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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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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반려동물 뒷담화 달글
째롱이 추천 0 조회 9,755 26.01.05 01:37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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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5 07:03

    지 필요할때만 알랑방구뀜

  • 26.01.05 07:05

    토 좀 그만해 제발 침대에다가 좀 하지마!!!!

  • 편식쟁이야 실컷 밥달라고 울어서 캔까주면 맨날 남기고

  • 26.01.05 07:25

    부르면 한숨 한번 쉬고 터벅터벅 옴 내방와서 방구만 뀌고 나감 어이없음

  • 26.01.05 07:29

    왜 니가 신나서 뛸 때 같이 뛰면 나 모른 척 하는데

  • 26.01.05 07:30

    산책할때 나도 좀 챙겨라 미친개야

  • 26.01.05 07:31

    지가 산책가자고 해놓고 나가면 춥다고 안걸어
    모자+목도리+내복+올인원후리스+신발 까지 신었는데 뭘 더 입혀야 걸을거니

  • 26.01.05 08:02

    아주 도도해가지구 누나가 애정표현해도 뚱하니 도망가고 요노무시키

  • 26.01.05 08:13

    성격 급해서 너무 빨리 감 좀만 더 있다 가지 보고싶다

  • 26.01.05 08:20

    나만 피함ㅠ 엄빠만 좋아함
    내가 병원데리고다니고 몸상태 체크하느랴 이곳저곳 보는데 만짐당하는게 싫은 친칠라가 대체 어딧냐고!!!!!!!!!!!
    맨날 건초 먹다가 반으로 끊어서 가운데먹고 손으로 휙 던져버림 칷씨…
    버리는 건초가 더많어

  • 오메가3 숨겨놓지말걸아. 진짜 빡치니까. 내 돈인데 니가 왜 흥청망청 쓰냐
    누나 머리 긁지말고 니 발이 빗은 아니지않니

  • 26.01.05 08:29

    편식 좀 하지 말아라

  • 26.01.05 08:57

    식탐 너무많아ㅋㅋ살찜 머리랑 콧구멍 엄청큼

  • 26.01.05 09:11

    너 너무 무거워

  • 26.01.05 09:29

    산책할 때 진짜 아무거나 막 주워먹음 후..

  • 26.01.05 09:46

    약 먹을때 교묘하게 잇몸사이에 숨기고 먹은 척함
    ㅈㄴ엄살쟁이에 찡찡거리는거 겁나 심함 지구상의 모든 개 중에서 얘만큼 엄살찡찡이 없을듯

  • 이놈시키 오늘 왜 카펫에 쉬쌌냐ㅜ

  • 26.01.05 09:59

    꼭 이불이나 카페트에 사료토함...

  • 26.01.05 10:02

    지 안만져준다고 앞발로 얼굴 긁음 실시간임

  • 26.01.05 10:10

    뽀뽀 좀 하자 왜 못하게 해?

  • 26.01.05 10:13

    똥 좀 걸으면서 싸지마...
    아침에 나오면 온 거실이 너의 똥이다

  • 산책할 때 산책을 하는건지 땅에 떨어진거 먹으러 가는건지 제발! 좀 먹지마ㅠ 집에서 먹을거 널렸는데 왜 그래 이 뚱땡아ㅠ

  • 26.01.05 11:09

    새벽에잘때만 꼭깨움

  • 26.01.05 11:12

    먹을거 그만달라해 하루종일 먹기만 하니?ㅠ

  • 26.01.05 11:20

    산책하다말고 안아달라고(지힘들다고) 나한테 등돌리고 앉아서 꿈쩍도 안함 가자고 빌어도 꿈쩍도 안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보고 웃음
    맨날 내 담요 깔고 누워서 안비켜줌 무거워서 치우기도 힘듬 어떻게 담요 빼낼라고 밀면 으르렁댐
    앉아있거나 누워있을때 꼭 타넘고 지나가면서 발로 꾹 밟고감(허리 폼롤러하는데 배위에 올라온적도 있음)
    지 자거나 쉴때 내가 유튜브나 티비보고 크게 웃으면 짖으면서 눈치줌^_ㅠ

