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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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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25살 아들 과잉보호하는 부모한테 일침한 정승제
푸크린 추천 0 조회 120,957 26.01.06 18:28 댓글 1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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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6 22:43

    아오...본인이 그 꿈 도전하세요

  • 26.01.06 22:51

    조졋군..

  • 26.01.06 22:54

    질린다

  • 우리 아빠랑 똑같네 통제 쩔어서 내가 취직한 회사까지 통제함 월급 적다고 이직하라 그러고 복지 적다고 이직하라 함 네이버나 카카오, 하이닉스 이런데 가지 왜 지원 안하냐 그러고 ㅎ 내가 뭘하든 만족을 못하고 맨날 혼나고 부족한 사람이 됨 아빠 말에 반박하려면 내가 왜 대기업을 못가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야 하니까 진짜 비참해짐 대기업 아니면 가치 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다보니까 나도 감화되서 내가 나 자신을 무시하게 되고 속에서부터 썩어감... 그렇게 결국엔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

  • 26.01.06 23:04

    들인돈과 시간 정성이 아까워서 그러는거같은데 ㅋㅋ 내가만든거니까

  • 26.01.06 23:30

    저럴수록 애가 망가져감 왜냐하면 더이상 자신의 선택이 무의미히다고 생각하고 가치있어보이지도 않아함 어떤 도전도 선택도 하지않게됨 만성 무기력증 와 진짜 사람 뱅슨 만드는 길이니까 그만 하시길...

  • 자식이랑 분리 못되고 집착하고 정신적으로 서로 독립 못한 사람들 되게 많은거 같음.. 진짜 질려...

  • 26.01.06 23:44

    질린다질려

  • 26.01.07 00:04

    저거 계속저럼 집에서 나와야돼

  • 26.01.07 00:09

    진짜 불쌍하다....

  • 26.01.07 00:26

    우리나라는 교육과정이 난 별로라 생각해서 대학생때 애들이 삶의 주체성을 늦게 겨우 배운다 생각하거든?? 근데 저 아이는.. 그것조차 엄마 간섭으로 못길렀으니... 힘들겠다...

  • 26.01.07 00:52

    저 아들 절대결혼하면 안되겄다 남의집귀한딸 고생할듯 아들 독립성공하길..화이팅

  • 26.01.07 00:52

    난 저 남자분 이해함ㅠ

  • 본인도 못 이뤘으면서 왜 저래..

  • 26.01.07 01:02

    스트레스 고민한담서 로스쿨? 그리고 아나운서? 걍 자기가 하고싶은 일 같은데

  • 26.01.07 01:18

    와 진짜 답답해서 못살았을거같애

  • 26.01.07 01:21

    제발 그냥 집나가길

  • 26.01.07 01:21

    로스쿨? 지금도 무기력한애를 아예 정신병자 만들고 싶으신가보네ㅋㅋ 멀쩡한 애들도 공부하다 정병걸리는게 로스쿨인데

  • 26.01.07 01:35

    ㅠㅠ..

  • 미친거같음
    나도 대학교 가자마자 바로 번아웃오고 방황많이했는데 진짜 부모님이 통제형이면 이렇게돼.... ㅠ
    내꿈에 대해서는 뭐라안했는데 학원이나 일상생활 통제 미쳐버림진짜... 엄마가 다니라하는 학원만 다녀가지고 사기꾼한테 걸려서 진짜 입시생때 큰일날뻔한적도 있었어
    근데 미성년자일때는 그걸 모르고 열받아도 벗어날수없으니 시키는대로 살다가 막상 독립하면 붕떠서 걍 낙동강 오리알처럼 사는거야.... ㅎ 항상 통제만 받고 살고 부모를 벗어나려고 발버둥쳐서 대학교 멀리갔더니 갑자기 훅 없어져버리니까 나자신도 어디서 어떻게 조언을 구해야할지 모르는거임; 그래서 20대가 제일 암울하고 힘들었어 내스스로 독립적인 마인드를 그때서야 형성하느라 시간 다 보냄 ㅠㅠ

  • 26.01.07 08:32

    로스쿨이랑 아나운서를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권유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7 09:09

    집 나가야 됨 진짜 숨막혀

  • 영재로 태어났는데도 꿈을 못 펼치고 사는구나... 불쌍하다

  • 26.01.07 09:47

    어우... 답답해 왜저러시는겨. 본인이 로스쿨을 가세요

  • 26.01.07 11:12

    존나 숨막히네

  • 26.01.07 11:45

    숨막힌다..

  • 26.01.07 11:56

    왜저래…숨막혀

  • 26.01.07 12:29

    왜저래

  • 26.01.07 12:33

    로스쿨 정병양성소잖아 ㅋㅋ ㅠ

  • 26.01.07 12:47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못하게 하는 환경에서 사는 게 얼마나 무기력한데...이해됨

  • 26.01.07 14:21

    날아보려는 날개 자체를 꺾어버리는 부모들 많지..

  • 저 아줌마 보통 아니드라... 멀쩡한 사람도 정병 걸릴 듯

  • 26.01.07 16:20

    아 숨막힌다 저 아들분 표정봐
    저 상황이 학습된 무기력 그 자체 아닌가ㅠ
    본인이 독하게 맘먹고 부모 의견 꺾기에는 이미 어릴때부터 저랬으니까 뭐 자기 의견 표출하고 이럴 생각도 싹 사라진듯 ;;

  • 26.01.07 16:30

    폭싹의 영범이 같네.. 너는 내 인생이고, 프라이드..

  • 26.01.07 18:36

    말도 없이 하숙집 온거부터가 장난아님...

  • 26.01.08 06:16

    저거 정서적 학대라고 생각해 저러면 자식은 영원히 자라지 못하게 된다고ㅠ...좀 냅두세요

  • 26.01.14 00:53

    아.. 진짜 숨막히는데ㅠㅜ
    너무 끔찍함 25살이면 하고싶은거 할수있는거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본인 통제안에서 살게하다니

  • 26.01.15 19:54

    저 영재 1%도 어릴때부터 존나게 굴려서 만들었을듯

    저 어머니 가족 전체에 대한 우리는 윗물이다 자부심 있으시던데
    그런집은 정말 아주 어릴때부터 좋게 말하면 계획적으로

    나쁘게 말하면 조~~~~~온나게 굴려가면서 학원 막 여기저기 수시로 테스트 보러 다니면서 확인하고 안심하고 또 굴리고 잠도 안 재우고 시켰을듯

  • 병원을 가라 부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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