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고양이 강아지 앵무새 등 모두 뒷담 까기 가능 우리 강아지는 1. 맨날 나 밥 먹을 때 똥쌈 (식탁에서 배변판 바로 보이는 위치) 2. 산책 나오면 집 들어가기 싫다고 고집부림 (불손한 눈빛) 3. 편식 심함 (건강사료랑 일반사료 섞어주는데 바닥에 흩뿌려서 일반사료만 골라먹음 오메가쓰리 넣어주면 교묘하게 버려놓음) 4. 내가 안 보고 있으면 똥 먹음 5. 물 마시고 싶은데 물 없으면 물 그릇 발로 참 그 소리 들리면 내가 예이~ 하고 일어나서 물 떠다줘야 함 6. 누워있을 때 쓰다듬지 않거나 이불 덮지 않으면 코로 밀고 발로 때림 (내가 이불 덮고 그 안에 들어오는 거 좋아함) 지금 밥먹는데 또 똥싸길래 빡쳐서 파봤어…
산책하다말고 안아달라고(지힘들다고) 나한테 등돌리고 앉아서 꿈쩍도 안함 가자고 빌어도 꿈쩍도 안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보고 웃음 맨날 내 담요 깔고 누워서 안비켜줌 무거워서 치우기도 힘듬 어떻게 담요 빼낼라고 밀면 으르렁댐 앉아있거나 누워있을때 꼭 타넘고 지나가면서 발로 꾹 밟고감(허리 폼롤러하는데 배위에 올라온적도 있음) 지 자거나 쉴때 내가 유튜브나 티비보고 크게 웃으면 짖으면서 눈치줌^_ㅠ
지 필요할때만 알랑방구뀜
토 좀 그만해 제발 침대에다가 좀 하지마!!!!
편식쟁이야 실컷 밥달라고 울어서 캔까주면 맨날 남기고
부르면 한숨 한번 쉬고 터벅터벅 옴 내방와서 방구만 뀌고 나감 어이없음
왜 니가 신나서 뛸 때 같이 뛰면 나 모른 척 하는데
산책할때 나도 좀 챙겨라 미친개야
지가 산책가자고 해놓고 나가면 춥다고 안걸어
모자+목도리+내복+올인원후리스+신발 까지 신었는데 뭘 더 입혀야 걸을거니
아주 도도해가지구 누나가 애정표현해도 뚱하니 도망가고 요노무시키
성격 급해서 너무 빨리 감 좀만 더 있다 가지 보고싶다
나만 피함ㅠ 엄빠만 좋아함
내가 병원데리고다니고 몸상태 체크하느랴 이곳저곳 보는데 만짐당하는게 싫은 친칠라가 대체 어딧냐고!!!!!!!!!!!
맨날 건초 먹다가 반으로 끊어서 가운데먹고 손으로 휙 던져버림 칷씨…
버리는 건초가 더많어
오메가3 숨겨놓지말걸아. 진짜 빡치니까. 내 돈인데 니가 왜 흥청망청 쓰냐
누나 머리 긁지말고 니 발이 빗은 아니지않니
편식 좀 하지 말아라
식탐 너무많아ㅋㅋ살찜 머리랑 콧구멍 엄청큼
너 너무 무거워
산책할 때 진짜 아무거나 막 주워먹음 후..
약 먹을때 교묘하게 잇몸사이에 숨기고 먹은 척함
ㅈㄴ엄살쟁이에 찡찡거리는거 겁나 심함 지구상의 모든 개 중에서 얘만큼 엄살찡찡이 없을듯
이놈시키 오늘 왜 카펫에 쉬쌌냐ㅜ
꼭 이불이나 카페트에 사료토함...
지 안만져준다고 앞발로 얼굴 긁음 실시간임
뽀뽀 좀 하자 왜 못하게 해?
똥 좀 걸으면서 싸지마...
