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51228859
1. 2010년 남양주 진접읍 아파트에서 69세 할머니 피살
2. 아파트 1층과 현관문 이중 보안장치 내부 곳곳에 CCTV
3. 남편은 아침에 나가서 밤까지 돌아오지 않음 /
CCTV 상으로도 남편이 차타고 나간 이후 돌아온기록X
할머니 사망추정시각에 남편이 지인들과 골프친 알리바이 완벽,
남편 외출 이후 피해자가 지인과 18분간 통화한 기록있음
부인인척 다른사람이 통화했다면 18분이나 통화하면서
지인이 눈치 못챌리 없음
4. 주변에 원한을 산일이 없으며 금품 및 성범죄x
5. 현관문과 창문 강제 침입흔적 없음.
(즉, 할머니가 열어줬을 가능성↑)
6. 범인은 피해자 집 욕실슬리퍼를 신고 부엌칼로
범행, 약 10차례 정도 찔린흔적.
(집안 내부구조를 잘 아는 사람의 소행)
피해자 시신에서 다량의 방어흔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할머니와 힘이 대등한 여성이거나
할머니보다 나이가 더 많은 노약자 일것으로 추측
프로파일러 대부분이 범인은
중년여성일 것이다 라고 추정했음
7. 아파트 주민 188명 전원의 가정집과
알리바이 등을 이잡듯 뒤졌으나
용의자는 단 한명도 발견되지 않음.
8. 집안에서는 1년전 이삿짐센터 직원 3명 외에
외부인 지문발견x 저 사람들도 알리바이 일치
정리
범인은 아파트 보안과 CCTV 다 쓰루하고
피해자 집에 외부의 힘을 전혀 가하지 않은채
침입해서 피해자 집에 있는 부엌칼로 10차례
찌르고 범행할때 신었던 화장실 신발을
화장실에 고이 벗어두고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않은채 흔적도 없이 사라짐.
남편과 아파트주민 전부 혐의점 1도 없음.
2016년 미제사건으로 분류 되었고
그알에서 제보 받는다고 하였으나
지금 껏 별다른 소식없음
첫댓글 어떻게 이럴수있지?..
아파트 주민이지 않을까?
어떻게 저러지?
10여차례면 감정도 있을것같은데 누굴까
우발적 살인이 아니라면 계획인데, 계획 살인의 동기는 안 보이는건지 못 찾은건지... 분명히 놓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아파트 주민일 가능성이 제일 높을거같음
각 층에는 씨씨티비가 없는거겠지? 일단 일층 씨씨티비에 안찍힌거면 내부에서 이동한거고 엘베 이용안하고 계단으로 간거고... 문열어준거보면 면식범이고..
같은 동 사는 주민이지 않을까
층간소음이나 그런류의 불만을 느낀 주민..아닐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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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미제사건처럼 초기 수사나 대응이 미비한 것도 아니고, 여러 가설들을 가정하며 경로를 따져가며 세밀히 수사했지만 정말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이다.
나무위키보면 이렇게 나와있긴해....!
미성년자는 조사 안해봤으려나
아파트 안에 피에 반응하는 액체 뿌려보지...(추리만화에 자주 나오는거)
ㄷㄷㄷ... 피 안흐르게 싸서 태웠나
밑댓 보면 계단이랑 이웃집안에도 다 했는데 안 나왔대 ㄷ ㄷ
친척이지 않을까 면식범
나무위키보니까 피 많이 튀었을 거 같아서 계단이며 집이며 탈탈 털었는데 암것도 안 나왔다는데.. 누굴까 진짜 궁금하다
이 사건 진짜 미스터리.. 피해자가 문 열어준거같은데 그럼 경계안하던 사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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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아파트 브랜드보면 복도식 아닐 것 같음
예전에 저 아파트에서 과외 아르바이트했는데 복도식아니였음!
내가 경찰이면 저 집 욕실에 별 문제 없었는지 그거부터 알아봤을 듯...
같은 아파트 주민이 저 집 욕실에 문제 있는 거 고쳐준다는 핑계로 방문했으면 저 조건 다 충족될 것 같은데
더 할 말 많지만 하않
할말 궁금하다ㅠㅠㅠㅠㅠㅠ
더말해줘..
더말해주라...
