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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근데 자꾸 본전 생각이 나서 갈 수가 없어요. 저 쓰레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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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현실적으로 장례식도 못볼거면 우리엄마도 그냥 오지말라할거같아서 난 안갈래......
저건 엄마를 위해 가는거지 엄마에게는 모친상이잖아
사람도리하고 사는게 쉬운게 아님 하기싫은데 해야하는거랑하고싶은게 있으면 전자를 해야돼 그게 무조건 맞아
할머니 제사때마다 마음 불편할걸.. 본인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여행은 어찌됐든 다시 올 수 있는거고 할머니 장례식은 한번인데.. 엄마 위로해주고 가족들이랑 함께 보내드리는 건 한 번이고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예의 아닌가...
안가는게 맞지않나
흠 나도 뭔가 장례식은 잘 보내드리는 의식처럼 느껴져서 어디서든 추모하면 된다고 생각함 ㅜ 우리 가족 분위기가 결혼식 장례식 제사 이런거에 의미를 안둬서 그런거같기도...
근데 현실적으로 장례식도 못볼거면 우리엄마도 그냥 오지말라할거같아서 난 안갈래......
저건 엄마를 위해 가는거지 엄마에게는 모친상이잖아
사람도리하고 사는게 쉬운게 아님
하기싫은데 해야하는거랑
하고싶은게 있으면 전자를 해야돼 그게 무조건 맞아
할머니 제사때마다 마음 불편할걸.. 본인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여행은 어찌됐든 다시 올 수 있는거고 할머니 장례식은 한번인데.. 엄마 위로해주고 가족들이랑 함께 보내드리는 건 한 번이고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예의 아닌가...
안가는게 맞지않나
흠 나도 뭔가 장례식은 잘 보내드리는 의식처럼 느껴져서 어디서든 추모하면 된다고 생각함 ㅜ 우리 가족 분위기가 결혼식 장례식 제사 이런거에 의미를 안둬서 그런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