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만들었?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낑깡바나나
첫댓글 저정도로 나누는것도 기술이다ㅅㅂ
ㅋㅋㅋㅋㅋㅋ도랏나ㅜ
200년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스쳐지나가지도 않았네... 참나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너무하잔아요
저 과자에 들어간 씨즈닝 퍼센티지 x 씨즈닝에 들어간 트러플오일 퍼센티지 곱하면서 저래된듯ㅋㅋ 제품명에 트러플 들어가면 트러플 얼마나들어갔는지 명시해야해 그게 부재료의 부재료라도..
안쓰는게 낫겠다 쪽팔리지도않나..
ㅅㅂ 어제 짜파게티에 트러플오일 뿌려먹은 직원이 공장가서 날숨한번 쉰 수준 아님...?
사람 각질이 저거보단 더들어갔겠는데 차라리 인육칩이 맞겠다
예? 나노그램이요...?
만들때 트러플오일 냄새만 맡게해준듯
트러플 씻군물에 감자 씻었나..
트러플 주파수 들으면서 만든 감자칩
주파숰ㅋㅋㅋㅋㅋ
첫댓글 저정도로 나누는것도 기술이다ㅅㅂ
ㅋㅋㅋㅋㅋㅋ도랏나ㅜ
200년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스쳐지나가지도 않았네... 참나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너무하잔아요
저 과자에 들어간 씨즈닝 퍼센티지 x 씨즈닝에 들어간 트러플오일 퍼센티지 곱하면서 저래된듯ㅋㅋ 제품명에 트러플 들어가면 트러플 얼마나들어갔는지 명시해야해 그게 부재료의 부재료라도..
안쓰는게 낫겠다 쪽팔리지도않나..
ㅅㅂ 어제 짜파게티에 트러플오일 뿌려먹은 직원이 공장가서 날숨한번 쉰 수준 아님...?
사람 각질이 저거보단 더들어갔겠는데 차라리 인육칩이 맞겠다
예? 나노그램이요...?
만들때 트러플오일 냄새만 맡게해준듯
트러플 씻군물에 감자 씻었나..
트러플 주파수 들으면서 만든 감자칩
주파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