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모달라호텔? 갔는데 나오면 아무것도 없고 현지인들 다 쳐다봄 ㅜㅜ 그리고 가는 길도 완전 외져서 툭툭 기사만 믿고 가는거라 무서웠고 밤에는 장난아님 .. 보홀 안전하다해도 진짜 시내 관광존만 안전… 과일 사러 조금 떨어진 데 갔는데 여자현지인분이 계속 주시하고 조심하라고하고 툭툭 올때까지 지켜줌 여자둘이라서 더 그랬던듯
보홀 4번가고 작년엔 세부도 다녀왔는데 세부 시내 진짜 번화가 아얄라몰 가는데도 다 벗고다니는 노숙인같은 사람 두명 봄 저녁에 길거리에 사는 가족들등등 진짜 무섭더라....조심해서 나쁠거없는듯 사촌오빠 세부 가족여행갔다가 택시에서 200넘게 털림 돈달라고 협박해서; 이모한테는 수중에있는10만원 정도만 털렸다고 했는데 나한테 200털린건 이모 속상할까봐 비밀로 해달라함 프다 해서 보홀만한곳이 없어서 매년가는데 진짜 여자들끼리는 조심혀 사촌오빠 키188 백키로넘고 헬스함 남자도 이렇게 털리는데 여자들은 더 조심하자ㅜㅜ
세부에서 어학연수하고 또 여행 2번 갔는데 세부는 진짜 존나 좋은 호텔 옆에도 빈민가있음 관광지만 다녀야 안전함(난 어릴때라 걍 지프니타고 다니고 오토바이 잡아서 다님 현지인 쌤들도 오지게 머라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미칭거라고 친구들이랑 얘기함) 보라카이는 4번 다녔는데 그 해변이랑 디몰쪽 도로는 ㅈㄹ안전해 새벽까지 사람들 와글와글이야 근데 이제 보라카이 디몰 그 뒤쪽의 현지인 사는곳은 가면 안됨.. 장르가 바뀜
첫댓글 나 바다수영 좋어해서 세부만 세번갔는데 갈 때마다 느끼는게 가이드가 맘 먹고 납치하면 납치당하겠는데? 생각들음 ㅈㄴ 외진곳으로 계속 달려야 돼
22ㄹㅇ 특히 흔히보는 고래상어나 캐니언 같은곳은 안전구역에서도 차타고 3.4시간 이동하던데 진짜 외지임
택시도 호텔에 불러달라해서 타야함 길에있는 아무 택시나 타지말고
어디든 타국에선 관광지만 가는 게..
존나무섭네...
나 보홀 갔었는데 완전 중심지에서 진짜 5분만 벗어나도 살짝 무섭긴하더라ㅋㅋㅋ
보홀도 한식당 가려고 밤에? 저녁에? 툭툭이타고 달리는데 몇분만에 갑자기 진짜 납치당할거같은 도로 나옴......... 유명한집이었던거같은데 다들 여길 지나간다고? 싶었음
보홀은 진짜 관광스팟빼곤 ... 걍 밀림이라.. ㅁㅊ 나 보홀 첨 개방댓을때 갓는데 진짜 리조트까지 20분넘게 가로등하나없는 수풀 흙길 달려서 감 ㅠ 개무섭더라
@선플달기위원회 3 관광 스팟 몇 군데 빼면 진짜 무서워 ㅋㅋㅋ 그리고 보홀 총 없다하지만 배 발달한 나라라 다 잇다함 ㅠㅠ
내친구들 세부에서 아이폰 소매치기 당함.. 그것도 훤한 저녁에 편의점 안에서 ^^
마닐라 혼자 갔었는데 진짜 겁나더라.. 혼자 여행 가는 거 좋아해서 온갖 나라 다 다녔는데도
ㅠ 세부 가보고싶ㄹ어서 알아보는중인데 망설여지네
세부에서 한인 피살 많이 일어나가지고
최근에 아시아나에서 세부편 중단햇대
가족여행으로 딱 한번 갔는데 다신 안갈거임ㅎㅎ 다른 동남아랑 차원이다르게 무서움
보홀 한번 갔는데 뭔 동네슈퍼에 가드가 있고.. 바다만 좋고 싹 다 별로였음
작년에 보홀 갔었는데.. 이젠 무서워서 못가겠다 ㅜ
무섭긴해… 마트마다 가드서있는 나라는 처음이었음…. 바다는 좋았다..
