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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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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딸들은 다 크고나서 아빠랑 다니면 이상하게 보는듯
박상됸 추천 0 조회 22,046 26.01.06 10:41 댓글 19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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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나 아빠랑 똑같이 생기고 같이 다니면 그지꼴로 다니는데도 시장같은데 가면 진짜 ㅈㄴ 불친절함 저번엔 엄마 심부름으로 떡집가서 계속 엄마 얘기 했는데도 불친절하더니 계산 다 하고 아빠한테 짐 떠넘기고 아빠는 나 꼽주니까 그제서야 아 딸이냐면서 갓 뽑은 가래떡 한 줄씩 주더라 맛있었음

  • 26.01.06 17:18

    아 고3때 미술실기때문에 아빠가 수원데려다주고 수원에 있는 모텔 잡고 같이 올라가는데 모텔엘베에 탄 아줌마의 눈빛이 잊혀지지않음 위아래로 훑어서 아빠 밥은 뭐먹어? 말함 ㅡㅡ 아 개족같음 진짜; 안닮았나..?

  • 26.01.06 17:19

    아빠랑 주말에 둘이 밥먹으러 갔는데 주변에서 힐끔거리는거 느껴짐 일부러 아빠아빠 하면서 엄마 얘기 하니까 안쳐다보더라

  • 26.01.06 17:20

    나 이거 당해봄 중딩때 아빠랑 둘이 벚꽃축제 갔는데 지나가던 커플두명이 애인인가? ㅇㅈㄹ 해서 아빠가 딸이에요~ 하니깐 개 머쓱해하면서 지들끼리 웃으면서 지나감 ㅋㅋ..

  • 26.01.06 17:20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ㅈㄴ 미친것들

  • 26.01.06 17:25

    아빠랑 둘이 해외여행 갔다가 시발...적기도싫다

  • 26.01.06 17:26

    역겨움

  • 26.01.06 17:32

    아빠랑 팔짱 가능인 여시 있음? 시바 난리남

  • 26.01.06 17:41

    나도 아울렛 엘베에서 당한 적 있음
    모녀가 탔는데 아주머니가 나랑 아빠보더니 인상 팍 찌푸리면서 딸한테 소근거리는거야
    낌새가 이상해서 “아빠 저녁 뭐 먹을거야?” 묻고 아빠가 “음 글쎄 엄마한테 물어봐야지?”답하니까 눈 땡그래져서 나랑 아빠랑 위아래로 쳐다봄ㅅㅂ 당하면 기분 ㅈㄴ 나빠진짜

  • 26.01.06 17:46

    ㅅㅂ 둘이 캠핑다니는데... 웬..오해 뭐눈엔 ㄹㅇ 뭐만보이나보다 ㅎ

  • 26.01.06 17:48

    아빠랑 다니면 일부러 크게 엄마얘기꺼냄ㅠㅠ

  • 26.01.06 17:53

    우우ㅐㄱ

  • 26.01.06 18:00

    아빠랑 똑같이 생겨서 오해 덜받기는 하는데 뭔 말인지 이해함 ,,, 이 미쳐돌아가는 세상아

  • 26.01.06 18:30

    내 친구도 고등학생 때 아빠랑 다니는데 그 얘기 들었단 소리 듣고 진짜 미친 것들 많다고 생각함

  • 26.01.06 18:35

    진짜 왜저래 생각하는게ㅠㅠ 개극혐

  • 26.01.06 18:59

    그래서 밖에서 아빠랑 다닐 때 무슨 남 마냥 몇미터씩 떨어져서 걷잖아… 심지어 엄마가 그러라고 함 남들이 오해할 수도 있다고… ㅋㅋ

  • 26.01.06 19:01

    진짜 한남 새끼들 뇌구조는 어케 생겨 먹었길래 아내랑 화목하면 분륜으로 보고 딸이랑 다니면 그런 눈으로 보는거야 미친새끼들

  • 26.01.06 19:18

    나 아빠랑 똑같이 생겻는데도 오해받음 십알

  • 26.01.06 19:20

    아 이거 ㄹㅇ 아빠랑 잘 다니는 편이라 ㅈ같음 누가봐도 부녀사이인데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으니까 신경쓰여서 아빠란거 티내고 다님 ㅅㅂ 진짜 짜증나

  • 26.01.06 19:24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미친넘들

  • 26.01.06 19:33

    난아예 질문도받아봄 ㅅㅂ 어떤사이냐고.. 고깃집에서…

  • 26.01.06 20:37

    나도 아빠가 디올사주고 나서 밥먹는데 젊은 여자 둘이서 쳐다보며 뭐라했음

  • 엥....? 아빠랑 영화보고 쇼핑하고 밥먹고 다하는데...

