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 내개비 몫을 잓은갭이 다 팔아서 지 사업자금 대려고 허구헌날 개비한테 연락해서 제발 마지막으로 도와달라고 하던 시기에 신점보러 갔는데 아버지 그거 주지 말라해 절대 딱 쥐고있어야지 주면 안돼 이랬음ㄷㄷ작은갭 나 잼민시절부터 경마장다니고 도박하고 이랬는데 할머니집 소 갖다팔아서 명절에도 전화하면 경마장이었음 그리고 내친구 ㅈㅅ시도 여러번한 것도 맞춤
엄마가 자주 갔던데에는 엄마가 딱 들어가니까 외할머니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하더래 뇌경색이 있으셔서 자주 주무시고 그랬단말야? 근데 그걸 똑같이 하품하면서 왜이리 졸리냐 하면서 5분 자고 일어나고 나 생일쯤에 차 사고 나는데 심한거 아니다 그랬는데 생일 당일날 접촉 사고 났었고 나더러 외국 나갈일이 생기는데 절대 나가지말라고 나가면 죽는다 그랬는데 누가 외국으로 이직 제의 들어왔고 엄마 친구도 갔는데 딸내미 남자친구 때문에 갔는데 몇살 연하인지 맞추고 결혼한다더니 결국 결혼하더라 또 뭐있더라?
초딩때 머리가 갑자기 미친듯이 빠짐.보통 애기가 그렇게 빠질일이 없자나? 엄마가 피부과 뭐 다른병원 다 데려가봐도 원인도 모르고 약먹어도 그대로라서 한번 신점을 보러갓나바 . 무당이 여기집은 개를 먹으면 안되는 집인에 애기아빠가 먹은것 같은데?라고 해서 엄마가 집가서 물러보니 개고기먹은적잇다 ㅇㅇ 라고함 그래서 굿인가 부적인가 해서 아주 말끔하게 나앗다는 사연… 어릴때 머리마니빠진 기억 아직두 남 ㅠ 엄마가 머리묶어주려고 빗질하면 엄,~~청나게마니 빠졋어 병웤도 치료못하능걸 신기하게도 맞추고 나아졋다는게 신기…
전남친 궁합볼 때 이친구랑 즐겁게 잘 만나겠다 근데 자연스럽게 정리되겠다 가을쯤? 했는데 그해 가을 시작하고 헤어짐. 그리고 가까운 시일 내에 큰 로비같은데 들어가서 우와 크다 하는 모습을 봤다했는데 그럴일이 뭐가있지? 하고 의아해했는데 두달뒤에 우연한 기회로 대기업 면접보러가서 로비에 들어가서 우와 크다 하고 두리번거리는 날 발견함. 자격증 실기 준비 중에 시험접수하고 합격운 물어봤는데 이번엔 어렵겠다 해서 울적하게 나오고 점은 점이니까! 하고 진짜 열심히 했는데 시험도 생각보다 잘본거 같아서 아 합격이다 확신했는데 진짜 떨어짐…^^
난 엄마가 가끔 가던 절에 스님이 계셨는데 엄마한테 대뜸 따님분 내년에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될 것 같다… 그리고 남자한테 안 좋은 일 당할 수 있으니 늘 조심해라라고 말하더래. 엄마가 고민하다가 나한테 남자 조심하고 너 회사에 무슨 일 있냐 물어보더라고 그때의 나는 회사 완전 마음에 들던때라 무슨소리냐고 나 즐겁게 잘 다닌다했었는데… 회사에 상사 갑자기 자살로 돌아가시고 업무가 이상하게 몰아치다가 회사대표랑 틀어지면서 일 그만두게됨. 그리고 퇴사기념 자체회식하고 집가는길에 직장동료한테 성추행이랑 스토킹도 당함. 내 인생 최악의 경험들을 다 맞춘 그 스님 아직도 소름이야. 그 뒤에 내가 직접 찾아가서 제가 왜 그런 일을 당했어야했냐니까… 인생에서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을 겪게되어있는데 그걸 경험한거라고… 그래도 너가 상처는 받았지만 현명하게 지금 잘 버텨왔으니 된거라고 위로해주심. 원래 인생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거라 장담하고 살아왔었는데 이후로 겸손해쟜어… 인생에서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들도 있구나 그건 내가 받아들여야만 하는거구나하고.
