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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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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새해 폭죽을 피해 공항으로 간 반려견들
우리강아지귀여워 추천 0 조회 53,730 26.01.04 20:0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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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4 23:11

    첫댓글 독일은 노숙자가 개 데리고 있으면 지원금? 같은 것도 더 주던데 ㅋㅋ 나 동물 무서워했는데 독일 살면서 고쳐짐 진짜 선진국이여

  • 26.01.04 21:24

    와 그거 진짜 괜찮은 방법이다.. 떠돌이 개도 줄고 자립의지도 생길지도 모르고... 아 물론 동물학대의 대한 기본의식이 있어야 하지만..

  • 26.01.04 21:05

    리트리버짱많다

  • 26.01.04 21:17

    정말 귀여운 친구들이다

  • 26.01.04 21:50

    와 남다르네

  • 26.01.04 21:56

    독일은 진짜 시끄러워… 저기 풍습이 폭죽 떠뜨려서 악운을 없앤다는 거여서 걍 옆집 앞집할 것 없이 전날 낮부터 계속 폭죽 터뜨려

  • 26.01.04 22:16

    인스타 스토리 봤는데 그냥 작은 소도시인데 무슨 여의도 불꽃 축제 마냥 터뜨리더라 근데그게 그냥 가정집인,,,

  • 26.01.05 04:47

    하 부럽다 울 개는 폭죽소리 한번 들으면 나흘밤은 고생해 심장 튀어나올것처럼 뛰고ㅜㅜ 방에서 들으면 밤에 그 방 안가려고 하고, 밤 산책 중에 들으면 며칠은 밤에 안나가려고 함.. 여기저기서 불꽃 터트리면 며칠동안 밤에 집에서도 나가려고 하고 그럼..
    공휴일에 또 불꽃놀이하면 일단 근처 공항 가볼까..ㅜㅜ

  • 26.01.05 08:53

    헐 좋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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