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인데.. 지금 지방소도시에서 직장다님. 하나하나 알려주는건 정말 좋은점이긴 함. 근데 그만큼 실수에 대해서 관대하지않은거같아. 나는 전에 실수했을때 나도 눈치 못챘는데 윗사람들은 다 눈치채고 내가 눈치챌때까지 기다리고 알아채자 그제서야 반성시킴. 진짜 음침하다 느낌 (2주가 지났음)… 글고 후배하나가 실수한 거에 대해서 스스로 실수한거 눈치챌때까지 다들 한달을 가까이 쉿하고, 뒤에서 해고시킬 카운트도 세고있는 걸 면담때 알았음 ..음침 그 자체임 진짜…
근데 일본도 수습기간 끝나고 진짜 시작할 때 또 물어보면 그때 말했자나? 메모쓰는 거 봤는데 ? 하고 비꼬는 인간들 개많음
근데 한국에서 중고등~대학까지 질문을 잘 안하는 분위기이지않았어? 나는 그동안 질문을 안하고 살다가 직장들어가서 모르는 건 “알아서 파악“해서 ”눈치껏 질문”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어ㅠㅠ 그리고 처음엔 아예 파악이 안되니까 뭘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데 질문 안한다고 혼나고 질문하면 수준이 왜그러냐고 혼났음;
첫댓글 체계없는거 일단해봐 마인드 개공감.. 좃소일수록 심함..
대기업은 안가봐서 몰겠지만 중견 중소 다똑같더라 우선 1인분치일을줌 글고 굴러가면서 일배워야해ㅎ...일좀제대로알려줬으면
일본이 업무실수하면 진짜 거래처에 민폐다 이런게 심해서 엄청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준다고는 하더라
일본놈들도 저렇게 일하는데 ㅅㅂ 한국노동 환경 좀 바꿔줘라 나도 사람때문에 진짜 스트레스받아 뒤질가같음
일본은 모르겠는데
한국 문화는 어느 정도 공감ㅋㅋㅋ 생각보다 ㅈㄴ 체계 없다고 생각했음 처음 회사 들어갔을때.. 중소도 아닌데
한국 시발 저래서 개피말라ㅡㅡ
일본은 모르겤ㅅ고 한국에서는 눈치껏 알아서 빠릿빠릿하게 하는거 신입한테 바라는거 넘 싫어 알려줘야 알아서 하지 어디까지가 해도 되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어떻게하라고요 여러군데서 일해봤는데 체계 제대로 잡힌데가 없어 대기업이든 공공기관이든 샤갈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고 하는 분위기도 있잖아ㅋㅋ 진짜 일 안 알려주는 회사 많아..
불안장애 있는데 하나하나 알려주는거 너무 좋은 것 같다..
10~ 8 물어보면서 배울수있음 다행,,, 물어보면 바쁜데 물어본다고 개눈치줌 ㅡㅡ
일시인데.. 지금 지방소도시에서 직장다님. 하나하나 알려주는건 정말 좋은점이긴 함. 근데 그만큼 실수에 대해서 관대하지않은거같아.
나는 전에 실수했을때 나도 눈치 못챘는데
윗사람들은 다 눈치채고 내가 눈치챌때까지 기다리고 알아채자 그제서야 반성시킴. 진짜 음침하다 느낌 (2주가 지났음)… 글고 후배하나가 실수한 거에 대해서 스스로 실수한거 눈치챌때까지 다들 한달을 가까이 쉿하고, 뒤에서 해고시킬 카운트도 세고있는 걸 면담때 알았음 ..음침 그 자체임 진짜…
근데 일본도 수습기간 끝나고 진짜 시작할 때 또 물어보면 그때 말했자나? 메모쓰는 거 봤는데 ? 하고 비꼬는 인간들 개많음
헐 그런주제에 한국 문제라며 저러는거 어이없네 진짜 음침하다;
실수 안하는 사람이 어딧어..너무하네
ㅁㅊ;;; 음침한 나라 역시..
나도 이거 문제라 생각함.. 신입은 당연하고 경력직도 일정 기간동안 멘토링 기간이 필요한데 냅다 던져놓고 ㅈㄹ하니까 멘탈 갈리고 못버티는 사람들 태반
그놈의 일머리 일머리!
한국은 진짜 어느회사든 걍 냅다 던져놓고 눈치껏 알아서 똑바로 빠르게 해내길 바람,,
알려주는게 없음,,,ㅜ 걍 주변사람들 하는거 보고 눈치껏 알아서 잘해라,,,
모르는게 있으면 그때그때 물어봐라 하는식이지만 존나 바쁘니까 물어볼시간없음
어찌저찌 우당탕탕 굴러가다가 뭔가 잘못한걸 발견하면 그때 존나 뒤지게 혼나는거임
그땐 그 어떤말도 모욕도 다 들어가면서 걍 뒤지게 혼나는것임,,,
난 1+1도 겨우겨우 할 줄 아는데 나보고 삼각함수를 풀래 풀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요~ 하는데 1+1만 하는 내가 삼각함수에서 도대체 뭘 물어봐야하는거임???
