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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재림을 기다리지 않는 자
처럼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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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오랫동안 하나님 아버지의
집이 세상으로 인해 더럽혀져 왔다.
나는 나의 교회가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순전하기를 요구해 왔다.
그래서 나는 나의 메신저들을 부르고
있다. 마지막 때에는 나는 사도들과
선지자들, 복음전도자들, 교사들, 목사
들을 부르고 있다.
그들은 나의 신부들을 정결케 할 것이다.
그들의 선포는 불길이 뿜어져 나오는 것처럼 사도적 명령과 예언적 말씀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찔림을 주게 될 것이다.
나의 말이 모루(대장간에서 불린 쇠를 올려놓고 두드릴 때 받침으로 쓰는 쇳덩이)가 되어 금에서 모든 불순물을 제거하게 될 것이다.
나의 교회는 잿더미 가운데서도 일어날 것이며 마지막 때의 그리스도의 신부들도 일어날 것이다. 그들은 순수함과 거룩함, 사랑과 연합을 통해 마른 뼈에 생명이 임한 것처럼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 후에 나의 영광스러운 교회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오 그렇다. 나의 영광스러운 교회는
일어나게 될 것이다...(중략) 그러한 교회는 마지막 때에 일어날 점도 흠도 없는 나의 신부이다”
- 웬디 알렉, 무명의 선지자의 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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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 말씀이 끝나자 천사가 우리
들의 오른편에 나타나서 외쳤습니다
"시간이 되었도다! 천국의 모든 준비가
끝났도다!
예수님이 신부들을 데리러 오시는도다!"
주님은 이제 곧 오십니다. 성경의 거의
모든 예언들은 이미 성취되었습니다.
많은 영화들은 이제 곧 파멸적인 어떤
것이 올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굉장한 무엇인가 올 것임을
알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는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리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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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저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저의 머리를 만지시며 말씀하시길,
"나는 너를 위해 죽었던 예수다. 내 손에 있는 못 자국들을 보아라. 그 자국들은 너를 위하여 아직도 이렇게 있단다. 너에게 말하기 위하여 나는 나의 영광의 보좌에서 내려왔단다.“
“너는 너의 인생에서 바로잡아야 할
것들이 있단다. 너는 게으르며 화를
잘 내는구나. 나는 25%나 95%의
크리스찬을 원하지 않는다. 100%'
만을 원하고 있다.
만약 네가 천국에 가고 싶다면, 내가
거룩한 것처럼 너희들도 거룩하여야
한다. 나는 너를(천국과 지옥) 여행에
데려가기 위하여 왔단다.
이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나의 사람
들의 상태가 어떠한지 보여주겠다.“
주님이 말씀하시길 "내가 보여주려고
하는 것들에 대하여 조심해서 보아라."
나는 아주 나약하며 피곤해하는 크리스찬
들을 보았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한 가지
를 물어 보았습니다.
"너는 내가 이런 상태에 빠져있는
크리스찬들을 데려갈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하느냐?" 그리고는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데려갈 크리스찬들은 영광스러우며, 승리를 얻었으며, 점도 없고 흠도 없어야 할 것이다. 나의 사람들 중에 거짓이 있으며, 사랑이 없으며, 서로 나뉘었다. 나는 너에게 이 마지막 세대를 살고 있는 크리스찬들의 상태를 보여주었다.“
-베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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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제게 지옥으로 걷고 있는 사람
들을 보여주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들은 손에서부터 발끝까지 묶여져 있었습니다.
그들은 각기 어떤 옷을 입었습니다.
검은색도 아니고 흰색 옷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옷이 찢어지고 얼룩지고 구겨져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나의 자녀들이 내게서 어떻게 멀리 떠나는지를 잘 보거라.
딸아, 나는 앞으로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오는 것이 아니란다. 나는 주름도 없고 더럽히지도 아니하였으며 한 점 흠 없이 준비된 거룩한 사람들을 위해 올 것이니라
가서 그들에게 처음 가던 길로 돌아오라고 전하거라.”
“딸아, 내가 네게 보여줄 것이 있다. 내가 어떻게 성도들을 위하여 이 땅에 오는지 얼마나 큰 기쁨의 날 들이 오게 될지 네게 보여주겠다.”
우리는 대형 스크린이 있는 장소까지 걸었고 거기서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나는 전 세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갑자기 수천의 사람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임신한 여자가 유산을 하였고 그들이 미친 듯 비명을 지르며 사라졌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리저리 달리며 비명을 지르고
“있을 수 없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도대체 무슨 일이야?!” 라고 소리 쳤습니다. 나는 주님을 알았던 자들이 남겨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오셨다고 말했으며 휴거가 이루어졌습니다.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서로 자살하기를 원했으나 할 수 없었습니다.
