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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반만 파시냐고 묻는게 진상인가요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댓글부탁해 : 동네 떡볶이가 1인분에 4800이예요 튀김이랑 순대랑 김밥 찍어 먹고 떡 몇개면 될것 같아 혹시 2500원치도 파시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딱 하던 일을 멈추시고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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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텔레파
입있는데 왜 못물어봐 안된다하면 거기서부터 더 묻지만 않으면 된다고 봄
시장 분식집 처럼 넓은 판에 만들면서 그때그때 퍼서 파는곳 같은데.. 그럼 물어볼수도 있지심지어 다른거 사면서 국물 찍어먹으려고 떡볶이 조금만 주문하는건 흔한데.. 돈을 안준다는것도 아니고.근데 엽떡처럼 아예 첨부터 정량 맞춰서 조리하는거면 당연히 저런 질문하면 안됨.
물어볼수도있지 아득바득 반만 달라고 우기는것도 아니고예민한사람들은 장사 안했음좋겠어
아니 뭔 떡볶이집에서 짜장면파냐고 물어본것도 아니고 저정도도 못물어보나
말한마디 하는건데 그거가지고 진상이라니
물을수있지 판매자가 이상한데; 안된다고만하면될일이잖아...
ㅅㅂ 다 ai도입해야함 서비스업 개힘들다 진짜 진상개많아키오스크로만 선택하게 해
ㅈㄴ헛소리하자면 나 초딩 때 사촌언니집 가는데 학원 상가에 있는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 집에서 1700원어치 포장해간 거 생각난당 다 불은 거 말고 새로 만든 떡볶이 기다리느라 휴대폰 없이 거의 30분간 여기저기 돌아다님 양도 엄청 많았었는데!!!!! 언니랑 개마싯게 먹늠
안된다고 한마디하면 되는걸가지고 서로감정상하네 내기준 진상은 아님 .. 별걸 다 예민하게본다고 생각
하 물어볼순있어근데 거진 저렇게시작하고 좋게 거절하면이제 저기서부터 시작되서 사장고 예민한거같긴해
딴데서 받은 스트레스를 애먼데 푸네
입있는데 왜 못물어봐
안된다하면 거기서부터 더 묻지만 않으면 된다고 봄
시장 분식집 처럼 넓은 판에 만들면서 그때그때 퍼서 파는곳 같은데.. 그럼 물어볼수도 있지
심지어 다른거 사면서 국물 찍어먹으려고 떡볶이 조금만 주문하는건 흔한데.. 돈을 안준다는것도 아니고.
근데 엽떡처럼 아예 첨부터 정량 맞춰서 조리하는거면 당연히 저런 질문하면 안됨.
물어볼수도있지 아득바득 반만 달라고 우기는것도 아니고
예민한사람들은 장사 안했음좋겠어
아니 뭔 떡볶이집에서 짜장면파냐고 물어본것도 아니고 저정도도 못물어보나
말한마디 하는건데 그거가지고 진상이라니
물을수있지 판매자가 이상한데; 안된다고만하면될일이잖아...
ㅅㅂ 다 ai도입해야함 서비스업 개힘들다 진짜 진상개많아
키오스크로만 선택하게 해
ㅈㄴ헛소리하자면 나 초딩 때 사촌언니집 가는데 학원 상가에 있는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 집에서 1700원어치 포장해간 거 생각난당
다 불은 거 말고 새로 만든 떡볶이 기다리느라 휴대폰 없이 거의 30분간 여기저기 돌아다님 양도 엄청 많았었는데!!!!! 언니랑 개마싯게 먹늠
안된다고 한마디하면 되는걸가지고 서로감정상하네 내기준 진상은 아님 .. 별걸 다 예민하게본다고 생각
하 물어볼순있어
근데 거진 저렇게시작하고 좋게 거절하면
이제 저기서부터 시작되서 사장고 예민한거같긴해
딴데서 받은 스트레스를 애먼데 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