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관계에서 갑질욕구, 서운함을 느끼지 않는 방법
lucky girl 추천 0 조회 6,069 26.01.04 19:16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4 19:25

    첫댓글 좋은 글이다

  • 26.01.04 19:36

    화를 내는 건 상황에 대한 통제권이 없는 사람이 통제권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함이다.

    맞네 소름

  • 26.01.04 19:42

    진나 나와 너, 혹은 연인 분리하는게 사실상 쉽지는 않긴함 ㅠㅠ
    한국은 가까운 사람에게 자주 관심을 표현하는게 관심의 정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 관심이 내 기대치에 못 미치면 상대방에게 화내는듯...
    나도 이런 인간관계 때문에 우울증도 걸리고 나와 상대방을 분리하려고 노력중임...! 이 글 보니까 더 나에게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 26.01.04 20:05

    와 너무 어렵다 맞는 말이긴한데..
    나와 너를 분리하는게 너무 어렵긴해

  • 잘읽었어!! 고마워ㅠ

  • 26.01.04 20:54

    남들을 통제하려고 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됨

  • 26.01.04 21:13

    진짜 진짜 어렵다 내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꾸 생각나는게ㅠㅠ하하허

  • 26.01.04 21:30

    고마워 지금 나한테 정말 필요했던 글!

  • 26.01.04 22:03

    글 잘읽었어 나 심리상담도 지금 받고 있긴 한데,(아직 초반회차) 난 어릴 때부터 엄마가 저 나를 동일시 하는 행동 때문에 항상 억눌려 살아왔고 그에 맞춰 내 자신을 끊임없이 검열하고, 원인 모를 답답함이 항상 있었고 그래서 나를 되돌아볼 여유가 없었거든. 본문에서 말하는 행동은 엄마가 맞는데
    문제는 나도 밖에선 친구든 누구든 ^^~ ㅇㅈㄹ 하다가 집에만 오면 본모습 드러내면서(?) 믿는 구석이라고, 특히 엄마한테 화를 엄청 내거든 근데 나는 곰곰히 생각해보면 화를 내는게 뭔가 예전부터 억눌려있던?걸 표출하는 느낌이라. 저 링크 본문에 다치게 할 '의도'라고 하던데 난 진짜 엄마한테 일부러 상처 내려고 하는 말이거든 이런 경우도 동일시..인가? .......어렵다..진짜

  • 26.01.04 22:15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 다스리기 종말 쉽지않다ㅠ 잘읽었어!

  • 26.01.04 22:35

    인간관계 모닥불처럼 지내라는말생각나네 너무 좋은글이다 공감가고 메타인지가 중요한듯.. 잘못하나하면 쥐잡듯이 뭐라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항상그런식이었거든 누굴 깊게사귀면 타인도 나도 각자 다른인격체임을 존중하고 인간관계에 너무 목메지말아야겠다

  • 26.01.04 22:35

    많은여시들이봤으면좋겠다 중고딩때 아님 이십대초반에라도 읽었으면 너무좋았을텐데

  • 26.01.04 23:53

    하 나한테 너무 필요한 글이다… 고마워ㅠ

  • 26.01.05 01:00

    좋다 고마워

  • 26.01.05 02:06

    내가 이래 ㅠㅠ 좋은 글 고마워

  • 26.01.05 07:18

    하루 더 일찍볼걸...

  • 띵문 ..

  • 26.01.05 13:15

    난 기대가 너무 없어서 희한한 취급 받고도 별로 분노안할까봐 걱정임...; 덕분인지 차인적도 없긴함...

  • 26.01.06 23:30

    좋은글 고마워

  • 전부다 맞는 말이야 ㅠㅠ 고마워

  • 26.02.01 20:10

    너무 어렵지만 나한테 필요한 말들이다 고마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