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는거 난 진짜 추천해! 스페인 이탈리아 두번 다녀왔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해서 그 모습만 봐도 좋더라! 가기 전에도 신나서 이주 전부터 짐 쌈ㅋㅋㅋㅋㅋㅋ 자유여행이라 처음갈땐 엄마 힘들까봐 걱정많이 했는데 버스 지하철 같이 대중교통 타는것도 좋아했어 ㅋㅋㅋ 난 또 같이 갈거야!
난 인생 첫 해외여행이 엄마랑 오사카 간거였는데.. 그때 내가 모든게 처음이라 많이 짜증도내고 암것도모르고 여행 계획도 되게 빡빡하게 짜서 엄마가 힘들었을텐데 어딜가도 다 좋다 맛있다해주고 투정한번 안부리고ㅠㅠ 십년도 더 지난 지금도 나한테 우리 그때 일본여행갔을때 정말 행복했지~? 이러는데ㅠㅠ 맘아파ㅜㅜ 내가 더 열심히 돈벌고 더 잘해줄게엄마
유럽여행 엄마랑 3주간 자유여행햏거든. 모든 투어마다 만난 여성분들 하는 말이 "엄마랑 오신거 넘 부러워요"였음. 모든 따님분들이 우리 엄마한테 엄마를 투영해서 진짜 잘 해주셨음... 와중에우리 엄마 진짜 찐 한국엄마라서 살가웠던 투어분들 데리고 엄마가 쏜다! 이러면서 펍가서 다 쏘고 ㅋㅋㅋㅋㅋㅋ 우리 에어비앤비에 초대해서 요리대접함(와중에 양식걸이라 양식으로만 함ㅋㅋㅋ) 그래서 투어가이드분이 엄마 생각난다고 펑펑울고 우리 다 안 아주고 했던 기억나.
우리엄마도 유럽 가고싶다는데 …. 장벽이 너무 많지만 엄청 물 많이마시고 화장실도 자주가고 총체적 난국 거기다가 돈 잘 못쓰고해서 힘들거라곤 했는데 데려가고싶긴하지만 .. 또 고민도 되고 진짜 가려면 캐리어 하나에 생수통으로 채워서 가야할정도 ㅎㅎ 엄마랑 잘 다니는 사람들 부럽다
나도 부모님이랑 이탈리아 딱 한번 갔다왔는데 진짜 넘 힘들었거든... 근데 그거 주변에 계속 자랑하시고 나도 블로그에 기록한거 보면 눈물나... ㅠㅠㅠㅠ 사소한거에 짜증냈던것도 너무 죄송하고... 울엄마 너무 착해서 나랑 싸우지도 않고 나 혼자 일방적으로 짜증내고... 시간 흐르고 내가 엄마 아까 짜증내서 미안해 그럼 엄마가 여시가 짜증내서 엄마 좀 속상했어 이렇게 말만하고 ㅠㅠㅜㅜ 또 같이 가면 진짜 짜증안낼텐데..
자유로!! 여행사에 숙소나 비행기 예약해달라하고 중간중간 투어 넣으면 1도 안어려워
나두 자유로! 오히려 유럽은 자유여행하고 중간중간 가이드 있는 일일투어 같은거 넣는게 알차고 좋아 그리고 자유여행으로 해야 엄마 체력에 맞출 수 있어ㅜ.ㅜ
난 엄마랑 매년 가는데 넘넘 좋아해서 행복함 그냥 데려가는곳마다 다 좋다하고 불평도 안해서 오히려 슬퍼 더 일찍 데려올걸
아 눈물나서 다 뮷읽어써
난 엄마랑 발리 하와이 다녀왔는데 넘 좋았음ㅋㅋㅋ신행지라 그런지 온통 신혼부부였는데ㅋㅋㅋㅋ뭔 투어를 해도 우리만 모녀ㅋㅋㅋㅋㅋㅋ
엄마랑 가는거 난 진짜 추천해!
스페인 이탈리아 두번 다녀왔는데 엄마가 너무 좋아해서 그 모습만 봐도 좋더라!
가기 전에도 신나서 이주 전부터 짐 쌈ㅋㅋㅋㅋㅋㅋ
자유여행이라 처음갈땐 엄마 힘들까봐 걱정많이 했는데 버스 지하철 같이 대중교통 타는것도 좋아했어 ㅋㅋㅋ
난 또 같이 갈거야!