같은 동 주민이면 뻔뻔하게 경찰 조사 잘도 피하고 살고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살았겠네.. 진짜 무섭다
이거 관련 유틉 많이 봐봤는데 빼박 남편같음
그 당시 보안이 철저했던 고급아파트여서 사각지대도 없었고 현관문 방문시엔 카메라에 무조건 찍히게 되어있었다고 함
근데 아무도 안찍혀있다? 그리고 범인은 주방에 있는 과도를 사용했고 화장실에 먼저가서 슬리퍼를 신고 안방으로 가서 범행을 저지름. 거기다 태연하게 화장실에서 손까지 씻고 갔고. 이 과정까지 피해자가 범인을 경계하지 않고 안방에 있었던 그렇고.. 무엇보다 방어흔이 많이 남은것으로 보아 범인은 피해자와 같은 여자 또는 노인이라고 추정했음
내 생각은 사망추정 시간은 12시 이전 오전 이라고 하는데 남편은 골프치러 나갔다고 한뒤로 현관문을 살짝 열고 갔고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살해함. 전화는 전화한 사람이랑 짜거나 혹은 다른 루트를 이용해서 (돈이 많았다고 함) 누군가가 전화를 받게 함. 집에서 나갈땐 아내를 죽이고 피묻은 옷은 골프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나감. 피묻은 옷은 골프장에서 처리하고 밤늦게 들어온거라고 생각함..
헉 왜? 근데 나무위키 보면 남편은 골프 치러 간 알리바이가 완벽하다고 되어있긴한데ㅠㅠ 골프치러 가는 길 cctv나 이런게 확인된건 아닌건가..?
헐 18분동안 통화한 그거 자체가 남편이랑 짠 거일 수도 있겠구나...
나무위키에 이렇게 나와있긴 해!!
진짜 곡할 노릇이다....
남편 아닐거같은데… 그 당시 엄청 수사했ㄴ고 탈탈 털엇는데 용의점 없댔었음. 전화한 사람이랑 짜거나 다른 루트 같은것도 다 조사한걸로 앎. 알리바이가 확실하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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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을 안 누르고 패드에 비밀번호를 누르지도 않았대 (자동으로 기록되는데 그런 기록 없음) 노크하고 기다렸다 들어간 것 같대 복도에는 cctv가 없고ㅠㅠ
난 사망추정시각 이게 넘 궁금해 추정이라는 단어자체가 정확하지 않은거아냐...?
몇시부터 몇시까지 이렇게 추정하는데 그 시간동안 알리바이가 충분했다는 거일듯?
사망추정시간 거의 정확함
사후경직 뿐만 아니라 직장 온도를 재서 추정 가능혀
18분동안 통화한 지인은 누구지 뭔얘기했을까
뭘까 누굴까.........
어떤 범죄유튭에선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의심하더라.. 입출입 cctv영상 접근, 부분삭제 같은걸 할 수 있고 또 집 방문시 아파트 점검이나 as 건으로 피해자가 경계없이 문 열어줄 수 있는건 그런 쪽의 사람 아니겠냐고… 그냥 의심이겠지만 워낙 증거가 없으니 ㅠ
남편으로 생각했었는데 아니라면
남성이면 배관고쳐준다는거(화장실부엌)ㅡ이럼 전문적인사람이니까 가방이든 옷이든 의심안함
아니면 여성일수도있을거같어 슬리퍼신고 부엌가는건데 .. 화장실은 화장실 쓴다하고 슬리퍼신을수도있고 부엌가서 앞치마나 뭐 금방온것처럼하고 칼들고죽인후 앞치마같은 피튀긴옷 담아서 장보고온것같이 봉지에 넣어오면 그만이잖아 남들이 봤어도 일상에서 보는사람1이겠지
외출복입고.. 그럼 외출을 누군가 알았을가능성도있네 일단집에있는건 확인했네
남편이 범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남편의 완벽한 알리바이를 어떻게 파훼할것이냐에 대해선 설명 못하더라 공범도 최소 3명이상이 필요하단건데..?최유력 용의자인 남편을 샅샅이 조사해도 흠이 하나도 안나왔단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임
그와중에 1년전 이삿짐센터사람들 지문 보인게 신기하네.....
뭘까
댓글도 재밌다.. 흥미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