일단 호텔 같은 곳에 가디언들 있는 나라는 진짜 위험감수 하고 가거나 가지말아야돼 ㅜㅜ
이번에 세부 갔다왔는데 걍 가이드가 해주는대로 붙어다니는게 안전한듯ㅜ 가이드 바가지 넘 심한거 같아서 걍 패키지여행이 아니라 우버택시 부르고 다니는게 낫겠다 싶었는데 공항에서 부른 택시에서 부터 총기위협 당한대서 식겁함... 지금 생각해보면 리조트 입구에서 가드맨? 경비원들 세워놨던데 가이드도 뭐 용건 있으면 자기를 부르라고 절대 자기 없이 리조트 벗어나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더라 위험하다고. 차라리 가이드에게 목숨값이라고 생각하고 바가지 씌이더라도 어느정도 돈쓰는게 낫다고 생각될정도로... 현지인 가이드한테도 팁으로 사진사야하는거 걍 5달러 정도 더주고 땡큐땡큐만 했었어
한 2년전쯤 필리핀 여자랑 국결해서 필리핀 사는 유튜버가 밤에 총들고 협박하는 범죄자들한테 털리고 충격받아서 잠깐 유튜브 쉬는거 실시간으로 봤던거 생각난다. 한인상대 범죄도 많고 돈 좀 있는 한필부부 아이 트렁크에 넣고 납치해서 교민들 뒤집어진적도 있고
관광지를 벗어나지말고 하지말라는거 안해야함....일년에 필리핀 지역별로 6~8번 다니는 나도 조심해서 하지말라는거 안혀
지리적 위치가 아까워 내가 가본 바다중에 제일예쁜데... 나도 현지인친구랑 동행해서 간거지 한국인끼리는 못가겠더라
여샤 넘예쁘다 갈건 아닌데 여기 어디야
@서브웨이사랑단 여기는 팔라완섬이야! 바다가 너무 투명했어
위험하기도한데 비추이유가 음식이 존나노맛임,,,
작년에 보홀 갔을 땐 너무 좋았는데 세부만 해도 조심해야된다고 그랬음 ㅠㅍ
와 진짜... 안 가는 게 답인 듯
안가는게 답인듯… 혹시나 잘못되면 시신도 못찾을듯
세부 제이파크 앞도 바로앞 마트같은곳만 대낮에 다닐만하고 좀만 길따라 걸어도 무섭더라 택시는 더무서워 아예 모르는길로 가니까
클락에서 지내던 동네서 총소리 들은적있는데 무섭
왠만하면 한인업체 픽업드랍만 이용함
세부 갔었는데 투어 빼곤 리조트에만 있었어 도보거리 마트잠깐갔는데도 그 사이에도 길이 좀 무섭더라..
나도 현지인 친구 있어서 갔지.... 걔도 계속 경계했음 우리가 누가봐도 일본인 한국인 조합이라 졸라 표적되기 쉬워서
어학연수 갔을때 지프니 탔더니 양옆에서 칼 몸에 갖다대서 지갑 주고 내렸다는 얘기들었는데.. 그땐 스마트폰 시절이 아니라 핸드폰도 그냥 싼거 현지에서 사서 써서 핸드폰은 안뺐겼다고 ㅠㅠ..
가이드했던분이 저기 가지말라고 충고해줌
바다는
진짜 예쁜데 공항-모알보알 가는
길 존나무서웠어 ㅠㅜ
절대안가...
알아보다가 무서운 후기가 많아서 포기함
내 친구 그랩 안 쓰고 그냥 택시 탔는데
기사가 협박해서 돈 털림 ㅠㅠ
필리핀 원래 영어 어학연수로 유명하지 않앗어? 왜 그렇게 유명햇으까..
패키지로가봤는데 그때 우리가 그 뚫린차타고가면 현지인들이 쳐다봤는데 아무도 쳐다보지말랬어 그리고 숙소도 겁나 외진데에있어서ㅠ패키지아니면 무서웠겠다싶었음..
보홀 모달라호텔? 갔는데 나오면 아무것도 없고 현지인들 다 쳐다봄 ㅜㅜ 그리고 가는 길도 완전 외져서 툭툭 기사만 믿고 가는거라 무서웠고 밤에는 장난아님 .. 보홀 안전하다해도 진짜 시내 관광존만 안전… 과일 사러 조금 떨어진 데 갔는데 여자현지인분이 계속 주시하고 조심하라고하고 툭툭 올때까지 지켜줌 여자둘이라서 더 그랬던듯
마닐라 혼자 갔었는데 부자동네쪽만 다녀서 비교적 안전은 했는데 진짜 조금만 벗어나도 분위기 확다르고 무서워져... 지금 다시 가라면 절대 안갈듯....
보홀 4번가고 작년엔 세부도 다녀왔는데 세부 시내 진짜 번화가 아얄라몰 가는데도 다 벗고다니는 노숙인같은 사람 두명 봄 저녁에 길거리에 사는 가족들등등 진짜 무섭더라....조심해서 나쁠거없는듯 사촌오빠 세부 가족여행갔다가 택시에서 200넘게 털림 돈달라고 협박해서; 이모한테는 수중에있는10만원 정도만 털렸다고 했는데 나한테 200털린건 이모 속상할까봐 비밀로 해달라함 프다 해서 보홀만한곳이 없어서 매년가는데 진짜 여자들끼리는 조심혀 사촌오빠 키188 백키로넘고 헬스함 남자도 이렇게 털리는데 여자들은 더 조심하자ㅜㅜ
보라카이 갔다왔었는데 메인스트릿에서 벗어난 주변 골목길…?가면 현지인들이 ㅈㄴ 쳐다봐서 좀 무섭긴 했어
저렇게 쪼개진 섬나라는 어디든좀 위험한듯
세부에서 어학연수하고 또 여행 2번 갔는데 세부는 진짜 존나 좋은 호텔 옆에도 빈민가있음 관광지만 다녀야 안전함(난 어릴때라 걍 지프니타고 다니고 오토바이 잡아서 다님 현지인 쌤들도 오지게 머라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미칭거라고 친구들이랑 얘기함)
보라카이는 4번 다녔는데 그 해변이랑 디몰쪽 도로는 ㅈㄹ안전해 새벽까지 사람들 와글와글이야 근데 이제 보라카이 디몰 그 뒤쪽의 현지인 사는곳은 가면 안됨.. 장르가 바뀜
나도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세부에서 땄는데 한인연계로 하니까 좀 낫긴낫더라..아니면 리조트에서만 노는게 나은데 1박에 20만원 ㅇㅈㄹ해서 동남아 메리트가 없긴함... 참고로 리조트에서 불러주는 택시는 별도 차지붙는 대신에 택시기사 신분이 비교적 확실해서 시내나갈때 안전했음
캄보디아는 어때? 예전에 묵으러갓던곳 앞에 총인가 칼 들고 가드 두명이 무장하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