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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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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명품백 엄마거 안사고 제거 산게 서운할 행동인가요?.pann
작순 추천 0 조회 14,175 26.01.05 19:15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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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5 19:17

    첫댓글 뭐가 문제인겨....

  • 26.01.05 19:18

    보나마나 자식 키울때 가성비로 키웠을 확률 개높음
    부모가 애들 어릴 때 가성비로 키우면 애들도 나중에 부모 가성비로 대접함 ㅋㅋ

  • 26.01.05 19:22

    이래서 없는 집구석이 더함 없는집은 돈도 없는 것 뿐만 아니라 양심도 같이 없더라고 보통

  • 26.01.05 19:18

    진짜.. 어머님 반성하세요

  • 26.01.05 19:18

    틈틈이 용돈받은걸 모아서 사시던가... 왜서운한지 모르겠네....

  • 26.01.05 19:19

    왜 서운하죠 희한하네

  • 26.01.05 19:20

    이래서 처음부터 해주질 말아야됨 해준거 기억도 못하고 나쁜년 취급하잖아

  • 26.01.05 19:20

    맡겨놧냐고... 짖짜 짜증난다.... 회사에 가져다두고 당근했다고 하길...그리고 티 팍팍내야됨 다 엄마때문이라고

  • 26.01.05 19:21

    어머니 왜 그러세요.. 이제 갓 사회 초년생한테.. 휴..

  • 26.01.05 19:22

    보통 엄마는 명품 가방 사주면 속으로는 어쩔지 몰라도 왜샀냐고 하던데.. 자식이 피땀흘려 열심히 번 돈이라 너무 아깝고 귀해서 나한태 쓰지 이러면서 ㅜㅜ 진짜 부모답지 않은 부모가 많구나..하긴 금쪽이랑 고딩엄빠만 봐도 ..

  • 26.01.05 19:22

    울 엄마 명품 가방 1도 없을 때도 내 졸업 선물로 루이비통 가방 사주던데.. 이런게 엄마 마음 아닌가
    딸한테 왜저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05 19:28

    222 ㄹㅇㅋㅋㅋㅋㅋ 동생 취업 하기만 월급날마다 엄마명품 ㅇㅈㄹ 해줘야함ㅋㅋㅋㅋ

  • 우리딸 명품 내가 먼저 사줬어야했는데 서운이 아니고 내꺼 안사줘서라니

  • 26.01.05 19:26

    ㄹㅇ 한푼도 안벌어봐서 저런 소리 하는듯

  • 26.01.05 19:26

    아 진짜 존나 숨막혀... 저러면 지 돈 쓰면서도 눈치 본다고 ㅅㅂ 사주지는 못할 망정 존나 빡치네

  • 맡겨놨나; 벌어서 사세요

  • 26.01.05 19:28

    동생이 사주면 되겠네

  • 26.01.05 19:29

    하 진짜 부모자격증 따야된다니까

  • 아니 사회초년생이 용돈도 50이나 줫는데..ㅋㅋ 참나..

  • 26.01.05 19:34

    외벌이면 사줘도 아빠를사줘야지......ㅎㅎ

  • 26.01.05 19:36

    글쓴이만 불쌍하네

  • 26.01.05 19:39

    동생이 사줘라 좀

  • 26.01.05 19:40

    용돈을 50이나 줘서그래 그냥 안줬어야 저소리도 못한다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욕먹을거면 안주고 욕먹는게 덜빡침

  • 둘째딸은 가스라이팅 잘해놓으셨네

  • 26.01.05 19:55

    ㄴㄴ 차라리 개인주의자로 찍히는게 낫지 한번 해주면 한도끝도없이 바람

  • 26.01.05 19:55

    그럼 동생이 좀 사주지

  • 26.01.05 19:57

    진짜 딸들한테 그만바라…그놈의 모피 그놈의 명품백 들어보고 싶다 소리 지겨워 죽겠어. 오빠한텐 그런소리 못하면서ㅎㅎ…

  • 26.01.05 20:20

    나도 내 명품 먼저샀는디

  • 26.01.05 20:34

    내딸한테 그런걸 바라고 싶을까..? 서운한거 자체가 이해안됨

  • 26.01.05 20:37

    동생 니가 사드리렴

  • 26.01.05 20:39

    이래서 풍족하지 못하면 애를 안낳아야.. 엄마딴엔 자기희생하며 자식키웠다고 생각해서 서운하겠지만 그럼에도 자식은 결핍이 있잖아 근데 그걸 또 티도 못내고 살다가 밥벌이 처음시작해서 딴엔 제욕심껏 한번 소비해본건데 비난받으니 속상하고.. 걍 속상한 사람만 두명이 되.

  • 26.01.05 21:07

    이제 아무것도 도움 안줘야됨...

  • 26.01.05 21:08

    벌어서 사라 쫌

  • 26.01.05 21:20

    가난한 부모들은 하나같이 염치가 없음

  • 26.01.05 21:20

    더이상 해주지마셈 아무것도

  • 26.01.05 21:37

    아빠보고 사달라고해;

  • 26.01.06 06:12

    도움 줄이셔야 할듯...엄마 포함 다른 가족들은 모함

  • 26.01.06 07:09

    부모가 먼저 사주눈경우 더 많이봄;

  • 26.01.06 12:24

    우리 엄마도 이랬는데 ㅠ 내 얘기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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