  • 26.01.05 11:25

    밤에 그만먹어라... 살 ㅈㄴ쪘어

  • 26.01.05 11:39

    아니 그렇게 애타게 부르는데 한번은 좀 챠다봐줘라 진짜

  • 26.01.05 11:43

    고양이 두마린데
    맨날 다리 사이에자서 못움직이게함
    새벽 6시에 꼭 깨워서 안고 자라함
    자랑같기도

  • 26.01.05 11:47

    돼지임..운동신경0

  • 26.01.05 12:33

    예민함 좀 어떻게 안되겠니? 너 그러면 어디가서 이쁨 못받아 밥 좀 많이 먹고 고기만 먹지말고 야채 과일 좀 먹어

  • 26.01.05 12:59

    작작먹어 관절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 26.01.05 14:23

    방구냄새 심함 화장실가라해도 안감 방구뀜

  • 26.01.05 14:33

    나 공부할때 뒤에서 코골면서 잠 너무 귀여워.. 귀엽긴해 그래서 집중이안됨

  • 26.01.05 14:37

    성격 개드러움 손가락 물려서 피났는데 아물기도 전에 똑같은데 또물어서 또피남

  • 26.01.05 14:39

    귀여워서 조금 건드리면 개지랄함
    건드리는게 싫으면 혼자 지집에서 자던가 꼭 궁디붙이고 누워있음
    개지랄하다가도 자려고 침대누우면 꼭 무해한척 표정 지으면서 같이 자자고 함

  • 26.01.05 14:56

    이불에 토하지마아아아아악 바닥에 해줘라...ㅜ

  • 아갈똥내지림 하지만너무사랑해너없인못살아ㅠ

  • 방구낄때 항상 소리없이 끼는데 진짜 똥냄시나ㅠㅠㅠㅠㅠㅠ

  • 26.01.05 15:26

    혼자있는거 싫어서 맨날 매트에 오줌쌈;; 한 네시간인데 그거 혼자있는거 싫다고..

  • 26.01.05 15:39

    꼭...꼭 자려고 불끄면 똥싸러가더라ㅠ

  • 26.01.05 16:27

    너무 엄마만 좋아해 언니 속상해

  • 26.01.05 16:37

    왜 내옆에와서 안자...???

  • 26.01.05 16:42

    왜 나만 오면 ㅜㅜㅜ사나워지는거니... ㅜㅜㅜㅜ나 없을땐 세상 얌전하다는데ㅜㅜ 나 지켜준답시고 다른 가족들한테 사나워짐ㅜㅜ

  • 26.01.05 17:08

    보고싶은데 요새 꿈에 안나와 나와줘 제발 보고싶다고ㅜ

  • 26.01.05 17:42

    나이먹더니 꼰대 어르신처럼 나 쳐다볼때마다 한심한 눈빛으로 보고 가끔 이유없이 혼쭐냄... 짖을때 예끼 이놈아!쯧 이런 뉘앙스류 짖음ㅜ 할배 그만혀

  • 26.01.05 18:47

    지가 감기걸려서 억지로 냥이 약 먹이는데 지금 손이랑 팔 좆창남...

  • 밥 개많이먹어; 새벽 네시부터 밥달라고 깨우고
    난리임 지구1등 밥줘충임
    많이먹고 건강하걸아

  • 26.01.05 21:00

    집 구석구석에 양말 숨겨놓고 산책하고나면 발부터 닦아야한다고 매번 말해도 지 맘대로 돌아다니려고함

  • 26.01.05 23:53

    부르면 좀 와라! 옆에 안 붙어 있어... 서운해 내가 분리불안임
    발톱도 못자르게 하고.. ㅠ 날 못믿니??

  • 26.01.23 21:52

    나 언니 혼자 두고 너 먼저 가버렸어. 그리고 꿈에도 안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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