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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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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인도급으로 위험한 나라임에도 여행 많이 가는 국가.JPG
너의파도 추천 0 조회 12,750 26.01.06 12:48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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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6 12:52

    첫댓글 나 바다수영 좋어해서 세부만 세번갔는데 갈 때마다 느끼는게 가이드가 맘 먹고 납치하면 납치당하겠는데? 생각들음 ㅈㄴ 외진곳으로 계속 달려야 돼

  • 26.01.06 13:01

    22ㄹㅇ 특히 흔히보는 고래상어나 캐니언 같은곳은 안전구역에서도 차타고 3.4시간 이동하던데 진짜 외지임

  • 26.01.06 12:54

    택시도 호텔에 불러달라해서 타야함 길에있는 아무 택시나 타지말고

  • 26.01.06 12:55

    어디든 타국에선 관광지만 가는 게..

  • 26.01.06 12:55

    존나무섭네...

  • 나 보홀 갔었는데 완전 중심지에서 진짜 5분만 벗어나도 살짝 무섭긴하더라ㅋㅋㅋ

  • 26.01.06 12:58

    보홀도 한식당 가려고 밤에? 저녁에? 툭툭이타고 달리는데 몇분만에 갑자기 진짜 납치당할거같은 도로 나옴......... 유명한집이었던거같은데 다들 여길 지나간다고? 싶었음

  • 26.01.06 13:09

    보홀은 진짜 관광스팟빼곤 ... 걍 밀림이라.. ㅁㅊ 나 보홀 첨 개방댓을때 갓는데 진짜 리조트까지 20분넘게 가로등하나없는 수풀 흙길 달려서 감 ㅠ 개무섭더라

  • 26.01.06 15:49

    @선플달기위원회 3 관광 스팟 몇 군데 빼면 진짜 무서워 ㅋㅋㅋ 그리고 보홀 총 없다하지만 배 발달한 나라라 다 잇다함 ㅠㅠ

  • 26.01.06 12:59

    내친구들 세부에서 아이폰 소매치기 당함.. 그것도 훤한 저녁에 편의점 안에서 ^^

  • 26.01.06 13:03

    마닐라 혼자 갔었는데 진짜 겁나더라.. 혼자 여행 가는 거 좋아해서 온갖 나라 다 다녔는데도

  • 26.01.06 13:04

    ㅠ 세부 가보고싶ㄹ어서 알아보는중인데 망설여지네

  • 26.01.06 13:05

    세부에서 한인 피살 많이 일어나가지고
    최근에 아시아나에서 세부편 중단햇대

  • 26.01.06 13:06

    가족여행으로 딱 한번 갔는데 다신 안갈거임ㅎㅎ 다른 동남아랑 차원이다르게 무서움

  • 26.01.06 13:09

    보홀 한번 갔는데 뭔 동네슈퍼에 가드가 있고.. 바다만 좋고 싹 다 별로였음

  • 26.01.06 13:10

    작년에 보홀 갔었는데.. 이젠 무서워서 못가겠다 ㅜ

  • 26.01.06 13:15

    무섭긴해… 마트마다 가드서있는 나라는 처음이었음…. 바다는 좋았다..

  • 26.01.06 13:16

    일단 호텔 같은 곳에 가디언들 있는 나라는 진짜 위험감수 하고 가거나 가지말아야돼 ㅜㅜ

  • 26.01.06 13:24

    이번에 세부 갔다왔는데 걍 가이드가 해주는대로 붙어다니는게 안전한듯ㅜ 가이드 바가지 넘 심한거 같아서 걍 패키지여행이 아니라 우버택시 부르고 다니는게 낫겠다 싶었는데 공항에서 부른 택시에서 부터 총기위협 당한대서 식겁함... 지금 생각해보면 리조트 입구에서 가드맨? 경비원들 세워놨던데 가이드도 뭐 용건 있으면 자기를 부르라고 절대 자기 없이 리조트 벗어나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더라 위험하다고. 차라리 가이드에게 목숨값이라고 생각하고 바가지 씌이더라도 어느정도 돈쓰는게 낫다고 생각될정도로... 현지인 가이드한테도 팁으로 사진사야하는거 걍 5달러 정도 더주고 땡큐땡큐만 했었어

  • 26.01.06 13:23

    한 2년전쯤 필리핀 여자랑 국결해서 필리핀 사는 유튜버가 밤에 총들고 협박하는 범죄자들한테 털리고 충격받아서 잠깐 유튜브 쉬는거 실시간으로 봤던거 생각난다. 한인상대 범죄도 많고 돈 좀 있는 한필부부 아이 트렁크에 넣고 납치해서 교민들 뒤집어진적도 있고

  • 26.01.06 13:23

    관광지를 벗어나지말고 하지말라는거 안해야함....일년에 필리핀 지역별로 6~8번 다니는 나도 조심해서 하지말라는거 안혀

  • 26.01.06 13:24

    지리적 위치가 아까워 내가 가본 바다중에 제일예쁜데... 나도 현지인친구랑 동행해서 간거지 한국인끼리는 못가겠더라

  • 26.02.25 21:34

    여샤 넘예쁘다 갈건 아닌데 여기 어디야

  • 26.02.26 20:43

    @서브웨이사랑단 여기는 팔라완섬이야! 바다가 너무 투명했어

  • 위험하기도한데 비추이유가 음식이 존나노맛임,,,

  • 작년에 보홀 갔을 땐 너무 좋았는데 세부만 해도 조심해야된다고 그랬음 ㅠㅍ

  • 26.01.06 13:31

    와 진짜... 안 가는 게 답인 듯

  • 26.01.06 13:33

    안가는게 답인듯… 혹시나 잘못되면 시신도 못찾을듯

  • 26.01.06 13:35

    세부 제이파크 앞도 바로앞 마트같은곳만 대낮에 다닐만하고 좀만 길따라 걸어도 무섭더라 택시는 더무서워 아예 모르는길로 가니까

  • 26.01.06 13:43

    클락에서 지내던 동네서 총소리 들은적있는데 무섭

  • 26.01.06 13:49

    왠만하면 한인업체 픽업드랍만 이용함

  • 26.01.06 14:14

    세부 갔었는데 투어 빼곤 리조트에만 있었어 도보거리 마트잠깐갔는데도 그 사이에도 길이 좀 무섭더라..