첫댓글 신점은 아니고.. 초등학생때였나.. 입학 전이었나 암튼 굿했는데 몸이 약하고 되게 아팠는데 이유도 모르고 병이라고 진단할게 없어서 약도 못짓던거 굿하고 진짜 씻은듯이 싹나았음
선산 내개비 몫을 잓은갭이 다 팔아서 지 사업자금 대려고 허구헌날 개비한테 연락해서 제발 마지막으로 도와달라고 하던 시기에 신점보러 갔는데 아버지 그거 주지 말라해 절대 딱 쥐고있어야지 주면 안돼 이랬음ㄷㄷ작은갭 나 잼민시절부터 경마장다니고 도박하고 이랬는데 할머니집 소 갖다팔아서 명절에도 전화하면 경마장이었음 그리고 내친구 ㅈㅅ시도 여러번한 것도 맞춤
친구 의대생인데 같이 보러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어디서 소독약냄새난다함ㅋㅋㅋㅋ ㅈㄴ신기했어 근데 그거빼곤 거의 다틀림..
주말이었고 실습 이런거 하나도 시작하기 전이었어서 그런건아냨ㅋㅋㅋㅋ 우리도 의심스러워서 신점 다 보고 다른친구 또 만났는데 뭔 냄새 안나냐고 5번 물어봄..
엄마가 자주 갔던데에는 엄마가 딱 들어가니까 외할머니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하더래 뇌경색이 있으셔서 자주 주무시고 그랬단말야? 근데 그걸 똑같이 하품하면서 왜이리 졸리냐 하면서 5분 자고 일어나고 나 생일쯤에 차 사고 나는데 심한거 아니다 그랬는데 생일 당일날 접촉 사고 났었고 나더러 외국 나갈일이 생기는데 절대 나가지말라고 나가면 죽는다 그랬는데 누가 외국으로 이직 제의 들어왔고 엄마 친구도 갔는데 딸내미 남자친구 때문에 갔는데 몇살 연하인지 맞추고 결혼한다더니 결국 결혼하더라 또 뭐있더라?
가까운 친척 nn살부터 핀다 했는데 정확히 그 나이부터 갑자기 사업잘돼서 벼락부자됨. 현재 몇백억대 자산가. 그 전엔 하루살이였음. 근데 본인은 그 점사 안믿음 아직도 ㅋㅋㅋㅋ
걍 점사를 안믿는 사람이야 ㅋㅋ
다른게 다 틀렸나? ㅋㅋ
할머니 무당이셨는데 그런 얘기 일절 안했는데 김씨 집안에 공 많이들인 할머니가 내 뒤에 딱 서서 날 지키고 계신다했음
신점보는사람이
나한테고민털어놈 ㅋㅋㅋ
나도 신기가있다고자주들음
그당시 만나던 남친 얼굴 그려줌ㅋㅋㅋㅋ 초상화수준은 아니고 얼굴 특징 그려놨는데 개소름이였아
초딩때 머리가 갑자기 미친듯이 빠짐.보통 애기가 그렇게 빠질일이 없자나? 엄마가 피부과 뭐 다른병원 다 데려가봐도 원인도 모르고 약먹어도 그대로라서 한번 신점을 보러갓나바 . 무당이 여기집은 개를 먹으면 안되는 집인에 애기아빠가 먹은것 같은데?라고 해서 엄마가 집가서 물러보니 개고기먹은적잇다 ㅇㅇ 라고함 그래서 굿인가 부적인가 해서
아주 말끔하게 나앗다는 사연… 어릴때 머리마니빠진 기억 아직두 남 ㅠ 엄마가 머리묶어주려고 빗질하면 엄,~~청나게마니 빠졋어
병웤도 치료못하능걸 신기하게도 맞추고 나아졋다는게 신기…
내 얼굴만 보고 내 몸 어디가 안좋은지 내가 뭐가 고민인지 바로 맞춤 정말 자세하게.. 셀털될까봐 말은 못하눈데 자세허게 맞췄어 내가 최근에 뭐샀는지도
들어가서 앉기도 전에 얼굴 보자마자 개인사 맞추고 자살시도 2번 했는데 그것도 얼굴 보더니 너는 죽으려고 2번이나 했네? 라고 하면서 암말도 안하고 앉아있는데 헌자 줄줄 내뱉는데 다 맞춤...ㅎ
우리 엄마가 보러갔다 왔는데 사는데만 물어보고 우리 가족 띠 다 맞춤 과거사 줄줄 말 함
대화 하다가 갑자기 눈감고 뭐 보듯이 하더니 "뭐야? 강아지 키워? 두마리? 속 복잡할때 강아지 데리고 돌아다녀" 이럼. 진짜 두마리 키우는데 깜짝놀랐어...
