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데 부모들 저런거 되게 삔또상해하더라 6살/3살된 애+친구부부가 놀러 왔는데 뜯어말린다고 말렸는데도 졸라 뛰고 소리지르길래 아 좀 아슬아슬한데 하고있었는데 밑에집에서 바로 인터폰옴 당연함 새벽2시였음 바로 죄송하다 이제 다 자려던 참이였다 주의하겠다하고 인터폰 끊었는데 애기부모들이 되게 기분나빠하면서 이런데 어떻게 애를 키우란거냐 한번 더 연락오면 빠따들고 나가야겠다 하길래 기함함 이런데 무슨 층간소음을 신경쓰겠음,,,,
우리 윗집새키들ㅋㅋㅋㅋㅋ진짜 남자애가 유치원 다니던데 존나 뜀. 근데 부모도 같이 뛰고 쿵쿵거리고,, 그래서 고무망치로 쳐대면 그순간만 조용해지고 또 그러다가 어느날은 진짜 너무 심해서 고무망치로 쳣더니 보란듯이 더 뛰길래 나도 존나침 애가 뛰면 부모가 말려야지 같이 놀아서 진짜 심한날은 내가 뭔일 내지않을까 싶을정도엿어
우리윗집도 내가 지금 3년 참고잇어 ㅅㅂ
일층가라
1층도 안도ㅑ 벽타고 진동 다 퍼짐 ㅡㅡ 단독주택 ㄱ
미쳤나 진짜 ㅋㅋ
아
좆같다
우리 윗집은 애가 중학생인데도 쿵쿵쿵 슬리퍼 신기라고요^^^^^ 지금도 시끄럽고 뭐라하면 적반하장인 어머니와 어제도 오늘도 이시간에 세탁기까지 돌림
애를 묶어둘까요? 네.
단독가 아니 열두시는 막아야지 뭐함 그게 한두번이겠어? 밑집 존나 불쌍.. 1층도 송까 안되는레 ㄹㄹ 다 퍼짐
밤12시 넘어서 겨우 4센치 매트위에서 뛰는게 정상이야?
뛰는거는 진심 장난하나 싶은데 8시 믹서기는 아랫집이 예민한듯 걍 예민한 아랫집과 무개념 윗집이 만났네.. 근데 믹서기 소리가 들릴정도면 집을 뭐 어떻게 지은거야
12시에 뛰게하면 어케함..교육을 안하넼ㅋㅋㅋ
한번 뛰었다고 뭐라했겠어? 참다참다 말했을텐데 밤에 10분간 뛰게 놔둬놓고 밑에집이 예민하다는거 웃기네 본인이 단독주택 가셔
우리 윗집도 비슷한 개월수 남자애 존나 뛰는데.. 저 나이때 애들은 걸을 줄 모르고.. 뛸줄 밖에 모른다고 하길하더라..
여튼 난 둔한편이라서 뛰면 뛰는구나~ 또 뛰는구나~ 이러고 마는데.. 예민하면 개빡칠거같음 ㅜㅜ
밤12시에 십분을 뛰어놓고 뭐가 저리 당당하지
만3세 애한테 주의주는 게 왜 한계가 있어?
말 안 듣는 하준이 낳았으면 더 빡세게 휘어잡아야지 애한테 질질 끌려다니네
대단하다 우리집이었으면 다리 작살났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애가 무슨문제겠노 저걸 괜찮다고 안말리고 손가락 처빨면서 글처쓰고있는 부모가 문제지 에휴 애 잘크겠다~ㅋㅋ
밤 12시에 왜뛰어!???????
12시까지 안재우면 키 김병만될듯ㅋ
허아……아ㅏㅏㅏ…
35개월이면 애가 제법 크잖아ㅋㅋㅋ글구 그 어린애를 12시에 안재우고 머하노
좀????????
아근데 부모들 저런거 되게 삔또상해하더라
6살/3살된 애+친구부부가 놀러 왔는데 뜯어말린다고 말렸는데도 졸라 뛰고 소리지르길래 아 좀 아슬아슬한데 하고있었는데
밑에집에서 바로 인터폰옴
당연함 새벽2시였음
바로 죄송하다 이제 다 자려던 참이였다 주의하겠다하고 인터폰 끊었는데 애기부모들이 되게 기분나빠하면서 이런데 어떻게 애를 키우란거냐 한번 더 연락오면 빠따들고 나가야겠다 하길래 기함함
이런데 무슨 층간소음을 신경쓰겠음,,,,
1층 살아라
만3세면 다섯 살임. 다섯 살이면 다컸고 걔가 12시에 뛴다??? 개빡칠만 함
35개월 ㅇㅈㄹ 그정도면 나이로 말해;;
나였음 윗윗집한테 웃돈주고 복수 드간다
우리 윗집새키들ㅋㅋㅋㅋㅋ진짜 남자애가 유치원 다니던데 존나 뜀. 근데 부모도 같이 뛰고 쿵쿵거리고,, 그래서 고무망치로 쳐대면 그순간만 조용해지고 또 그러다가 어느날은 진짜 너무 심해서 고무망치로 쳣더니 보란듯이 더 뛰길래 나도 존나침
애가 뛰면 부모가 말려야지 같이 놀아서 진짜 심한날은 내가 뭔일 내지않을까 싶을정도엿어
우리집 저거 땜에 윗층이 지네집 절대 아니다 1층 쌍둥이짓이다 이지랄해서 1층 어머니 오시고 엄마가 1층가서 존나 뛰어서 확인사살까지 시킴.. 시발 1층 쌍둥이 태어날때부터 봤는데 걔네는 동네 공원에서 하루종일 산다고요 요즘엔 즈그 손주 안 와서 겨우 조용해졌는데, 그럼 누가 뛴걸까요 느그 손주 온 날만 지랄 났었는데 항상
나도 미치겠어...11월에 이사와서 경비실 통해서 3번이나 부탁 전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주말 아침마다 돌아버릴거 같아
우리 윗집도 주말이더 평일이던 아침 7시도 안됐을 때부터 믹서기 소리 엄청남ㅠㅠ 막 오래 나는거는 아니고 걸어다니는 소리는 안 나서 걍 참는 중
아 진짜 존나 ,, 말을 해도 처알아듣지를 않음 몇 번 봐줬더니 이제는 눈치도 안보고 처뛰고 ㅋㅋㅋㅋ 제일 빡치는건 피해 줄 거 다 줘놓고 엘베에서 만나면 아유 너무 뛰죠 미안해요~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피해 다 주고 니만 처 미안하다하면 다냐
아파트에선 애든 어른이든 그냥 뛰는 건 안 되는거야 본인들이 자녀 계획 있어 낳았으니 부지런히 나가서 애 에너지 풀고 안에선 조용히 보내야지
밤12시에........
시팔 705호 니들 얘기다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