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요코미야 나나미
2001년생
2021년 4월 로리타 계열의 AV 여배우로 데뷔함
나이를 속여서 폭로된 적 있는데 AV에 데뷔하기 전
FC에서 활동할 때의 프로필은 2001년 4월 9일이었으나
데뷔한 이후에는 2002년 2월 27일로 공개하였고,
실제 생일은 2002년 2월 17일에 태어났다며
2002년 2월 17일 생으로 굳어졌으나
FC2에서 활동한 이력이 드러나면서 프로필을 속인 것을 인정함
가정사가 매우 불우했는데,
어릴 때부터 부모와의 사이가 좋지 않아서 인연을 끊은 채로 혼자 살았고
그 때문에 AV 배우를 지망한 것으로 보이며,
어느 순간부터 급속도로 살이 빠지거나 자해 흔적이 많았던 것으로 볼 때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그래도 생계를 위해서
본인 스스로 독기를 품고 촬영한 흔적이 많이 보였을 정도였는데..
2023년 12월 10일,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함
향년 22세.
요코미야가 죽기 전 지인과 마지막으로 나눈 메세지
요코미야 나나미: 항상 잘대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미유쨩 행복 해야해
크리스마스 지나고도 아무런 트위터나 반응이 없다면
이번엔 정말 죽었구나 하고 생각 하면 되는거야.
하마다: 죽기 전에 만날 순 없을까?
나나미: 더이상 못 버틸 것 같아
하마다: 그전에 얼굴 봤으면 좋겠어
오늘 내일 이라도
나나미: 내 존재 자체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기로 마음 먹었어
요코미야의 인스타 부계정 스토리
더 노력 하지 못해서 미안해
다들 그동안 너무 고마웠고
혹시 앞으로 업데이트가 없다면
"이 아이 이제야 편해졌구나~"
하고 가볍게 생각 해줘.
모두들 자꾸 나 떠올리지 말고
행복 하게 살아야해
그럼 이만!
그런데 요코미야가 사망한 후에도 AV회사들이
2024년에 요코미야가 생전에 찍어뒀던 작품들을 출시했고,
24년 11월에 BEST 4시간 짜깁기 작품을 시작으로
2025년 3월까지 무려 4개의 BEST 짜깁기 작품이 내서
팬들도 AV회사들이 선을 넘은게 아니냐며 분노했었음
av회사는 자살한걸 오히려 이용해먹는 쓰레기들임
쓰레기들....
수요가 문젭니다
수요가 문젭니다
수요가 문젭니다
너무 어려......
아 맘아프다
갑자기 살빠지고 그런거보면 자기가 원해서 한거 아닐거아닐까 저기 업계폭로보니까 에이브이 아닌척 유인해서 어거지로 찍더만...
짐승만도 못한 놈들
나쁜새끼들
이 사업이 정상이냐 진짜 사람이 안타깝지도 않은가... 20살 초 너무 어린데...
인간취급안하네
안타까워 거기선 행복하길 바래
끔찍하다..
안타깝다 걍..
여자를 생명으로 안 보는구나 그냥 상품으로 보네.. 끔찍하다 편안해졌길
미친놈들아녀
끔찍힌 새끼들 진짜
하늘에선 행복하길..
쓰레기새끼들 데스노트가 있으면 좋겠다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들... 어린애가 참 안타깝다
너무 어리다...
여성착취 저렇게 대놓고 하는데 국가는 나몰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