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35Npwe0OLSQ?si=kPp16lK8MOiG01C4
중간중간 마주치는 길냥이들 졸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저곳도 누군가한테는 어린시절 얼굴 빨개지도록 열심히 뛰놀던 곳이었겠지 난 저런곳보면 저기서 살아본 적도 없는데 오래전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 살던 모습들이 상상이 돼
나도.... 여시댓글 뭔가 따숩고 좋다..
박완서 선생님 어린시절 교육열 높으셨던 어머님의 결정으로 서울로 이사오시면서 처음 사셨던 동네인데.. 책에서 묘사된 동네 머리 속으로 그리면서 걸어다녀보니 기분이 참 이상하더라구..
현저동.... 박완서 작가 책에서 봤다
나도 박완서 책에서 봤던 동네네 했는데 다들그렇구나.. 어쩐지 정겨웠는데 사정이 안타깝네
위치는 진짜 좋은데... 하춘화 살았었대
저기 가봤는데 생각보다 그리 흉하거나 무섭진않구 걍 재개발직전 달동네느낌 고양이들많아서 고양이들밥주러 여러번감
한때는 사람들이 복작복작하게 모여 살던 정겨운 고향이었을텐데, 참 기분 묘하다
나도 박완서 작가님 책에서 보ㅓㅆ는데 진짜 달동네구나 ...
나도 박완서님 이름 부르며 들어왔는데..
신기하다.. 골목 엄청 좁고 가파르다
첫댓글 저곳도 누군가한테는 어린시절 얼굴 빨개지도록 열심히 뛰놀던 곳이었겠지 난 저런곳보면 저기서 살아본 적도 없는데 오래전 사람들이 오순도순 모여 살던 모습들이 상상이 돼
나도.... 여시댓글 뭔가 따숩고 좋다..
박완서 선생님 어린시절 교육열 높으셨던 어머님의 결정으로 서울로 이사오시면서 처음 사셨던 동네인데.. 책에서 묘사된 동네 머리 속으로 그리면서 걸어다녀보니 기분이 참 이상하더라구..
현저동.... 박완서 작가 책에서 봤다
나도 박완서 책에서 봤던 동네네 했는데 다들그렇구나.. 어쩐지 정겨웠는데 사정이 안타깝네
위치는 진짜 좋은데... 하춘화 살았었대
저기 가봤는데 생각보다 그리 흉하거나 무섭진않구 걍 재개발직전 달동네느낌 고양이들많아서 고양이들밥주러 여러번감
한때는 사람들이 복작복작하게 모여 살던 정겨운 고향이었을텐데, 참 기분 묘하다
나도 박완서 작가님 책에서 보ㅓㅆ는데 진짜 달동네구나 ...
나도 박완서님 이름 부르며 들어왔는데..
신기하다.. 골목 엄청 좁고 가파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