......................... (중략)
예수께서 사람들이 얼마나 남겨졌는지 관찰하시고 울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내가 말한 대로 세상에 간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그러나 누구도 주님과 함께 가지 못하며 오직 주의 뜻대로 행하는 자(마 7:21)와 성도(거룩한 자)의 삶을 사는 자 만이
주와 함께 갈수 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1214) 오직 화평함과 거룩함
을 따르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예수께서 또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도 내가 내 성도들을 위하여 올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나니 천사들 조차
도 그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마 24:36)
그 화면에서 나는 사람들이 뛰어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잡지나 TV 뉴스에서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셨다” 화면이 닫히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내가 거룩한 자를 위하여 갈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내게 보여 준 모든 것입니다. 그런 후에 그분은 나를 세상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 안젤리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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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운 옷감으로 된 예복이 즐비하게 늘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토록 희고 아름다운 옷은 지상에서 본 적이 없었습니다. 주님은, “이 예복 중에 많은 수가 입지 못하고 남게 될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왜요, 주님?” 하고 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대로 경배하지 않으며, 너희를 위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관심이 없다. 나의 종아, 이 예복 중에 많은 수가 그냥 남게 될 것이다. 나는 더러운 자들을 받지 않는다.
나의 왕국에는 오직 거룩한 자들만 올 수 있다. 나의 말에,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라고 기록되어 있다.” (벧전 1:16)
- 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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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도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의 교회의 상태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공중강림하실 때 교회의 모습이 이렇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과연 들림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시 눈을 떴어요. 말과 천사들이 보였고 예수님은 저쪽에 계셨어요.
예수님은 문을 여시지 못하고 얼굴에 분노가 가득한 채 비명을 지르고 계셨어요. 많은 크리스찬이 보였어요.
이쪽부터 저쪽까지 가득한 크리스찬들이 “주예수님, 저희들을 데려가소서! 데려가소서! ” 라며 울부짖고 있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안돼! 안돼! 나의 교회가 너무 더럽구나! 나의 교회가 너무 더러워서 데려갈 수가 없구나” 하시며 우셨어요.
크리스찬들은 계속하여 “주 예수님, 저희를 데려가소서!”애원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찾으면서 찬양하고 기도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전부 다 벌거벗은 모습이었습니다. 이해 할 수 없었지만 제가 본 것은 그랬어요.
크리스찬들이 이렇게 손을 들고 “주 예수님, 저희를 데려가소서!” 라고 기도하고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나의 교회가 너무나 더러워서 데려 갈 수가 없다”고 소리쳤어요. 그 장면을 보면서 저는 너무나도 무서웠어요.
- 클레어 안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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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떨면서 생각했다. 한 음성이 나의 이름을 세 번 불렀다. 나에게는 대답할 힘도 남아 있지 않았다. 속으로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존! 이라고 나를 세 번 불렀다.
“내가 창세 전에 너를 알고 있었다. 내가 너를 선택해서 마지막 때에 나를 섬기라고 불렀다. 그러나 내가 할 말이 있다. 만약에 내가 오늘 나의 거룩한 신부들을 부르러 온다면 너는 그 신부들에 속하지 않을 것이다. 너를 데려가지 않겠다.”
내가 받은 충격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너무 큰 충격이어서 반응도 하지 못했다.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너를 데려가지 않겠다. 성경 말씀에 주를 기다리는 자에게 주께서 나타나실 것이라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너는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살아가야 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지 않다. 너는 온갖 더러운 것이 너의 삶에 흘러 들어오도록 허용하고 있다.너는 재림을 기다리지 않는 자처럼 살고 있다.” 나는 이미 말을 할 수가 없었는데 그 순간 나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일은 나에게 일어날 수가 없다.
주님을 섬기기 위해 직업을 포기했고,
선교 나가기 위해 아버지가 물려준 집을
포기 했는데 이런 말씀을 하시다니
하나님 일리가 없다.”
“나를 데려가지 않겠다고 하시다니 나의
신학과 배운 가르침에 반하는 그런 말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분이
고린도전서 6:9말씀을 주셨다. 나중에
성경에서 찾았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 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 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너의 삶은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다. 너는 외형만 다듬으며 많은 것을 마음 속에 숨기고 있다. 너는 내가 중심을 재어 보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잃어 버리고 있다.
너는 나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너의 삶에 이런 저런 죄들이 있는데 나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인가?”
- 존 물린디 목사
예수님께서는 점도 흠도 없는 거룩한 신부를 데리러 오십니다.
날마다 세마포를 빨며 거룩하고 순결한 주님의 신부로 단장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 jesuslovesyou
첫댓글
나는 너를 위해 죽었던 예수다.
내 손에 있는 못 자국들을 보아라.
너는 너의 인생에서 바로잡아야
할 것들이 있단다.
나는 95%의 크리스찬을 원하지
않는다. 100% 크리스찬을 원하고 있다.
만약 네가 천국에 가고 싶다면
내가 거룩한 것처럼 너희들도
거룩하여야 한다.
내가 데려갈 크리스찬들은,
점도 없고 흠도 없어야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한 자를 위하여 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