나 지금 다니는 회사 세번째 회산데 모든 회사가 이런 느낌이었어 초반 적응하는거 졸라 힘들었음
이거 맞음 배우는 사람이 먼저 알려달라고 요청해야되는 분위기가 강함 ㅜㅜ 그래도 적극적으로 하면 알려주긴 다 알려주는것같음
일본의 좃같은건 다 가지고 왔으면서 저런건 왜 안처배웟을까?
맞아 한국은 일단 냅다 던짐ㅋㅋㅋㅋ 맨땅에 헤딩하면서 알아서 살아남아봐라 못견디면 나가고 아님 니가 적응해라 이런느낌이지
맞아 체계없음 용기내서 위에 이게 문제라고 하니 자기도 그랬대 다 그런거래
한국인으로서 냅다 시키고 모르는거 알아서 물어보기가 편하기도 하면서.. 너무 위압감 꼽 주눈 분위기면 하나하나 다 교육해주는게 낫기도하면서.. ㅜㅜ 회사분위기 사수성격에 따라 뭐가더좋은지가 넘 달라질거가틈 ㅎ
안알려주고 혼자 해보다가 안돼서 질문해도 꼽줌
직숲만 봐도 일머리 얘기하는 여시들 개많음..우리나라 직장인들 진짜 대단해
솔직히 맞긴 함 알아서 배워야 하고 적자생존이라는 인식이 팽배..
머 알아야하지 ㅅㅂ
아진짜 이런문화좀 생겻으면
공무원도 이러잖아ㅠ 인수인계라는 게 없는
진자너무힘들워..
ㅁㅈ 체계 좃도 없고 걍 시킴 못하면 일머리 없다고 지랄함
ㄹㅇ 가르치고 기다리는 시간 없이 일단 시키고 제대로 못 한다고 지랄하고 눈치주고 진짜 개힘들어 신입이 왜 신입인데 제대로 알려줘도 실수가 나오기 마련인데 개가튼ㅠ
맞긴함..ㅠ
텃세 개쩔어 그리고 본인이 가진걸 본인 고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오만함이 있음... 다 월급받고 일하면서;; 나르시스트가 개많은듯
한국은 애초에 인수인계할 시간을 안줘
인수인계 공감ㅠ 샤갈 너무 힘들어
그리고 사수가 신입 일 가르쳐주는건 당연한 건데 그걸 ㅈㄴ 생색냄
맞아... 진짜... 한국 직장인들 대단함.. 버티고있는거자체가
근데 한국에서 중고등~대학까지 질문을 잘 안하는 분위기이지않았어? 나는 그동안 질문을 안하고 살다가 직장들어가서 모르는 건 “알아서 파악“해서 ”눈치껏 질문”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어ㅠㅠ 그리고 처음엔 아예 파악이 안되니까 뭘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데 질문 안한다고 혼나고 질문하면 수준이 왜그러냐고 혼났음;
ㄱㄴㄲ 모르면 물어보라해놓고
물어보면 은근 짜증냄 ㅅㅂ 어쩌라는거 ㅋㅋㅋ
개어이
ㅇㄱㄹㅇ...
맞긴해. 근데 일본은 첨부터 그러케 세세하게 알려주고 나중에 제대로못하면 왜 첨부터 알려줫는데 못하냐고 또 그거에 대해 음침하게 갈굴거같긴해 ㅋ
인수인계 항상 난 열심히 해주는데 나는 거지같이 받음.. 샤갈 내일도 부서옮기고 첫출근인데..
전임자가 남겨둔 자료만이 생명줄임 ㅅㅂ.........사회초년생때 지피티라도 있었더라면ㅠㅠㅠㅠㅠㅠㅠㅠ과거의 내가 너무 불쌍해
제발 좀 고쳐지길 ㅡㅡ
진짜 신입인데 알아서 하길 바라는거 개에바야
한국인한테서 일머리, 센스, 알아서 단어 뺏으라고 100번말함
그리고 이상하게 나 자신도
빨리 일 못쳐내면 자책하고 눈치보게 되더라 ㅜ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이 뭐라고 안하는데도 그동안 알바나 직장 여러 경험들이 누적되서 ㅜㅠ
맞는말 중간정도가좋을거같어
중견에서 중소왔는데 매뉴얼도 없어서 존나 막막헀슴 ㅠ 사수가 천사라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