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kintekoeti/status/2007481023362425131?s=20
첫댓글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허억ㅜㅠㅜ 존귀
마잨ㅋㅋㅋㅋ난 집사인데 강아지 들어보니까 모양 그대로 딸려올라와서 당황함
묘사가 웃기닼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난 강쥐 키우는데 친구집 냥이 잘 못만지겠어ㅋㅋㅋ 너무 말랑거려서 어디를 잡아야 안정적으로 들 수 있는지 모르겠더라고 축축 쳐져
오뎅국물봉지 드는거같음
@우후우우ㅇ 아 비유 딱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시잘 머리가 저만큼 파이니까 놀라죠
괭이는 물 담은 비닐봉다리 그잡채... 거기다 물주머니라 그런가? 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더라. 울댕 최고 무게가 3키로였는데, 비슷한 덩치인데도 친구네 고영 5키로래ㅋㅋㅋ
나도ㅋㅋ 전에 어쩌다 엄마 친구네 말티즈 맡아줬는데 너무 가벼워서 안아도 어정쩡하더라 단단한데 뼈가 생각보다 엄청 가늘고 힘 주면 부서질 거 같았어자려는데 옆에 오면 내가 얠 깔아뭉갤까봐 무서워서 거리둠 ㅠ 대형견은 괜찮아 편해
표현이 너무 정확하고 귀여움 ㅠ
묘사가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작은 가나디라서 우와 하고 안앗는데 근!육! 이래서 너무 충격받은 기억이 잇어.. 왜 말캉거리지않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서침나와
흐긓 귀여우ㅏㅜ 강쥐만 키울땐 단단하다는게 뭔소린지몰랐는데 냥이 너무 말랑함ㅋㅋㅋㅋ 플랙시블함 ㅜㅜ
강아지는 뜨뜻단단통통
작은 강쥐들은 냥이들 보다 작아보이던데 ㅋㅋㅋㅋ 강쥐들 쓰다듬어 봤는데 뭔가 단단한 느낌이었어 ㅋㅋ
소형견키우다가 이제 중형견(15kg)키우는데 확실히.. 편하게 만질 수 있어서 좋아 소형견은 다리얇은거때매 넘 신경쓰엮는데
고영이 한번 안을라니까 존나 슬라임 같아서 자꾸 쓸어담ㄱㅔ 되..
재밌다
아미칰ㅋㅋㅋ
고양이만키우다가 강아지처음 키웠을때한동안 얼마나 낯설고 신기하고 새롭던지..저 까만 우주의 심연같은 눈동자로 뭘보고 뭐생각하는걸까..?ㅠㅠ별에별 ㅈㄹ을 혼자다떨고 겁내했었음 ㅋㅋㅋㅋㅋ이제 척하면척이고 강쥐님들 마음의소리도 고양님들 마음의 소리도 착착 알아먹겠음 ㅎ
며칠전에 강아지 첨 안아봤는데 생각보다 딴딴해서 놀랐어!
마자 졸라딴딴묵직뜨뜻
아악 저 그림 우리애랑 너무 똑같이생겼어 ㅋㅋㅋㅋㅋ 나도 같이살면서 저런감정 종종들어서 극공감간다
친구네 고양이 안아봤는데 냥이는 계속 쓸어담아야 하더라
작아도 딴딴무겁 ㅜㅜ졸귀
울강쥐는 말랑타입이라 딴 강쥐 만져볼때마다 놀람 왜케 딴딴하고 살이랄게 없어서 말랐지 싶은? 시츄라 성격도 좀 고양이스러운데 만질때마다 몰랑부들흐물거려서 고양이같애 ㅋㅋㅋ 촉감 너무 좋아,,,,
딴말인데 친한동생이 래브라도 리트리버 키우는뎈ㅋㅋㅋ 같이 만나서 놀다가 복권방에서 정말 작은 말티즈를 봤어.. 나도 소형견만 키워서 귀엽다~하고 사장님께 허락받고 만지는데 동생이 멀찍이 떨어져있는거임ㅋㅋㅋ그래서 뭐해?이랬더니 걔가 언니.. 강아지가 너무 작아서 어떻게 만져야할지 모르겠어요.. 부서질것같아요🥺 이래서 빵터진 기억남ㅋㅋㅋㅋ 조심스럽게 만지면서 동생이 어..? 작은데 뭔가 단단해요! 이러더라 넘 웃기고 귀여웠오..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 키우는데 강아지 처음 안았을 때 진짜 너무 딱딱해서 놀람.. 소형견이었는데 덩치는 작은 게 흉통은 완전 크고 단단하고 옹골차더라.... 그리고 발바닥 젤리도 말랑할 줄 알았는데 딱딱거칠해서 놀랐음
난 대형견이 숨소리가 더 잘들려서 당황했어;;;; 무슨 소같아;;;;; 가만있는데 슈욱슈욱......하는 숨소리....