아빠는 어따두나요?? 맡겨놓을곳 추천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못참겠다 올해 그리스든 어디든 가자 나랑 ,,,, ㅠ
눈물나갑자기ㅜㅜ
난 인생 첫 해외여행이 엄마랑 오사카 간거였는데..
그때 내가 모든게 처음이라 많이 짜증도내고 암것도모르고 여행 계획도 되게 빡빡하게 짜서 엄마가 힘들었을텐데 어딜가도 다 좋다 맛있다해주고 투정한번 안부리고ㅠㅠ
십년도 더 지난 지금도 나한테 우리 그때 일본여행갔을때 정말 행복했지~? 이러는데ㅠㅠ 맘아파ㅜㅜ 내가 더 열심히 돈벌고 더 잘해줄게엄마
장가계 간걸로도 매달말하는데 유럽가면 더좋아하시겟지 돈벌어야쥐
20대에 예산도 없이 둘이 부산+대마도 다녀온걸로도 엄마는 해외여행했다고 두고두고 얘기하고 일본인하고 얼렁뚱땅 대화한거(약국 어디있어요?->아까징끼?라고해서 알려줌) 넘 좋아하더라 ㅋ 근데 점점 아들최고 남미새 엄마가 되어가서 안데리고 다님….
부러워서 눈물난다ㅋ큐ㅠ 난 엄마 없어서 여행 같이 못가
ㅠㅠ 곧 엄마랑 패키지 여행가는데, 사진이랑 영상 많이 찍어둬야겠다ㅠ
저번에 동생이랑 엄마랑 나랑 여자 셋이서만 여행 갔을 때 아빠가 삐져서 그 뒤로 못 가는 중 ㅠ
나 나이좀 먹으면 같이 가고싶었는데 엄마 발 아프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심해서 멀리가기힘들어해서 못가........너무 속상해ㅜ
난 그런거 안해줄래 안미안해서 미안
울엄마 패키지 아니면 안가는 사람인데 외국살때 엄마 불러다 내가 다 델고 다니니까 이제 자유여행 하고싶다함!! ㅜㅜ
울엄마 데꼬가고파ㅠ
여행 맨날 엄마랑 다님... 울엄마 감상적이라 나보다 더 좋아하고 엄마도 나한테 다 맞추려고 해서 내 최고의 여행 메이트야 ㅎㅎ
나도 엄마랑 모녀여행하고싶은데 개비 불쌍하다고 같이가자그래서 계속 안가게됨 .... 개비까지 챙기기엔 내가 벅차서
헐 엄마랑해외여행은아직못갔는데 꼭가야지 나도이탈리아가거싶다
태국 엄마맞춤으로 여행갔는데 하이라이트 장소에서 엄마 펑펑움 ..ㅋㅋ 너무 행복하고 딸이 생각해서 이런거 다 찾아보고 데려와준거 생각하니까 너무 좋으셨대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하시길래 더좋은데 데려가줄테니 오래오래 나랑 놀자고햇움 ㅋㅋ..
엄마 너무 행복하셨나보다ㅠㅠ 여시도 태국 어디로 갔었어? 나두 엄마랑 가고싶어서 혹시 공유해줄 수 있을까?
엇..! 여시 어머님도 좋아할실지는 모르겠는데
우리엄마 불교신자+꽃순이라 방콕 연꽃정원& 톤부리마켓 투어 이거 신청해서 갔다왓어!
나는 엄마한테 같이 여행가자고 할 때마다
“내가 왜 가야되는데?” 소리만 들음ㅜㅜ
엄마랑 여행 매년 가는데 좀 새로운 여행지 데려갔더니 나 없으면 이런데 못왔다고 좋아함ㅎ 근데 엄마 점점 힘들어해서 슬퍼🥲 더 나이들기 전에 여러군데 다녀와야지
우리엄마랑도 꼬옥 가고싶다!!
