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젊은 사람이 노인한테 반말하는 이유
날씨가좋다구 추천 0 조회 53,512 26.01.04 14:56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4 14:58

    첫댓글 성함이어떻게되세요 절대못알아들음
    할머니 이름!!!!!!!!!! 거의 오징어게임 성기훈처럼 어르으음 처럼 소리질러줘야함

  • 나는 보호자 같이 오셨어요? 부터 물어봄...

  • 나도 반존대하는거 좀 그렇다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

  • 26.01.04 14:59

    나도 처음에
    성함 여기 적어주세요~ -> 성함 써주세요 -> 이름 적으세요 -> (손으로 종이 가리키며) 이!름!

    훨씬 일도 빨라지고 어차피 다들 기분이 나쁘고뭐고 자기들도 빨리 볼일보고 가고싶은 분들이라.. 이게 서로한테 좋아

  • 26.01.04 15:00

    진짜야 가끔 간호사들 노인들한테 반말 한다는 병원 리뷰 있으면 억울핑

  • 근데 저래야 또 어르신들도 더 도움요청하기 쉬워보이던데 ㅋㅋ난 좀 깎듯한 편인데 어른들이 나한테는 요청잘안하고 부담스러워하시더라

  • 26.01.04 15:02

    대변 보셧어요? 하면 절~대 못알아들음 똥!!!!해야됨

  • 26.01.04 15:02

    몇년을 하루같이 자주 오는 환자의 생전 처음보는 보호자가 대뜸 예의없다고 하는 어이없는 일이 생기기도 함ㅋㅋㅋ
    알지도 못하면서....ㅎ

  • 26.01.04 15:04

    대변못알아들어서 똥이라해야함소리크기

  • 26.01.04 15:04

    어머니 성함이요 ~
    어 ?
    ...이름! 엄마 이름 !!
    아 ~~

    밥 ! 밥 먹었어 ? ( 손짓하면서 ) ㅋㅋㅋㅋㅋㅋ

  • 26.01.04 15:04

    옛날에 시장에서 알바했을때도 그랬는데ㅋㅋㅋㅋ간결하고 크게 말해야 알아듣는 어르신들이 계심ㅋㅋㅋㅋㅋㅋ

  • 우리 원장새끼 저래서 반말하는건데 버릇없다고 환자한테 반말하지 말래 ㅋㅋㅋㅋㅋㅋ ㅅㅂ 그냥 말안한다 니가 다해 ㅡㅡ

  • 26.01.04 15:05

    ~~ 하시고~~ 하시라고~~~! 앉아계셔요잉~~~ ㅋㅋㅋ 이러던데 할머니들 웃으시면서 잘 따라주심ㅋㅋ

  • 26.01.04 15:05

    은행도그래…

  • 26.01.04 15:12

    화장실 어디야?-> 저기 안쪽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여요-> 어디? -> 저기‼️‼️‼️‼️ 이이 갈게

  • 대변 보셨어요? -> 뭐??
    똥 쌌어?! -> 어~
    내가 환자였는데 말 길면 뒷말 잘 안듣게되더라고 쏘리

  • 26.01.04 15:15

    ㄹㅇ...
    똥!!!
    오줌!!!!
    밥!!!!
    글구나서 목적 다 달성하면
    쉬세요~~~ 하고 나가면 됨

    정말 간호사들이 버릇없어서 그런거 아닙니다ㅜㅜ

  • 26.01.04 15:25

    은행도 ㅋㅋㅋ출금 얼마하실꺼냐고 물어보면 못알아들어서 맨날 돈!!!!! 얼마!!!!! 하면 아아 이러심

  • 26.01.04 15:28

    짧게 명사로만 얘기해야 알아들음...쿠션어쓰고 길어지면 못들어

  • 26.01.04 15:29

    오늘도 혈압잴게요 혈압잴게요 혈압재신다구요 혈!압! 팔! 이렇게 됨

  • 26.01.04 15:34

    이해완

  • 나도 작년에 수술받느라 4인실 입원했었는데 간호사가 할머니들한테 저렇게 말함ㅋㅋㅋ 저래야 잘 알아들으시고 일처리 빨리된다구..

  • 26.01.04 15:42

    ㄹㅇ 어르신들 귀도 안들리시고 의사소통 힘든데 내가 친절하게 하겠다고 쿠션어 써봐야 어르신들 입장에선 말 길다 짜증만 남 .. 반말로 짧게 요점만 말하고 잘만 웃어주면 친절하다고 좋아함

  • 26.01.04 15:44

    명사ㅋㅋㅋ

  • 26.01.04 15:47

    아ㅠㅠㅠㅠㅠ극한직업 …

  • 26.01.04 15:55

    ㅋㄱ 가족오락관이야?

  • 26.01.04 16:15

    진짜 저래 ㅜㅜ
    가스 나오셨어요? 이해 못함
    방. 구 !!!! 이해 완 ㅋㅋㅋㅋ

  • 26.01.04 16:16

    진짜여 .. 못알아 들어서 목아파.. 귀에 대고 거의 소리를 질러야지 들리셔서..
    보호자랑 같이 오셨음 좋겠다 싶은 경우도 많음 ㅠ

  • 26.01.04 1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들린다 들려

  • 26.01.04 16:49

    ㄹㅇ임 .. 길게 말하면 못알아들으셔 .. ㅠㅠ

  • 26.01.04 17:40

    한의원갔을때 옆에 고령환자 누워계시면 여자직원분 말은 못 알아먹어도 남자직원말은 좀 잘 들리시는 거 같아

    고령으로 갈수록 크기도 크기지만 높은 소리보다 낮은 음역대?가 잘 들리나?

    오홍

  • 맞아~~ 고음보단 낮은음역대가 잘들린대~

  • 26.01.04 17:27

    ㄹㅇ... 말 짧아야 알아들으셔..

  • 26.01.04 17:36

    입원조사 할때보니까 진짜 잘 안들리셔서..ㅠㅠ

  • 26.01.04 17:36

    나 병원 안에 있는 카페에서 일하는데도 저랰ㅋㅋㅋㅋㅋ

  • 나 어제도 93세 노인환자한테 주사 아프면 바로 얘기하세요~~ 했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어서
    주사 아프면 얘기하라고!! 쏴리 지르니 응~~ 알겠어~~ 란 대답이 돌아옴ㅋㅋㅋㅋㅋㅋ

  • 26.01.04 18:58

    아 ㅈㄴ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어쩌고저쩌고 하면 오래 걸리니까 화장실 다녀오셔도 돼요!
    🤶이?머라고?
    👩🏻어머니!! 화장실 !!!!!
    🤶어딘디?
    👩🏻요 앞 바로 나가시면 있어 !!!!
    🤶 어디?
    👩🏻 요 앞 !!!!

  • 26.01.04 19:22

    속터져서 크게 갈@ 말하면 귀 안먹었다고 하심! ..^^ ㅠ목아파진짜흑흑

  • 26.01.04 19:42

    진짜야 이거 ㅋㅋㅋ 일부러 반말하겟냐고 ㅠㅠ 모두를 위한거임

  • 남편분꺼는요?(X) 아저씨꺼!!!아저씨꺼어딨어?!!(O)
    왜인지 모르겠지만 남편을 '우리아저씨'라고 대부분 칭하신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