  • 나도 현지인 친구 있어서 갔지.... 걔도 계속 경계했음 우리가 누가봐도 일본인 한국인 조합이라 졸라 표적되기 쉬워서

  • 26.01.06 14:19

    어학연수 갔을때 지프니 탔더니 양옆에서 칼 몸에 갖다대서 지갑 주고 내렸다는 얘기들었는데.. 그땐 스마트폰 시절이 아니라 핸드폰도 그냥 싼거 현지에서 사서 써서 핸드폰은 안뺐겼다고 ㅠㅠ..

  • 26.01.06 14:30

    가이드했던분이 저기 가지말라고 충고해줌

  • 26.01.06 14:31

    바다는
    진짜 예쁜데 공항-모알보알 가는
    길 존나무서웠어 ㅠㅜ

  • 26.01.06 14:32

    절대안가...

  • 26.01.06 14:39

    알아보다가 무서운 후기가 많아서 포기함

  • 26.01.06 14:49

    내 친구 그랩 안 쓰고 그냥 택시 탔는데
    기사가 협박해서 돈 털림 ㅠㅠ

  • 26.01.06 15:06

    필리핀 원래 영어 어학연수로 유명하지 않앗어? 왜 그렇게 유명햇으까..

  • 26.01.06 15:43

    패키지로가봤는데 그때 우리가 그 뚫린차타고가면 현지인들이 쳐다봤는데 아무도 쳐다보지말랬어 그리고 숙소도 겁나 외진데에있어서ㅠ패키지아니면 무서웠겠다싶었음..

  • 26.01.06 15:48

    보홀 모달라호텔? 갔는데 나오면 아무것도 없고 현지인들 다 쳐다봄 ㅜㅜ 그리고 가는 길도 완전 외져서 툭툭 기사만 믿고 가는거라 무서웠고 밤에는 장난아님 .. 보홀 안전하다해도 진짜 시내 관광존만 안전… 과일 사러 조금 떨어진 데 갔는데 여자현지인분이 계속 주시하고 조심하라고하고 툭툭 올때까지 지켜줌 여자둘이라서 더 그랬던듯

  • 26.01.06 15:55

    마닐라 혼자 갔었는데 부자동네쪽만 다녀서 비교적 안전은 했는데 진짜 조금만 벗어나도 분위기 확다르고 무서워져... 지금 다시 가라면 절대 안갈듯....

  • 26.01.06 16:16

    보홀 4번가고 작년엔 세부도 다녀왔는데 세부 시내 진짜 번화가 아얄라몰 가는데도 다 벗고다니는 노숙인같은 사람 두명 봄 저녁에 길거리에 사는 가족들등등 진짜 무섭더라....조심해서 나쁠거없는듯 사촌오빠 세부 가족여행갔다가 택시에서 200넘게 털림 돈달라고 협박해서; 이모한테는 수중에있는10만원 정도만 털렸다고 했는데 나한테 200털린건 이모 속상할까봐 비밀로 해달라함 프다 해서 보홀만한곳이 없어서 매년가는데 진짜 여자들끼리는 조심혀 사촌오빠 키188 백키로넘고 헬스함 남자도 이렇게 털리는데 여자들은 더 조심하자ㅜㅜ

  • 보라카이 갔다왔었는데 메인스트릿에서 벗어난 주변 골목길…?가면 현지인들이 ㅈㄴ 쳐다봐서 좀 무섭긴 했어

  • 26.01.06 21:17

    저렇게 쪼개진 섬나라는 어디든좀 위험한듯

  • 26.01.06 23:00

    세부에서 어학연수하고 또 여행 2번 갔는데 세부는 진짜 존나 좋은 호텔 옆에도 빈민가있음 관광지만 다녀야 안전함(난 어릴때라 걍 지프니타고 다니고 오토바이 잡아서 다님 현지인 쌤들도 오지게 머라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미칭거라고 친구들이랑 얘기함)
    보라카이는 4번 다녔는데 그 해변이랑 디몰쪽 도로는 ㅈㄹ안전해 새벽까지 사람들 와글와글이야 근데 이제 보라카이 디몰 그 뒤쪽의 현지인 사는곳은 가면 안됨.. 장르가 바뀜

  • 나도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세부에서 땄는데 한인연계로 하니까 좀 낫긴낫더라..아니면 리조트에서만 노는게 나은데 1박에 20만원 ㅇㅈㄹ해서 동남아 메리트가 없긴함... 참고로 리조트에서 불러주는 택시는 별도 차지붙는 대신에 택시기사 신분이 비교적 확실해서 시내나갈때 안전했음

  • 26.01.07 14:12

    캄보디아는 어때? 예전에 묵으러갓던곳 앞에 총인가 칼 들고 가드 두명이 무장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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