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할닉네임이없어https://x.com/porkcutletclub/status/2008075500145795273?s=46&t=NybekO84oFNYwX4MzCIWig
이거보니까 나는 아무것도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근데 저런 사람이 가야하는곳이긴하니까.....
난 왜 한번두 못봤지 약간 소란스러웠던적 1번있긴했는데 넘나 조용한것...
씨핥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신과 잘 찾아갔네 ㄷㄷ 돈많나보다
나는 중학생? 정도 되는 여자애는 이어폰 꽂고 핸드폰하는 거 같았고 옆에 어머님이 진짜 울 거 같은 얼굴로 계속 자기 말 좀 들으라규 소리치는데 애는 듣는 척도 안하고 게임하는 거 봄...
엄마가 환자인걸까…
지만미쳣나 칷
근데.. 저길 간다는거자체가 자각은 한다는거 아닌지 ㅜㅜㅜ 지가 이상한거 모르는게 젤 무서워 ㅠㅜ
나도 가봤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렌지색 등산복입고 계~~속 대기실을 이리저리 돌아댕기는거야 그래서 개정신없네;; 이러고 들어갔는데 그분이 들어와서 앉음... 교수님이셧슨 왜 가운도 안입으시고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료하기 전에 워밍업인가봄
정신과 교수도 만만치 않네ㅋㅋㅋㅋ
이거잖아 ㅋㅋㅋ
명령하지마라 천천히갈거다
동네정신과 다니는데 방금 자살생각들어서 대학병원 응급실 갔는데 거긴 정신과가 없대 ㅅㅂ 무슨 대학병원에 정신과가 없어 ㅅㅂ 걍 산책나와서 택시비쓴 사람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령하지마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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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근데 저런 사람이 가야하는곳이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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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신과 잘 찾아갔네 ㄷㄷ 돈많나보다
나는 중학생? 정도 되는 여자애는 이어폰 꽂고 핸드폰하는 거 같았고 옆에 어머님이 진짜 울 거 같은 얼굴로 계속 자기 말 좀 들으라규 소리치는데 애는 듣는 척도 안하고 게임하는 거 봄...
엄마가 환자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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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길 간다는거자체가 자각은 한다는거 아닌지 ㅜㅜㅜ 지가 이상한거 모르는게 젤 무서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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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정신없네;; 이러고 들어갔는데 그분이 들어와서 앉음... 교수님이셧슨 왜 가운도 안입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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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교수도 만만치 않네ㅋㅋㅋㅋ
이거잖아 ㅋㅋㅋ
명령하지마라 천천히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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