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 외모,성격, 취미, 가치관 모두 인팁의 완벽한 이상형이며, 이런 감정을 처음 느끼게 만들 정도인 사 람 하지만, 가장 친한 친구도 이 사람을 좋아하는 걸 알게 되었다......1. 우정을 위해 포기한다.2. 친구에게 양보한다.3. 먼저 차지하려고 경쟁한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비벼볼거같은데.. 안되면.. 유감이지 뭐
22222
그 사람이 선택하게 둠.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데
3 상대 선택에 맡기고 내가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지
5 나도.. ㅋㅋㅌㅋ
6 그 사람 선택이지
포기도 안하고 경쟁도 안하고 그냥 고백할듯 상대에게 선택권을.. 친구랑 나 둘다 까일수도 있는거아닌가
쌍방 아니면 양보를 왜함 내가 양보한다고 상대가 그사람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상대가 둘다 안좋아하면 끝아닌가
경험있는데 3이었음
난 이미 검증된 친구를 선택할거같은데..
그냥 다 회피함 그 상황을..
3
3일듯 사실 친구가 안좋아했으면 걍 흐지부지였을지도
당연히 3이지친구보다 남자다 이 차원이 아니라 그냥 별개의 상황인 거임결정적인 거는 상대방의 마음인데 내가 뭐하러 거기서 포기하네 마네 하고 있어
4번 회피한다
양보도 안하고 경쟁도 안함 상대 마음에 따라서 달라지는거지 뭐
3 승부욕 들 듯
걍 냅둠 운명에 맡김 뭐 나서서 경쟁하고 쟁취하고 이런 거 질색이야
3인데 둘이 만나면 둘다버림 ㅎ
회피하다가 둘이 잘되면 둘다 포기함
어차피 내가 들이댈거같지 않음그냥 근처에 서성이는데 저 땡잡은 남자가 날 고르면 사귀는거고.. 내친구 고르면 포기하는거고
운명에 맡겨보고.. 일단 함 보자 상황을..
걍 하던대로하지 뭘 둘이서 양보하고 포기하고 자시고 해 상대방 마음이지
일단 1,2는 아님 해보지도 않고 포기는 안함비벼보다가 아니다 싶음 때려칠듯 세상에 내가 고민할게 얼마나 많은디..
그냥 셋 다 아님 아무것도 안 한다는 선택지가 아예 없네 내가 안다고 바뀌는 거 하나 없는데 그거 선택지에 있었으면 제일 비율 높을 듯..?
근데 친한친구 성격을 생각하면 둘다 걍 너도? 하면서 걔가 왜좋은지 어떤 게 완벽한 애인지 몇 시간이고 떠들면서 서로의 안목을 인정하느라 바쁠듯..
난 사실 그 천년의 이상형이랑도 이어질 생각없어..ㅎ 알아서 해도 뭐…
그냥 저 사람이 선택하지 않을까.....들이대지도 않고 친구한테 주지도 않고 그냥그냥 그렇게 지낼듯
굳이 고르자면 3인데 경쟁한다기 보다 좋아하는 상대 마음 얻으려고 할거같은데 존나열시미하진않을듯
셋다아님.. 걍 친구가 좋아한단걸 알기 전과 후 똑같아요;
하...벌써귀찮타...
상대한테 맡김.. ㅋㅋㅋㅋ
그냥 각자 운명에 맡길듯.. 친구랑 이어질 사람이면 이어지는거고ㅔ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것과그 사람을 다른사람(찐친이어도)도 좋아하는건 별개의 일임
벌써 너무 피곤해 그냥 안좋아할게
2
그냥 가만히 있는다
친구가 좋아하고 말고를 떠나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어서 아마 친구랑 잘되던지 말던지 할걸? 물론 상대가 먼저 내가 좋다하면 ㅇㅋ할 듯
근데 1,2번은 똑같은 말 아냐?
