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들맘 VS 딸맘 서로가 놀라는 순간들.jpg
작순 추천 0 조회 74,809 26.01.06 02:52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6 10:19

    아무리 말많고 삐져도 딸이 낫지~
    아들쉑 사춘기랑 비교가 되나 ㅎㅎ

  • 26.01.06 10:24

    이거 신기한 게 딱 서고 걷기 시작하는 리얼 갓기 수준의 애기들도 딸은 폭 안겨있고 아들은 엄마나 아빠 몸이 뭔 나무인 것처럼 대롱대롱 매달리거나 뻣뻣하게 ‘들려’ 있음.. 그리고 뽀뇨인가 다둥이 유투브 하는 분 보면 여남남 세쌍딩인데 첫째 언니랑 여자애기는 만세 시키면 만세 되는데 남둥이들은 만세 시키면 힘으로 버텨. 2차 성징 전엔 성별 구분 없이 다 똑같단 말 틀린 말이여..

  • 26.01.06 10:40

    남매맘 ㅋㅋㅋㅋ

  • 26.01.06 10: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엄마가 사진도 찍어놓음....뭘 그렇게 삐졌는지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6 15:39

    너무 귀여웤ㅋㅋㅋㅋ

  • 26.01.12 06:14

    아 진짜귀야웤ㅋㅋㅋㅋㅋ!!!!!!!

  • 26.01.06 11:31

    타고난 기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저렇겠지?신기하다ㅋㅋㅋ근데 난 말 없는 딸 미주알고주알 얘기안함 귀찮아서

  • 26.01.06 11:55

    나 말 진짜 많아

  • 26.01.06 13:29

    소아과 일하는데 진짜 공감 여자애들은 말랑하고 남자애들은 단단함 글고 병실 들어가보면 여아 다섯집 중에 세집은 엄마랑 같이 그림 그리면서도 입이 쉬질 않음 남아 다섯집 중에 네집은 .........임 ㅋㅋㅋㅋㅋㅋ

  • 26.01.06 13:34

    진짜 딱 성체 고양이랑 중형견 안는 느낌이야 느낌이 확 다르더라

  • 26.01.06 13:55

    남매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6 14:29

    나 사촌동생들 많이 놀아줬었눈데 기빨리는건 여자애야 넘 귀야운데 너무 에너지가 빨려ㅠ 남자애들은 체력이 딸리고.. 진짜 다른결임 ㅋㅋㅋㅋ

  • 26.01.06 15:45

    남매맘 엄마 미안..^^
    그치만 난 갓기라고 생각해..
    말이 조내 많은 거 말곤..^^

  • 엄마가 호메 낳고 너무순하고 혼자 잘놀아서 날 낳았는데.... 쉴새없이 말하고 쉴새없이 요구하고 쉴새없이 삐지고 엄마 왕껌딱지..

  • 26.01.07 02:42

    나 좃기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