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3860
'라인의 법칙'은 줄도 빽도 없고 가진 것은 오직 신들린 정치빨, 그 하나로 오피스 마피아들의 권력 게임을 뒤엎고 '라인'을 깨부수는 오피스 정치 누아르다. 줄 세우기와 충성 테스트, 인사고과 갈등 등 현실적인 직장 고민을 매회 에피소드로 풀어내는 '직딩' 공감극이다. '검은 태양' '연인' 김성용 감독이 연출한다.
장기용은 지난달 25일 막을 내린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이별과 재회 과정을 보여주며 로맨틱 코미디가 제대로 먹히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차기작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을 드라마를 택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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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첫댓글 오 국회의원 청와대가 아니라 은행 사내 오피스 정치네 ㅋㅋㅋ
누아르가 더 잘 어울리는듯
이번엔 눈썹 잇지??!?
나 이말하러들어옴 ㅋㅋㅋㅋㅋ
나도 눈썹얘기할라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 얘기 하러 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헉 나도 ㅋㅋㅋ 눈썹 좀 제발 어케해봨ㅋㅋㅋ
와 드라마 내용 벌써 기빨림...
장기용 드라마 보는 눈 좋은 편인듯ㅋㅋ
2 작품 거의 다 재밌어
감독이 연인 감독이네 연출은 기깔나겠다
장기용 드라마 다 재밌는데.. 연기가.. 발음이 문제인가 항상 좀 어색해
발음이 그런데 정치 드라마 할 수 있어요?
눈썹을 제발 진하게 그려줘 . . 잘 어울릴거같은데 왜 옅은거 고집하지
그러고보니 장기용나온거재밌었음 천우희나온것도 재밌었는디 ㅋㅋㅋ
발음을 어떻게 좀 해봐봐
와 연인 감독이야? 그럼 이번엔 장현길채 특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