고양이 키워서 발소리 안나는데 친구집 가면 소형견 챱챱챱 돌아다니는 소리가 넘 귀여움ㅋㅋㅋ
아 진짜 공감간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허억ㅜㅠㅜ 존귀
마잨ㅋㅋㅋㅋ난 집사인데 강아지 들어보니까 모양 그대로 딸려올라와서 당황함
묘사가 웃기닼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난 강쥐 키우는데 친구집 냥이 잘 못만지겠어ㅋㅋㅋ 너무 말랑거려서 어디를 잡아야 안정적으로 들 수 있는지 모르겠더라고
축축 쳐져
오뎅국물봉지 드는거같음
@우후우우ㅇ 아 비유 딱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시잘 머리가 저만큼 파이니까 놀라죠
괭이는 물 담은 비닐봉다리 그잡채... 거기다 물주머니라 그런가? 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더라. 울댕 최고 무게가 3키로였는데, 비슷한 덩치인데도 친구네 고영 5키로래ㅋㅋㅋ
나도ㅋㅋ 전에 어쩌다 엄마 친구네 말티즈 맡아줬는데 너무 가벼워서 안아도 어정쩡하더라 단단한데 뼈가 생각보다 엄청 가늘고 힘 주면 부서질 거 같았어
자려는데 옆에 오면 내가 얠 깔아뭉갤까봐 무서워서 거리둠 ㅠ 대형견은 괜찮아 편해
표현이 너무 정확하고 귀여움 ㅠ
묘사가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작은 가나디라서 우와 하고 안앗는데 근!육! 이래서 너무 충격받은 기억이 잇어.. 왜 말캉거리지않는거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서침나와
흐긓 귀여우ㅏㅜ 강쥐만 키울땐 단단하다는게 뭔소린지몰랐는데 냥이 너무 말랑함ㅋㅋㅋㅋ 플랙시블함 ㅜㅜ
강아지는 뜨뜻단단통통
작은 강쥐들은 냥이들 보다 작아보이던데 ㅋㅋㅋㅋ 강쥐들 쓰다듬어 봤는데 뭔가 단단한 느낌이었어 ㅋㅋ
소형견키우다가 이제 중형견(15kg)키우는데 확실히.. 편하게 만질 수 있어서 좋아 소형견은 다리얇은거때매 넘 신경쓰엮는데
고영이 한번 안을라니까 존나 슬라임 같아서 자꾸 쓸어담ㄱㅔ 되..
재밌다
아미칰ㅋㅋㅋ
고양이만키우다가 강아지처음 키웠을때
한동안 얼마나 낯설고 신기하고 새롭던지..저 까만 우주의 심연같은 눈동자로 뭘보고 뭐생각하는걸까..?ㅠㅠ별에별 ㅈㄹ을 혼자다떨고 겁내했었음 ㅋㅋㅋㅋㅋ이제 척하면척이고 강쥐님들 마음의소리도 고양님들 마음의 소리도 착착 알아먹겠음 ㅎ
며칠전에 강아지 첨 안아봤는데 생각보다 딴딴해서 놀랐어!
마자 졸라딴딴묵직뜨뜻
아악 저 그림 우리애랑 너무 똑같이생겼어 ㅋㅋㅋㅋㅋ 나도 같이살면서 저런감정 종종들어서 극공감간다
친구네 고양이 안아봤는데 냥이는 계속 쓸어담아야 하더라
작아도 딴딴무겁 ㅜㅜ졸귀
울강쥐는 말랑타입이라 딴 강쥐 만져볼때마다 놀람 왜케 딴딴하고 살이랄게 없어서 말랐지 싶은? 시츄라 성격도 좀 고양이스러운데 만질때마다 몰랑부들흐물거려서 고양이같애 ㅋㅋㅋ 촉감 너무 좋아,,,,
딴말인데 친한동생이 래브라도 리트리버 키우는뎈ㅋㅋㅋ 같이 만나서 놀다가 복권방에서 정말 작은 말티즈를 봤어.. 나도 소형견만 키워서 귀엽다~하고 사장님께 허락받고 만지는데 동생이 멀찍이 떨어져있는거임ㅋㅋㅋ그래서 뭐해?이랬더니 걔가 언니.. 강아지가 너무 작아서 어떻게 만져야할지 모르겠어요.. 부서질것같아요🥺 이래서 빵터진 기억남ㅋㅋㅋㅋ 조심스럽게 만지면서 동생이 어..? 작은데 뭔가 단단해요! 이러더라 넘 웃기고 귀여웠오..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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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형견이 숨소리가 더 잘들려서 당황했어;;;; 무슨 소같아;;;;; 가만있는데 슈욱슈욱......하는 숨소리....
고양이 키워서 발소리 안나는데 친구집 가면 소형견 챱챱챱 돌아다니는 소리가 넘 귀여움ㅋㅋㅋ
아 진짜 공감간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