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추가))동생 목에 식칼댄 딸아이 어떡하나요
#mood 추천 0 조회 34,342 26.01.05 16:03 댓글 29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5 23:28

    6년전이네 지금은 행복하게 잘 살고있으면 좋겠다

  • 26.01.05 23:35

    대충봐도 딸이 쌓이다못해 폭발했겠지

  • 26.01.05 23:42

    내 엄마가 저렇게 평생을 내 물건 함부로 버리고 그랬는데 저거 진짜 개열받고 이런거 저런거 쌓이면서 나는 울엄마 엄마취급안함

  • 26.01.06 00:03

    너무 안됐다 진짜로 ........ 지금은 행복하길

  • 26.01.06 00:07

    아미친 딸이 불쌍해 오죽했으면 그러냐

  • 26.01.06 00:08

    딸 존나 불쌍 이미 차별좀 그만하라고 한평생 이야디했는데 벽에다 말하는 기분이엇을거 아냐

  • 26.01.06 00:22

    조현병 강제입원 ㅇㅈㄹ 하.. 딸 독립해서 잘지내고 있음 좋겟다 ㅜ

  • 26.01.06 00:24

    존나 마음 안좋다.. 내가 이런 집에서 자랐구나 싶어서..

  • 26.01.06 01:14

    아 ㅅㅂ 미친 집안

  • 26.01.06 01:18

    용돈을 줘도 늘 똑같은 액수로 줬고 혼내도 같이 혼내고 절대로 차별하지 않았어요.
    >>> 왜 첫째 둘째 용돈이 똑같음?? 나 둘째인데도 이해 안가는데?? ㅋㅋ

  • 26.01.06 01:26

    누나가 엄마 뺨 쳤을 때 달려들었다던 180동생 보고 집 차별이 오졌겟다 싶으면서 글 내용 다시 확인함 오빠 아니고 동생 맞는지 ㅋㅋ 남동생이 누나한테 순간적으로 달려들 정도면 ㅋㅋㅋㅋ 평소에 얼마나 기고만장했을지 보임 ㅋㅋ… 상식적으로 엄마가 눈 앞에서 맞으면 엄마 안위 살피거나 상대를 막아서면서 왜그러냐며 묻고 말리는게 우선 아님? 즉각적으로 달려드는건 말도 안되는 일인데…. ㅋㅋㅋㅋ 나고자라길 손윗사람한테?

  • 지맘대로 안되니까 입원시킬 생각하네 지가 갇혀봐야 정신차리지

  • 26.01.06 01:59

    태생적으로 남자만 존중되는 인간들이 있어… 절대 만나고싶지않다

  • 이 새벽에 괜히 봤다 개빡치네.. 강제입원헤야 할 사람은 저 집 세사람인 듯
    차별 존나했겠지 .. 저 사람들은 내가 언제 그랬냐 니가 이상한거디 이지랄 할 즛

  • 26.01.06 02:31

    딸이랑 대화해볼 생각은 안하고 가해자 셋이서 대화를 하고 있네 편지 찢은거 부터 말 다 했지 뭐

  • 26.01.06 03:07

    딸이 왜그러는지 본인만 모르세요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는 것부터 딸에 대한 존중이 하나도 없음

  • 26.01.06 05:38

    자기는 절대 옳았다고만 생각하니 딸이 미치지 딸은 정상인의 정상반응이고 나머지가 미친 정신병임 애초에 딸을 자식처럼 아껴주질 않았으니까 저러는거
    딸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 26.01.06 06:32

    딸이 편지 쓴거 왜 찢음

  • 26.01.06 07:10

    딸이 진짜 안쓰러워

  • 26.01.06 07:27

    첫째랑둘째용돈을똑같이줘ㅋㅋ나도둘째임

  • 26.01.06 08:08

    딸이 저러면 무조건 부모잘못...밑에 아들이있다? ㅋㅋ하 ㅋㅋㅋㅋ

  • 쌰갈원주소가보니없네ㅠ

  • 26.01.06 08:55

    미친 부모 진짜..

  • 지금은 저 딸이 잘 살고있었으면 좋겠음.........

  • 26.01.06 10:22

    딸 잘살았음 좋겠다

  • 26.01.06 11:06

    정서적으로 얼마나 억압당했을까 평생 안보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 26.01.06 11:31

    최종글까지 진짜 ... 한숨만 나온다 딸 잘사시길ㅠ

  • 26.01.06 11:40

    알만하다 진짜.. ㅋㅋ

  • 26.01.06 12:11

    편지찢엇단 부분에서 내림 존나불쌍하다 어떤취급당했을지 잘 알겟네

  • 26.01.06 12:57

    미친

  • 26.01.06 13:44

    마음이 너무 아프다 저 딸의 심정을 알 것 같아서

  • 26.01.06 15:26

    딸 너무 안쓰러워 그래서 딸만 행복했으면 좋겠다…

  • 26.01.06 18:53

    부모가 잘못한거임 정신병원은 부모가 가야할 판입니다 왜 하필 저런 부모 밑에서 태어난건지 진짜 속상할거같음 저딴 식으로 자식 키울거면 아들 하나만 낳지 왜 여러명을 낳아서 저 사단을 내는건지

  • 26.01.06 19:19

    본인 목도 아니고 엄마아빠 목도 아니고 180 넘는 남동생한테 칼 들이밀었다는 것부터 저 집에서 가장 약점은 남동생이구나 싶었음… 그냥 찾지 말고 남으로 사세요 제발

  • 26.01.06 20:32

    딸 진짜 잘 살았으면 좋겠어 ...

  • 26.01.06 20:47

    시발 진짜 집안 꼬라지 어땠는지 보인다
    딸 너무 불쌍해

  • 26.01.07 01:41

    와 진짜 딸 너무불쌍함....

  • 26.01.08 21:52

    ㅎㅎ 편지 찢은 내용은 단 한줄만 써놨네
    딸이 이상행동한것만 아주 상세히 적어놓으셨고

  • 26.01.13 18:19

    걱정하는 척 정신병원 집어넣기?

  • 26.01.18 22:19

    자기잘못은 그 어느것도 적은게 없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