아침에 나오면 온 거실이 너의 똥이다
산책할 때 산책을 하는건지 땅에 떨어진거 먹으러 가는건지 제발! 좀 먹지마ㅠ 집에서 먹을거 널렸는데 왜 그래 이 뚱땡아ㅠ
새벽에잘때만 꼭깨움
먹을거 그만달라해 하루종일 먹기만 하니?ㅠ
산책하다말고 안아달라고(지힘들다고) 나한테 등돌리고 앉아서 꿈쩍도 안함 가자고 빌어도 꿈쩍도 안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보고 웃음
맨날 내 담요 깔고 누워서 안비켜줌 무거워서 치우기도 힘듬 어떻게 담요 빼낼라고 밀면 으르렁댐
앉아있거나 누워있을때 꼭 타넘고 지나가면서 발로 꾹 밟고감(허리 폼롤러하는데 배위에 올라온적도 있음)
지 자거나 쉴때 내가 유튜브나 티비보고 크게 웃으면 짖으면서 눈치줌^_ㅠ
밤에 그만먹어라... 살 ㅈㄴ쪘어
아니 그렇게 애타게 부르는데 한번은 좀 챠다봐줘라 진짜
고양이 두마린데
맨날 다리 사이에자서 못움직이게함
새벽 6시에 꼭 깨워서 안고 자라함
자랑같기도
돼지임..운동신경0
예민함 좀 어떻게 안되겠니? 너 그러면 어디가서 이쁨 못받아 밥 좀 많이 먹고 고기만 먹지말고 야채 과일 좀 먹어
작작먹어 관절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방구냄새 심함 화장실가라해도 안감 방구뀜
나 공부할때 뒤에서 코골면서 잠 너무 귀여워.. 귀엽긴해 그래서 집중이안됨
성격 개드러움 손가락 물려서 피났는데 아물기도 전에 똑같은데 또물어서 또피남
귀여워서 조금 건드리면 개지랄함
건드리는게 싫으면 혼자 지집에서 자던가 꼭 궁디붙이고 누워있음
개지랄하다가도 자려고 침대누우면 꼭 무해한척 표정 지으면서 같이 자자고 함
이불에 토하지마아아아아악 바닥에 해줘라...ㅜ
아갈똥내지림 하지만너무사랑해너없인못살아ㅠ
방구낄때 항상 소리없이 끼는데 진짜 똥냄시나ㅠㅠㅠㅠㅠㅠ
혼자있는거 싫어서 맨날 매트에 오줌쌈;; 한 네시간인데 그거 혼자있는거 싫다고..
꼭...꼭 자려고 불끄면 똥싸러가더라ㅠ
너무 엄마만 좋아해 언니 속상해
왜 내옆에와서 안자...???
왜 나만 오면 ㅜㅜㅜ사나워지는거니... ㅜㅜㅜㅜ나 없을땐 세상 얌전하다는데ㅜㅜ 나 지켜준답시고 다른 가족들한테 사나워짐ㅜㅜ
보고싶은데 요새 꿈에 안나와 나와줘 제발 보고싶다고ㅜ
나이먹더니 꼰대 어르신처럼 나 쳐다볼때마다 한심한 눈빛으로 보고 가끔 이유없이 혼쭐냄... 짖을때 예끼 이놈아!쯧 이런 뉘앙스류 짖음ㅜ 할배 그만혀
지가 감기걸려서 억지로 냥이 약 먹이는데 지금 손이랑 팔 좆창남...
밥 개많이먹어; 새벽 네시부터 밥달라고 깨우고
난리임 지구1등 밥줘충임
많이먹고 건강하걸아
집 구석구석에 양말 숨겨놓고 산책하고나면 발부터 닦아야한다고 매번 말해도 지 맘대로 돌아다니려고함
부르면 좀 와라! 옆에 안 붙어 있어... 서운해 내가 분리불안임
발톱도 못자르게 하고.. ㅠ 날 못믿니??
나 언니 혼자 두고 너 먼저 가버렸어. 그리고 꿈에도 안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