  • 26.01.06 20:58

    얼마나 멀쩡한 중년남성들이 없으면!^^

  • 26.01.06 21:28

    나 아빠랑 자주 노는데 .. 믾이 들어봄 그리고 이거 당해보면 진짜 기분나쁨ㅋㅋ

  • 대가리씨발 그냥 싹둑잘라야됨

  • 26.01.06 21:45

    아니 이혼가정이라서 가끔 아빠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그러고지내는데 엄마얘기 꺼내지도않고 얼굴 걍 붕어빵인데 그딴식으로 보는새끼들 잇으면 개빡돌듯 뭐눈에 뭐만보인다고 ㅂㅅ새끼들아니냐고

  • 26.01.06 22:14

    아빠랑 단둘이서 여행가잖아? 나랑 아빠 얼굴 번갈아 보는거 다 느껴짐 미친 도대체 뭘 보고 사시는지

  • 26.01.06 22:56

    아빠랑 놀면 공짜고 취향 존똑이라 자주 노는데 얼마나 정상갭이 없으면 저러냐;;;;

  • 26.01.06 23:24

    난 너무 지나치게 똑같이생겨서.. 오해는 안받아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07 00:27

    아..댓글만 봐도 불쾌해. 여시 진짜 화났겠다

  • 26.01.07 00:31

    스무살때 아빠랑 이자카야 갔는데 시선 이상했음...

  • 26.01.07 01:01

    ㄹㅇ 나 대학교 여름방학때 아빠랑 둘이 기숙사에서 짐빼고 점심시간 약간 지나서 근처 백반집 갔는데 거기 남사장남이 ㅈㄴ 음흉하게 계속 쳐다보다가 실실 쪼개면서 두분 무슨 사이세요 ㅎㅎ 이래서 우리 둘다 ????? 네? 이러면서 쳐다보니까 뭔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조용히 꺼지더라 그때 나 21살이었는데 개역겨움 그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아빠랑 어디 둘이가면 큰소리로 괜히 아빠는 뭐먹을거야 이러는 버릇생김 내 남동생은 엄마랑 둘이 놀러나가도 그런거 신경 1도 안쓰던데...개더러워

  • 아빠랑 다닐 때 10초에 한번씩 아빠라는 단어 넣어서 말하고 엄마 얘기도 ㅈㄴ 자주 해야함 ㄹㅇ

  • 26.01.07 04:41

    뭐 눈에 뭐만 보이는데 이제 그 뭐인 인간수가 존나 많아진..

  • 26.01.07 04:44

    괜히 한남이란 수식어가 생긴게 아님 개더럽고 역겨운새끼들

  • 26.01.07 05:55

    너무 불쾌해

  • 26.01.07 07:52

    진짜 별..난 아직도 아빠랑 사이 젤좋은데

  • 26.01.07 08:22

    ㅋㅋ 인테리어 하는 사장이 아빠랑 나 같이 다니는 것 보고 그런 식으로 말해서 개싸움ㅋㅋ 심지어 엄마아빠나동생까지 같이 사는 거 뻔히 아는데도 입을 놀려

  • 26.01.07 11:59

    나으 경우 졸라 똑같이 생겨서 그냥 오해는 안받아봄ㅜㅜ 아빠 머리에 가발씌우면 나 그 잡채

  • 26.01.07 18:16

    헐 진짜야... 나도 갓 취업하고 아빠랑 둘이 저녁먹고 스몰비어집도 갔는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쳐다봄..

  • 26.07.21 01:19

    오늘 아빠랑 백화점 갔는데 여자 둘이서 대놓고 존나 이상하게 쳐다보길래 아빠에요~ 라고 크게말하고 지나감ㅎㅎ 왜그래 진짜.. 10초마다 아빠무새 마냥 말해야되는거 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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