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보닌
https://youtu.be/5S9ZXqlpVp0?si=zl9Ya0wC5aZHWBKC
어제의 나를 넘어서 오늘의 문 앞에서
두려움은 아직 남아 있지만
뒤돌아볼 시간은 없어.
누군가는 먼저 빛나고
누군가는 늦게 피어
속도는 달라도 우린 같은 방향이야
작은 선택 하나가 내일을 바꾼다면
지금이 한 걸음이면
충분해
We're Movin' on, Movin' on
끝이 보여서가 아냐
밑고 싶은 미래가 저 앞에 있으니까
We're Movin' on, Movin' on
넘어져도 괜찮아
지금 달리고 있다는 사실이 이미 답이야
(이미 답이야)
말없이 버틴 시간도
웃으며 넘긴 하루도
전부 의미 없는 건 하나도 없어
앞서간 발자국 위에 내 이름을 겹쳐
누가 뭐라 해도 이 길은 틀리지 않아
비교는 잠시 내려두고
눈을 들어보면 같은 하늘 아래
우린 아직 진행중
애니 오프닝🎶
https://youtu.be/-MUQkxG9CBs?si=pFm0a_Rz__Kn2goD
첫댓글 최애의강록 이라니
우와 잘만들었다 요리왕 비룡 생각도 나네
와 진짜 대박이다 ㅋㅋㅋㅋ
윤남노…? 뭐여 ㅋㅋㅋㅋ 진짜 고퀄이다
가사 좋은데 진짜 윤남노 마지막에 넘 크게 넣어서 고통스러움
남노야....
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런댓은 자게가서 써
ㅎㅎㅋ 아니 자게가서 쓰라고요~ㅋㅋ
누가봐도 눈치주기같은데..
여샤 노간지스럽게 대처하지말고 공지 읽어
흑백 팬이라서 내가 짜증났으니 예민하다고 받아들이고 있잖아 ㅎㅎ 애초에 남이 열심히 올린 글에 여시가 초치는 댓글 다니까 왜 쩌리 업로드하기 싫어하는 여시들 많이 나오는지 너무 알겠던데
<글쓴여시 흑백 팬이라 짜증났구나! 미안ㅎㅎ>
그니까 왜 내글에서 그런 개인의 의견을 써서 초치냐 이거잔아 공지에도 써있는건데
@보닌 노간지가 아니라 흑백팬이니까 더 짜증날수도 있겠다 싶어서 말한건데...공지 어긴건 미안! 근데 여시 지금 예민해보임
여샤 오해할까봐 말하지만 초치자는 거 아니고 내가 좀 해외 블랙조크치는 영화들이나 블랙코미디류 좋아해 풍자하는 거 그래서 말이 그렇게 나온거고 오해하지않았음 좋겠다(생각없이 말이나옴)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여샤가 열심히 쓴 글인거 알지만 솔직히 ai로 취준시장 얼어붙고 힘든거니까 어느 정도는 내 말이 어떤 의미로도 보일 수 있는지 알아줬으면 해 나는 그림과 가까운 생업관련자기도 하고.. ai로 취업이 힘든데 ai로 만든 노래로 기운을 내라는 말을 좀 받아들이기 힘들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 내 말을 무조건적인 비난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하는데..비난할 생각도 없었고. 열심히 쓴 글이지만 작곡가나 작사가로 일하는 여시들, 프로듀서들, 그림 업계에서 일하는 여시들은 여시 글을 보고 좀 힘빠질거라생각하면 말이야 내가 왜 어떤 맥락에서 그런말을 꺼냈는지 이해해줘(ai 갖고노는거에 비난할 생각x지만 어떤 생업자들에겐 기만으로 보일수도 있는 제목이라 생각
ㅋㅋㅋㅋㅋ아ㅠㅠ 노래너무좋아
노래도 ai가 만든거야??
ㅇㅇ 그렇대
노래 넘 좋음
와 진짜 퀄 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 후쉪 손에서 용뿜어나오는거ㅋㅋㅋㅋㅋㅋ
최강록이 주인공인듯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 미친 것 같애 노래 넘 좋네
퀄 진짜 대박이야
왜 최강록이 주인공롤이 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
중간에 남노야???????!!ㅋㅋㅋㅋ
와
와...이게 다 ai야???????? 미쳤다 퀄리티
최강록은 이거보면서 무슨생각을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짜 어이가 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누군지 알거같아서 너무 킹받음
저 독두꺼비 뱃종원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