울엄마는 맨날 패키지만 가다가 처음 대만 자유여행 데려가서 야시장 데려갔더니 돌아와서도 맨날 야시장 이야기하더라 ㅋㅋㅋㅋ
나도 꼭 엄마랑 갈거임..... 둘이서만
유럽여행 엄마랑 3주간 자유여행햏거든. 모든 투어마다 만난 여성분들 하는 말이 "엄마랑 오신거 넘 부러워요"였음. 모든 따님분들이 우리 엄마한테 엄마를 투영해서 진짜 잘 해주셨음... 와중에우리 엄마 진짜 찐 한국엄마라서 살가웠던 투어분들 데리고 엄마가 쏜다! 이러면서 펍가서 다 쏘고 ㅋㅋㅋㅋㅋㅋ 우리 에어비앤비에 초대해서 요리대접함(와중에 양식걸이라 양식으로만 함ㅋㅋㅋ) 그래서 투어가이드분이 엄마 생각난다고 펑펑울고 우리 다 안 아주고 했던 기억나.
울 엄마는 아직도 그 3주 기억으로 살아가신대 넘 좋았대.
우리엄마 내 여행메이트인데
밀국에서 맛없는 음식도 엄마손 거치면 존맛탱구리가돼
엄마랑 괌 다녀온적 있는데 아직도 그때 사진 보심
엄마 보고싶다
엄마ㅠㅠㅠ
우리엄마도 유럽 가고싶다는데 ….
장벽이 너무 많지만 엄청 물 많이마시고 화장실도 자주가고 총체적 난국 거기다가 돈 잘 못쓰고해서 힘들거라곤 했는데 데려가고싶긴하지만 .. 또 고민도 되고 진짜 가려면 캐리어 하나에 생수통으로 채워서 가야할정도 ㅎㅎ 엄마랑 잘 다니는 사람들 부럽다
올해 겨울에 한달 유럽여행 간다.... 계획짜는데 대가리 빠개질거같은데 엄마 지금부터 엄청 조아함
와 울 엄마 맨날 키울 때 힘들었는데 다 크니까 친구같고 너무좋다고 하던데 ㅋㅌㅌㅋㅋㅋ 똑같네
댓글들 다 넘 부럽다.. 난 찐으로 우리 엄마랑 카페도 못가서 국내여행도 갈수가 없는데.....
울 엄마랑 나도 저랬음 좋았을텐데. 위생관념도 너무 달라서 호텔 같이 쓰는 것도 고역이었고, 이것저것 불평이 많아서 결국 싸우고 엄마 먼저 돌아옴.
아이고ㅜㅜㅜ
ㅜㅜ 엄마 보고 싶다... 울 엄만 13년 전에 하늘로 가셨어... ㅠㅠㅠ
나 울어ㅠㅠㅠㅠ
엄마랑 유롭여행 존나 힘들고 맨날 싸웠음.. 갈 여시들 각오하셈 .. 10년 다돼가는디 엄마는 아직도 좋았던 기억이라고 생생히 기억함
나도 부모님이랑 이탈리아 딱 한번 갔다왔는데 진짜 넘 힘들었거든... 근데 그거 주변에 계속 자랑하시고 나도 블로그에 기록한거 보면 눈물나... ㅠㅠㅠㅠ 사소한거에 짜증냈던것도 너무 죄송하고... 울엄마 너무 착해서 나랑 싸우지도 않고 나 혼자 일방적으로 짜증내고... 시간 흐르고 내가 엄마 아까 짜증내서 미안해 그럼 엄마가 여시가 짜증내서 엄마 좀 속상했어 이렇게 말만하고 ㅠㅠㅜㅜ 또 같이 가면 진짜 짜증안낼텐데..
어제 엄마랑 4박 5일 여행 끝나고 돌아와서는 다시는 여행 안간다 생각하는 1인,,ㅋㅋㅋ울엄마는 스스로 예민한 인간이 되고싶고 불평불만 많으면서 말조차 안해서 뭐때문에 입 나오는건지도 알 수 없음ㅋㅋㅋ엄마랑 잘 맞는 여시들도 많겠지만 나같은 여시들도 있겠지,,?
그러고보니ㅜ나도 엄마랑 유럽갓다왓네….그렇게 안맞는 엄마랑…ㅋㅋ고생햇다ㅠ
부럽다... 난 엄마랑 같이잇으면 정말... 안맞고 스트레스받는데.. 속상한일있어서 엄마생각네 본가갔는데 결국 소리지르고 싸우고 집옴...나도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