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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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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부모님께 했던 말중에 가장 후회되는 말은 뭐야?
고인물여시 추천 0 조회 3,295 26.01.06 00:47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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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6 00:48

    첫댓글 미친 사춘기시절 엄마랑 주7일 싸울 때 “엄마가 나한테 뭐해줬는데”

  • 26.01.06 00:50

    동생 편애하는거 너무 서운해서 엄마 없었으면 좋겠다고 함 진심 아니고 충격주면 나 좋아해줄줄 알았음

  • 26.01.06 00:52

    차마 다시 글로 못쓰겠구만...
    모두 후회 할 말 순간에 뱉지 말기를 ..ㅜㅜ

  • 26.01.06 00:54

    죽고싶다고 했던거..ㅠ 지금은 극복함.. 대못을 박았지 ㅜ

  • 26.01.06 00:58

    아빠가 뭘 해줬냐고..아빠때문에 내가 이 고생하고 있다고..아빠 돌아가실 때까지 나한테 미안해했어 해준거 없다고ㅠㅠ내가 나쁜년이야..돌아가시고 나니까 내가 안전하게 잘 자란거 모든게 아빠가 해준거더라 용기가 없어서 마지막까지 제대로 죄송하다고도 못했어..행동으로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말로 표현해야돼

  • 엄마가 내인생 다 망친거야 .. 이렇게 ㅎ
    고작 빚 5000진데뭐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말하냐 엄마도 다 우리가족 살자고 한건데… 그래서 엄마아빠 모시고 효도하며 사는중..

  • 26.01.06 01:04

    죽고 싶다고 했음...

  • 엄마 아빠 나 왜낳았어 죽고싶어 그냥 낳지말지

  • 26.01.06 01:07

    다 아빠가 잘못한건데 원인을 누구한테서 찾냐 + 알파 ㅋㅋ
    그때 처음으로 아빠가 엎드려서 엉엉 움 미안하다고

    근데 정말 아빠 잘못이 맡긴 했음 .. 그치만 내 뇌리에 영원히 박힐듯

  • 26.01.06 01:09

    구구절절 쓰다가 우울해져서 지웠다...^^
    미안해서가 아니라 말해도 소용없는거 괜히 나만 믜칭련처럼 지랄떤것같아서

  • 26.01.06 01:10

    나이가 칠십이 넘었는데 그것도 혼자 못해?라고한거ㅜ 엄청 큰 초대형 비닐 접는거였어ㅜ ㅜ 그냥 이따가 같이 하자고 해도 될걸 왜 그랬나몰라ㅜ ㅜ

  • 26.01.06 01:10

    초딩때 뭐 놓고가서 아빠가 직접 학교에 가지고 와서.. 나 보고 활짝 웃으면서 이름 불러줬는데… 아빠 늙어서 창피해 오지마 했던거 ㅠ 지금 30 후반인데 아빠도 이게 계속 마음의 상처로 남으신것같아 ㅠ

  • 한두개가아니라ㅠ 지금 생각해보면 80프로 이상이 후허ㅣ된다

  • 26.01.06 01:23

    너무많아 왜그랬을까.. 근데 부모님도 나한테 잘못했으니까 서로 퉁치기로

  • 2 댓글에 있는 말도 나도 했고 근데 서로 많이 해서 퉁침....🥹

  • 26.01.06 01:31

    33 ㅎ

  • 26.01.06 02:13

    5 퉁쳐도 딜교쌉손해네 ㅋㅋㅋ ㅠㅠ 그래도 나이먹고 잘하려고 노력중 엄마도 후회했겠지

  • 26.01.06 02:42

    6.....ㅋㅋ

  • 26.01.06 04:18

    7

  • 26.01.06 08:16

    88 ㅠ

  • 26.01.06 01:43

    거지같은 집

  • 아직은 후회 안돼

  • 대표적으로 아빠부끄럽다고함. 하지만 아빠도 여러번 나한테 잘못했으니 앞으로 서로 잘하기로...^^

  • 26.01.06 02:01

    복대가리없는 인생 태어나길 재수가 없이 태어나서 이따위로 살고 있는거 너무 힘들어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어

  • 26.01.06 02:07

    죽어야지 말만 하지말고 진짜 죽으라고 함
    죽어야지 입버릇처럼 남발하는거에 못참고 터트림

  • 26.01.06 02:08

    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어 내 자존감 바닥인건 다 엄마탓이야

    진짜 평생 후회하고 죄송해
    엄마는 사실 아무 잘못없는데 내가 한참 취업못하고 동굴들어갈때 엄마가 잔소리 쫌 했다고 그 스트레스를 엄마한테 쏟아냄

  • 26.01.06 02:31

    정확히머라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 상처받은 얼굴만 기억나 ㅜ

  • 26.01.06 02:52

    엄마처럼은 안 살 거야

    근데 엄마도 나한테 상처되는 말 개많이 해서 별로 안 미안함 쩝;

  • 사는게 너무 귀찮다고 함
    엄마는 아빠때문에 인생 망쳤으면서 딸들은 결혼하길 바라냐고 함

  • 26.01.06 07:01

    난 없는데 울엄마아빠는 나한테 후회라는걸 좀 해줬으면 좋겠다

  • 26.01.06 08:33

    엄마처럼 안살거야
    왜낳았어...

    잘할게 엄마

  • 26.01.06 08:37

    엄마같이 살까봐 결혼 안하는거라고.. 엄마는 누구보다 열심히 행복하려고 한건데

  • 26.01.06 11:35

    사람으로 태어난게 제일끔찍해 다음생같은게 절대없길 기도해 하루하루를 죽여달라고생각하며 눈을떠

  • 26.01.06 11:42

    엄마랑 딸 팔자똑같은건데 왜 나한테 자꾸 바라냐고

  • 26.01.06 13:15

    우리가족 다시 같이 행복하게 살자
    촉법일때 아주 죽여버렸어야 했는데

  • 26.01.06 14:19

    그냥 돈이나 줘 !

  • 나 도와준적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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