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896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초장없는 브로콜리
첫댓글 ㅁㅈ.. 나중엔 익숙해지긴 했는데 한달 간격으로 4개월동안 줄줄이 퇴사하니까 정말 힘들긴 하더라 ..
ㅇㅈ...나만 못벗어나고있는건가 하면서 갑분 일할맛 안남
ㅈㄹ심란함
난 이직 자체에서 오는 심란보다 동료가 튀면서 나에게 떨어질 업무들이 심란해짐 심지어 이미 마음 떠서 인수인계 제대로 해놓고 가는 놈들 하나도 못봄
진심 개심란함
난 진짜 잘챙겨주던 사수 퇴사한날 울었음 ㅠ
ㄹㅇㅠ 개심란하고 나도 퇴사하고 싶어짐ㅠ
ㅁㅈ 겁나 심란함
동기들아 가지마..
난 매번 퇴근하면서 울엇음 ㅜ
나도 이번년도에 꼭 할거야...
심란해 아주 심란해..
존나심란
당연하지... 어찌보면 내 친구보다 가까운데
우울까지해..회사가 너무 싫어짐
심란을 넘어 ㅈㄴ 우울함...
엄청나지..
우울해...
맞아 심란해ㅋㅋㅋㅠ 며칠 우울하더라 퇴사욕구도 듦..
속상해ㅠㅠㅠㅠ 허전하구
첫댓글 ㅁㅈ.. 나중엔 익숙해지긴 했는데 한달 간격으로 4개월동안 줄줄이 퇴사하니까 정말 힘들긴 하더라 ..
ㅇㅈ...나만 못벗어나고있는건가 하면서 갑분 일할맛 안남
ㅈㄹ심란함
난 이직 자체에서 오는 심란보다 동료가 튀면서 나에게 떨어질 업무들이 심란해짐 심지어 이미 마음 떠서 인수인계 제대로 해놓고 가는 놈들 하나도 못봄
진심 개심란함
난 진짜 잘챙겨주던 사수 퇴사한날 울었음 ㅠ
ㄹㅇㅠ 개심란하고 나도 퇴사하고 싶어짐ㅠ
ㅁㅈ 겁나 심란함
동기들아 가지마..
난 매번 퇴근하면서 울엇음 ㅜ
나도 이번년도에 꼭 할거야...
심란해 아주 심란해..
존나심란
당연하지... 어찌보면 내 친구보다 가까운데
우울까지해..회사가 너무 싫어짐
심란을 넘어 ㅈㄴ 우울함...
엄청나지..
우울해...
맞아 심란해ㅋㅋㅋㅠ 며칠 우울하더라 퇴사욕구도 듦..
속상해ㅠㅠㅠㅠ 허전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