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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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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34살 월급 세후 220에 부모님께 얹혀삼
헤그리 추천 0 조회 15,558 26.01.06 11:50 댓글 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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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6 12:36

    좀 븅신같긴함
    빨래 그거 같이 좀 하면 될텐데

  • 26.01.06 12:36

    집안일 안하려고 밥안먹고 빨래방가고 ㄷㄷ와...

  • 26.01.06 12:38

    근데 ㄱㅆ이 너무나도 한남이라고 생각했는데 베플에 딸래미 웅앵은 뭐지? 본문 정독해도 딸이라는 얘기 안보이는데..?

  • 26.01.06 12:38

    화장실 안쓰나?? 화장실 청소라도 해

  • 26.01.06 12:38

    솔직히 병신같음

  • 26.01.06 12:38

    빨래방 ㅁㅊ....

  • 26.01.06 12:38

    집밥 먹고 식비도 아껴
    집안일도 할 거 해야지

  • 26.01.06 12:40

    월세도 내기싫고 집안일도 죽어도 하기싫고 ㅋㅋ
    저건 가족도 아니지
    집안일도 다하고 그러면 몰라

  • 26.01.06 12:41

    난 독립했고 언니가 저나이에 캥인데 가끔 본가오면 얄미워서 왜그런가 생각해보니까 딱저래...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생활비는 커녕 밥한번 사거나 같이먹을 디저트 사거나 이런걸 한번을 안함 ㅋㅋ

  • 26.01.06 12:47

    걍 집에 20씩 드리면서 집안일도 좀 하고 주말엔 엄마랑 카페도 가고 그럼 되지 뭔...

  • 26.01.06 12:47

    빨래방가는거 약간 밉상..

  • 26.01.06 12:49

    아들같은데

  • 26.01.06 12:52

    집안일 좀 해라;;;; 평일에 안 먹는다고 쓴기 보니 주말엔 집에서 먹나본데..공휴일도 먹을 거 같고, 화장실이랑 지방 청소는 하나 몰라

  • 26.01.06 12:57

    진짜싫다.. 나같으면 유언장 써놓고 죽을거임 재산 꼭 안가게 ㅋㅋ

  • 26.01.06 12:59

    빨래방이 존나 밉상 그 자체야 ㅜ

  • 26.01.06 13:02

    그럴거면 화장실 쓰는것도 혼자 치우고, 생필품도 부모님이랑 별도로 쓰고, 수도세 가스비 전기세 인터넷비용 이런것도 다 나눠 내야함
    진짜 집안일 모르는거 너무 티낸다 근데 뭐 저렇게 부모님이 키우셨으니 돌려받으시는거겠지

  • 26.01.06 13:03

    딱 히키되기 좋은....

  • 26.01.06 13:04

    성인 가족구성원이 집안일 참여안하는거면 캥도 아님 그냥 떨거지지

  • 26.01.06 13:05

    진짜 빨래방 저거 뭐하는 짓이야?

  • 26.01.06 13:07

    나도 캥이지만 쉬는날은 내가집안일다함ㅋㅋㅋ생필품도 적당히 내돈으로사고 ...저건 개이기적인거지..

  • 26.01.06 13:27

    걍 집안일 안하고 캥으로 살 수도 있는데.. 넘 노골적으로 집안일 피하려고 혈안인거같은게 별로임

  • 개밉상이네 어떻게든 집안일 안 하려는 게 눈에 보이는데.. 빨래방은 진짜 뭐하는 짓임?

  • 26.01.06 13:58

    아니 같이 살면 집안일 좀 나눠서 해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나이 먹고 초딩처럼 구니까 그렇지

  • 26.01.06 13:59

    빨래방에서 왜 어머니가 뭐라 하는지 이해함 ㅋㅋ;;
    집에서 살면 집세 안 내는 대신 알아서 집안일 도와야지
    꼬우면 독립해야하는거임

  • 26.01.06 14:20

    집에 얹혀살면서 돈 아끼고 사는데 빨래 지가 밖에서 처리하고 밥 먹고 들어간다고 유세 떠는게 개웃김

  • 26.01.06 14:20

    집안일 얘기 나올까봐….?
    하기 싫어서 잖아

  • 26.01.06 14:39

    그냥.. 엄마가 해준 빨래라도 개... 생필품이라도 좀 사던가ㅠ

  • 26.01.06 14:44

    염치없을꺼면 애교라도 부려야지…

  • 26.01.06 14:48

    ㅋㅋㅋㅋ으휴 ,,,, 빨래방 갈시간에 집안일 하겠다 ^^

  • 집안일을 좀 해야지 이제 부모님 연세도있을텐데

  • 26.01.06 15:17

    개싸가지없네 지꺼만 쏙 빨래쳐하는 꼬라지ㅋㅋㅋㅋ 그러니까 욕먹지

  • 엄마가 맞는말 하시는데 ㅋㅋㅋㅋ 돈만 벌면 다인것도 아닌데, 아는건 조또없고 월급도 적은데 뭘 나가산다고 ㅋㅋㅋㅋ잔소리하는거에만 초점 맞추니까 듣기싫은거지 맞말뿐임 ㅇㅇ

  • 26.01.06 15:52

    양심 어디갔어 생활비라도 좀 내라 집안일을 하던ㅠ

  • 26.01.06 16:45

    그 나이먹고 같이 살려면 좀 이제는 집에서도 어느정도 역할을해야지
    같이 사는건 문제가 아닌데 나이 많이 먹고 같이 살려면 이젠 태도를 좀 바꿔야지
    그리고 다맞는 말씀만하시는데
    돈버는거 잘하는거맞는데 그게 다가 아닌것도 맞고
    나가라고 하시는것도 아니고
    나간다고 하면 뭐라하는거는 걍 걱정이지
    진짜 나간다고 하면 뭐 묶어놓고 못나가게 할까?? 다 자기가 있고 싶어서 있는거면서
    혼자살아보면 집안일도 그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텐데

  • 26.01.06 17:09

    엄마한테 용돈이라도 좀 드리는게 ... 같이 살면 하다못해 20-30만원이라도 ...

  • 26.01.06 19:29

    생활비 보태기 싫으면 집안일을 나눠서 해라..

  • 26.01.06 19:35

    집안일을 같이하시면됩니다..

  • 26.01.06 22:43

    집안일 얘기할까봐 밥 안먹고 세탁방 간다는게 무슨;;

  • 26.01.06 23:18

    아 근데 엄빠랑 계속 살앗으면 모를수잇음 이래서 나가서도 살아봐야돼… 무지해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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