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랑 똑같네 통제 쩔어서 내가 취직한 회사까지 통제함 월급 적다고 이직하라 그러고 복지 적다고 이직하라 함 네이버나 카카오, 하이닉스 이런데 가지 왜 지원 안하냐 그러고 ㅎ 내가 뭘하든 만족을 못하고 맨날 혼나고 부족한 사람이 됨 아빠 말에 반박하려면 내가 왜 대기업을 못가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야 하니까 진짜 비참해짐 대기업 아니면 가치 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다보니까 나도 감화되서 내가 나 자신을 무시하게 되고 속에서부터 썩어감... 그렇게 결국엔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
미친거같음 나도 대학교 가자마자 바로 번아웃오고 방황많이했는데 진짜 부모님이 통제형이면 이렇게돼.... ㅠ 내꿈에 대해서는 뭐라안했는데 학원이나 일상생활 통제 미쳐버림진짜... 엄마가 다니라하는 학원만 다녀가지고 사기꾼한테 걸려서 진짜 입시생때 큰일날뻔한적도 있었어 근데 미성년자일때는 그걸 모르고 열받아도 벗어날수없으니 시키는대로 살다가 막상 독립하면 붕떠서 걍 낙동강 오리알처럼 사는거야.... ㅎ 항상 통제만 받고 살고 부모를 벗어나려고 발버둥쳐서 대학교 멀리갔더니 갑자기 훅 없어져버리니까 나자신도 어디서 어떻게 조언을 구해야할지 모르는거임; 그래서 20대가 제일 암울하고 힘들었어 내스스로 독립적인 마인드를 그때서야 형성하느라 시간 다 보냄 ㅠㅠ
아오...본인이 그 꿈 도전하세요
조졋군..
질린다
우리 아빠랑 똑같네 통제 쩔어서 내가 취직한 회사까지 통제함 월급 적다고 이직하라 그러고 복지 적다고 이직하라 함 네이버나 카카오, 하이닉스 이런데 가지 왜 지원 안하냐 그러고 ㅎ 내가 뭘하든 만족을 못하고 맨날 혼나고 부족한 사람이 됨 아빠 말에 반박하려면 내가 왜 대기업을 못가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야 하니까 진짜 비참해짐 대기업 아니면 가치 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다보니까 나도 감화되서 내가 나 자신을 무시하게 되고 속에서부터 썩어감... 그렇게 결국엔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
들인돈과 시간 정성이 아까워서 그러는거같은데 ㅋㅋ 내가만든거니까
저럴수록 애가 망가져감 왜냐하면 더이상 자신의 선택이 무의미히다고 생각하고 가치있어보이지도 않아함 어떤 도전도 선택도 하지않게됨 만성 무기력증 와 진짜 사람 뱅슨 만드는 길이니까 그만 하시길...
자식이랑 분리 못되고 집착하고 정신적으로 서로 독립 못한 사람들 되게 많은거 같음.. 진짜 질려...
질린다질려
저거 계속저럼 집에서 나와야돼
진짜 불쌍하다....
우리나라는 교육과정이 난 별로라 생각해서 대학생때 애들이 삶의 주체성을 늦게 겨우 배운다 생각하거든?? 근데 저 아이는.. 그것조차 엄마 간섭으로 못길렀으니... 힘들겠다...
저 아들 절대결혼하면 안되겄다 남의집귀한딸 고생할듯 아들 독립성공하길..화이팅
난 저 남자분 이해함ㅠ
본인도 못 이뤘으면서 왜 저래..
스트레스 고민한담서 로스쿨? 그리고 아나운서? 걍 자기가 하고싶은 일 같은데
와 진짜 답답해서 못살았을거같애
제발 그냥 집나가길
로스쿨? 지금도 무기력한애를 아예 정신병자 만들고 싶으신가보네ㅋㅋ 멀쩡한 애들도 공부하다 정병걸리는게 로스쿨인데
ㅠㅠ..
미친거같음
나도 대학교 가자마자 바로 번아웃오고 방황많이했는데 진짜 부모님이 통제형이면 이렇게돼.... ㅠ
내꿈에 대해서는 뭐라안했는데 학원이나 일상생활 통제 미쳐버림진짜... 엄마가 다니라하는 학원만 다녀가지고 사기꾼한테 걸려서 진짜 입시생때 큰일날뻔한적도 있었어
근데 미성년자일때는 그걸 모르고 열받아도 벗어날수없으니 시키는대로 살다가 막상 독립하면 붕떠서 걍 낙동강 오리알처럼 사는거야.... ㅎ 항상 통제만 받고 살고 부모를 벗어나려고 발버둥쳐서 대학교 멀리갔더니 갑자기 훅 없어져버리니까 나자신도 어디서 어떻게 조언을 구해야할지 모르는거임; 그래서 20대가 제일 암울하고 힘들었어 내스스로 독립적인 마인드를 그때서야 형성하느라 시간 다 보냄 ㅠㅠ
로스쿨이랑 아나운서를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권유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집 나가야 됨 진짜 숨막혀
영재로 태어났는데도 꿈을 못 펼치고 사는구나... 불쌍하다
어우... 답답해 왜저러시는겨. 본인이 로스쿨을 가세요
존나 숨막히네
숨막힌다..
왜저래…숨막혀
왜저래
로스쿨 정병양성소잖아 ㅋㅋ 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못하게 하는 환경에서 사는 게 얼마나 무기력한데...이해됨
날아보려는 날개 자체를 꺾어버리는 부모들 많지..
저 아줌마 보통 아니드라... 멀쩡한 사람도 정병 걸릴 듯
아 숨막힌다 저 아들분 표정봐
저 상황이 학습된 무기력 그 자체 아닌가ㅠ
본인이 독하게 맘먹고 부모 의견 꺾기에는 이미 어릴때부터 저랬으니까 뭐 자기 의견 표출하고 이럴 생각도 싹 사라진듯 ;;
폭싹의 영범이 같네.. 너는 내 인생이고, 프라이드..
말도 없이 하숙집 온거부터가 장난아님...
저거 정서적 학대라고 생각해 저러면 자식은 영원히 자라지 못하게 된다고ㅠ...좀 냅두세요
아.. 진짜 숨막히는데ㅠㅜ
너무 끔찍함 25살이면 하고싶은거 할수있는거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본인 통제안에서 살게하다니
저 영재 1%도 어릴때부터 존나게 굴려서 만들었을듯
저 어머니 가족 전체에 대한 우리는 윗물이다 자부심 있으시던데
그런집은 정말 아주 어릴때부터 좋게 말하면 계획적으로
나쁘게 말하면 조~~~~~온나게 굴려가면서 학원 막 여기저기 수시로 테스트 보러 다니면서 확인하고 안심하고 또 굴리고 잠도 안 재우고 시켰을듯
병원을 가라 부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