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브리프 배선영 기자]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자를 찾지 못한 채 법원에 새로운 형태의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구조 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3월 선제적 기업회생 신청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회생계획안에는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분리 매각하고 회생금융으로 약 3000억원을 조달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담겼다. 또 향후 6년간 최대 41개의 부실 점포를 폐점해 몸집을 줄이고 홈플러스 인수자를 다시 찾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홈플러스는 지난해 말 가양, 장림 등 5개 지점의 영업을 중단했으며, 오는 31일 계산, 시흥, 안산고잔점 등 5개 지점의 영업을 종료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첫댓글 ㅠㅠ.... 세일 계속하는데 진짜 걱정된다
우리동네도 고별세일하는데 사람 확 줄엇음ㅠ 사라지지마
홈플 제발 살려 ㅠㅠ
mbk같은 사모펀드들 진짜 구려 멀쩡한 기업 난도질해서 망하게해버리고 고려아연 경영권 가지고 싶어서 mbk끌고 들어온 영풍도 개비호감임
홈플 살려내라 진짜.. 홈플 갔다가 다른 층들은 다 휑하고 일하는 직원 분들은 웃으면서 너무 친절들 하시니까 맘아팠어..
나도 더 자주가고 더 배달시키는중!!!
홈플제발ㅠㅠㅠ요즘 자주가는데 너무 좋단말야..
쿠팡죽이고 홈플살려내라
홈플 살려내 ㅠㅠ
홈플 살려살려 과자 개존맛탱인데 개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