5월부터 하려는게 좀 핀다더니 그때 딱 내가 원하던 부업 본격적으로 시작함
손으로 뭘 하는데 어떤계열같다 그거 계속해야한다고함(지금 부업)
가족 차 사고 크게는 아닌데 조심하라고 돈나간다더니 자잘자잘하게 계속 차로 돈 나감
난 이런 거 잘 안믿는데 ㅇㅅ균 사건 예견하신 분.. 보고 진짜 개놀랐어
탈혼 몇달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신점 보러갔더니 구.ㄴㅍ성격이니뭐니 다 맞추고 이혼수 있댔는데 정말 ㅃ2함. 다른것들도 있었는데 그게 넘 쎄서 기억 안나 ㅋ
나보고 계약운 있다고 집 살거 같다더니 진짜 집 삼 (그때는 전혀 단 하나도 계획 1도 없었던 상태)
미래는 하~나도 못 맞춤
근데 친구랑 같이 갔는데 과거를 그냥 줄줄 읊었어
친척&부모랑 관련된 내 생각이랑 내 행동 잘못된점을 고치라고 말함
친구 앞에서 좀 창피했을 정도 ㅎ
전남친 궁합볼 때 이친구랑 즐겁게 잘 만나겠다 근데 자연스럽게 정리되겠다 가을쯤? 했는데 그해 가을 시작하고 헤어짐.
그리고 가까운 시일 내에 큰 로비같은데 들어가서 우와 크다 하는 모습을 봤다했는데 그럴일이 뭐가있지? 하고 의아해했는데 두달뒤에 우연한 기회로 대기업 면접보러가서 로비에 들어가서 우와 크다 하고 두리번거리는 날 발견함.
자격증 실기 준비 중에 시험접수하고 합격운 물어봤는데 이번엔 어렵겠다 해서 울적하게 나오고 점은 점이니까! 하고 진짜 열심히 했는데 시험도 생각보다 잘본거 같아서 아 합격이다 확신했는데 진짜 떨어짐…^^
난 엄마가 가끔 가던 절에 스님이 계셨는데 엄마한테 대뜸 따님분 내년에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될 것 같다… 그리고 남자한테 안 좋은 일 당할 수 있으니 늘 조심해라라고 말하더래. 엄마가 고민하다가 나한테 남자 조심하고 너 회사에 무슨 일 있냐 물어보더라고 그때의 나는 회사 완전 마음에 들던때라 무슨소리냐고 나 즐겁게 잘 다닌다했었는데… 회사에 상사 갑자기 자살로 돌아가시고 업무가 이상하게 몰아치다가 회사대표랑 틀어지면서 일 그만두게됨. 그리고 퇴사기념 자체회식하고 집가는길에 직장동료한테 성추행이랑 스토킹도 당함. 내 인생 최악의 경험들을 다 맞춘 그 스님 아직도 소름이야.
그 뒤에 내가 직접 찾아가서 제가 왜 그런 일을 당했어야했냐니까… 인생에서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을 겪게되어있는데 그걸 경험한거라고… 그래도 너가 상처는 받았지만 현명하게 지금 잘 버텨왔으니 된거라고 위로해주심. 원래 인생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거라 장담하고 살아왔었는데 이후로 겸손해쟜어… 인생에서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들도 있구나 그건 내가 받아들여야만 하는거구나하고.
우리아빠 젊었을적에 무당이 비행기타면 성공한다고 했는데 나중에 항공사에서 일하게 됨
우리 아빠는 무당이 할머니가 70살 넘기면 아들 잡아먹을 사주라고 해서 엄마랑 아빠랑 할머니 칠순 가니 마니 하고 엄청 싸우다가 할머니 70세 생일 2일후에 갑자기 장폐색??? 으로 돌아가심..