이 댓글 너무 인팁같아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인팁
이게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포기..~ 친구가 ㄷㅓ 좋아
4 걍 회피한다 어떻게든 되겠지
어차피 선택은 상대방이 하는 건데 회피할듯
가만히
둘이 사궈 놀때 나도 가끔 껴주고
흥미 팍 식음
안해
그래서 애초에 여러명을 짝사랑함 ㅅㄱ
될대로 돼라
첫댓글 비벼볼거같은데.. 안되면.. 유감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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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선택하게 둠.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데
3 상대 선택에 맡기고 내가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지
5 나도.. ㅋㅋㅌㅋ
6 그 사람 선택이지
포기도 안하고 경쟁도 안하고 그냥 고백할듯 상대에게 선택권을.. 친구랑 나 둘다 까일수도 있는거아닌가
쌍방 아니면 양보를 왜함 내가 양보한다고 상대가 그사람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상대가 둘다 안좋아하면 끝아닌가
경험있는데 3이었음
난 이미 검증된 친구를 선택할거같은데..
그냥 다 회피함 그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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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듯 사실 친구가 안좋아했으면 걍 흐지부지였을지도
당연히 3이지
친구보다 남자다 이 차원이 아니라 그냥 별개의 상황인 거임
결정적인 거는 상대방의 마음인데 내가 뭐하러 거기서 포기하네 마네 하고 있어
4번 회피한다
양보도 안하고 경쟁도 안함 상대 마음에 따라서 달라지는거지 뭐
3 승부욕 들 듯
걍 냅둠 운명에 맡김 뭐 나서서 경쟁하고 쟁취하고 이런 거 질색이야
3인데 둘이 만나면 둘다버림 ㅎ
회피하다가 둘이 잘되면 둘다 포기함
어차피 내가 들이댈거같지 않음
그냥 근처에 서성이는데 저 땡잡은 남자가 날 고르면 사귀는거고.. 내친구 고르면 포기하는거고
운명에 맡겨보고.. 일단 함 보자 상황을..
걍 하던대로하지 뭘 둘이서 양보하고 포기하고 자시고 해 상대방 마음이지
일단 1,2는 아님 해보지도 않고 포기는 안함
비벼보다가 아니다 싶음 때려칠듯 세상에 내가 고민할게 얼마나 많은디..
그냥 셋 다 아님 아무것도 안 한다는 선택지가 아예 없네 내가 안다고 바뀌는 거 하나 없는데 그거 선택지에 있었으면 제일 비율 높을 듯..?
근데 친한친구 성격을 생각하면 둘다 걍 너도? 하면서 걔가 왜좋은지 어떤 게 완벽한 애인지 몇 시간이고 떠들면서 서로의 안목을 인정하느라 바쁠듯..
난 사실 그 천년의 이상형이랑도 이어질 생각없어..ㅎ 알아서 해도 뭐…
그냥 저 사람이 선택하지 않을까.....들이대지도 않고 친구한테 주지도 않고 그냥그냥 그렇게 지낼듯
굳이 고르자면 3인데 경쟁한다기 보다 좋아하는 상대 마음 얻으려고 할거같은데 존나열시미하진않을듯
셋다아님.. 걍 친구가 좋아한단걸 알기 전과 후 똑같아요;
하...벌써귀찮타...
상대한테 맡김.. ㅋㅋㅋㅋ
그냥 각자 운명에 맡길듯.. 친구랑 이어질 사람이면 이어지는거고ㅔ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것과
그 사람을 다른사람(찐친이어도)도 좋아하는건 별개의 일임
벌써 너무 피곤해 그냥 안좋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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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만히 있는다
친구가 좋아하고 말고를 떠나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어서 아마 친구랑 잘되던지 말던지 할걸? 물론 상대가 먼저 내가 좋다하면 ㅇㅋ할 듯
근데 1,2번은 똑같은 말 아냐?
이 댓글 너무 인팁같아 ㅋㅋㅋㅋㅋㅋㅋ(나도 인팁
이게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포기..~ 친구가 ㄷㅓ 좋아
4 걍 회피한다 어떻게든 되겠지
어차피 선택은 상대방이 하는 건데 회피할듯
가만히
둘이 사궈 놀때 나도 가끔 껴주고
흥미 팍 식음
안해
그래서 애초에 여러명을 짝사랑함 ㅅㄱ
될대로 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