해야함? 이러면 본문 가지도 못함
주변에 저런 사람이 하나씩 있음 그 사람이 하는 거 따라해 그리고 잘 모르겠는 부분은 물어봐 배려하고 싶은데 이런 때 어떻게 해야하냐고, 친절한 사람이라 다 알려줌
일단 체력이 받쳐줘야함..
자기가 어떤 상황에서 불편했는지 생각해보고 행동에 대입하기다른 사람 행동 관찰
나도 병들기전에는 타고났다고 생각했어 체력이 받쳐줘야 정신을 붙잡고 말할수 있어그리고 지금은 입다물고 지켜만보는 중인데 상대방의 다정함과 배려를 어떻게든 깎아내릴려고 하는 사람도 많더라
첫댓글 체력
상대방 이해
역지사지라고 생각해. 내가 한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상대가 어떻게 느낄지 생각해보는 자세와 마음.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거
나만 배려하는거 아니라는 생각
체력, 에너지
다른 사람 감정을 예민하게 느끼는 사람
지생각만 하는 인간들이 이런걸 못가지는듯
22 딱이거야 쉽게얘기하자면 눈치..
역지사지 공감능력 이해와존중
주인공에 집착하지 않기.
다른 이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내어주는 다정함.
소외되던 이에게 마이크 발언권을 주는 다정함.
체력 배려 이해 존중
체력……. 진심 체력이 있어야됨 체력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더라
문학책 많이 읽어서 여러 인물에 대입 간접경험 해보기
2222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불편한 단어 쓰지 않기
체력 여유
체력 예민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타고나야함.. 죽어라 노력해도 섬세하고 예민한 사람이 다정까지 하면 이거 못 이겨 ㅇㅅㅇㅋㅋ
진짜 체력이랑 컨디션
경청 하는게 첫번째… 무조건 잘 듣고 귀기울여 듣기
나이들수록 알게된건 입다무는게 최고인듯 모둔 순간은 그럴만한 사정으로 일어났다..내가할수있는일은 없고 내마음에 안정만 잘 챙기면 된다..
다정하고 배려있는 사람들은 많음
그런데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는 찐배려는 없어..
일단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궂은일도 자처할 수 있어야함 내가 이걸 왜 해야함? 이러면 본문 가지도 못함
주변에 저런 사람이 하나씩 있음 그 사람이 하는 거 따라해 그리고 잘 모르겠는 부분은 물어봐 배려하고 싶은데 이런 때 어떻게 해야하냐고, 친절한 사람이라 다 알려줌
일단 체력이 받쳐줘야함..
자기가 어떤 상황에서 불편했는지 생각해보고 행동에 대입하기
다른 사람 행동 관찰
나도 병들기전에는 타고났다고 생각했어 체력이 받쳐줘야 정신을 붙잡고 말할수 있어
그리고 지금은 입다물고 지켜만보는 중인데 상대방의 다정함과 배려를 어떻게든 깎아내릴려고 하는 사람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